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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9 11 6 2 39
2 절강록성 19 9 6 4 33
3 매주객가 19 9 9 9 36
4 심수가조업 19 8 7 4 31
5 석가장영창 19 8 7 4 31
6 청도황해 19 7 8 3 29
7 절강의등 19 7 4 8 25
8 료녕굉운 19 7 4 8 25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8-04 21:19| 조회 :565|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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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론객 최림일 님

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카 외에도 오늘 경기에서는 박세호 선수가 특별이 돋보였다. 방어도 공격에도 다 참가하고 오스카에 넘겨준 패스는 진짜 세계적 수준이다. 

 

오랜만에 출전한 구즈믹스선수의 출전으로 수비가 많이 안정감을 찾았다. 연변팀이 계속 이 흐름으로 끝까지 뛰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최우수 선수: 박세호

 

 

상해론객 뚱뚱보 님

금년 들어 우리 팀 최강의 인원 배치. 

 

오스카도 오스카지만, 우리 팀이 생각밖으로 향항적 선수 알렉스를 데려온 데 대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영입은 우리 팀이 점점 프로적이고 글로벌적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이대로 하면 하반기 잔류는 물론 더 큰 그림을 그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살면서 꿈은 있어야 하는 것처럼!

 

최우수 선수: 박세호

 

 

심천론객 필래 님

Oh-Ho (오스카-박세호) 환상적인 찰떡궁합


오스카와 박세호가 서로에게 각각 1도움1꼴로 극심한 더위도 마다하지 않고 홈장을 찾아주신 열혈팬들에게 시원한 ‘오이랭국’을 선물해주었다. 

 

구즈의 복귀로 방어가 더 한층 강해 보였다. 점점 스타처럼 물 오르는 리강 선수도 공수 전환에서 호흡역할을 잘해주었다. 특히 막판에 끝까지 공을 쫒는 정신력에 감탄. 특히 오늘 제일 빛난 선수는 중원의 공조률 임무도 소화해내고 과감하게 진공에 가담하여 1도움1꼴을 공헌한 박세호 선수다. 

 

구즈의 쎈터 방어와, 리강-박세호 중심의 중원 공제, 오스카-알렉스-최인을 중심으로 한 공격진이 향후 여러 경기를 거치느라면 치렬한 상위권 도약도 가능하다. 

 

최우수 선수: 박세호

 

 

북경 녀론객 츄츄 님

3련승 가즈아! 

 

홈에서 리그 2위팀을 이겼다! 체감온도 40도인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후반전에 잠시 휘청했지만 박세호 선수와 오스카 선수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로 역전꼴을 넣었다. 

 

구즈믹스 선수의 징계가 풀리며 앞으로 한층 안심되는 수비가 공격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거라 믿는다! 

 

최우수 선수: 박세호

 

 

미국론객 삼치 님

변해가는 연변팀 모습이 점점 기대가 된다.

 

매주는 역시 매현보다 강했다. 순위가 2위에 있는 만큼 역시 강팀이다. 하지만 연변팀은 구즈믹스가 징계에서 풀려나면서 오랜만에 경기를 했지만 컨디션이 기대 이상이였다. 다시 한번 구즈믹스가 팀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가 있다. 

 

후반전 들어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여 집중력 부족으로 한꼴을 허락했지만 더운 날씨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뛰였기 때문에 승리한 것 같다. 

 

강팀 상대로 이긴 그 기분으로 3련승에 도전해보자. 이젠 연변팀이 변해가는 모습이 점점 기대가 된다.

 

최우수 선수: 구즈믹스&박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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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론객 모동필 님

Say Ho~ Ho~ Ho~ Ho!

 

여름날 무더위를 시원히 가셔준 련승이여서 너무 즐겁다. 순위가 앞에 있는 팀을 상대로 잘 싸웠다. 오스카를 발탁한 것이 우리한테 전환점으로 되여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그리고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구즈믹스도 굉장히 반가운 모습이다. 더욱 강하게 몰이치면서 이기는 경기를 하는 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박세호도 거물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길!

 

최우수 선수: Say Ho~ Ho~ Ho~ Ho!

 

 

뚱츌띠 래눠 님

최우수 선수가 넘친 경기.

 

38도 찜통 날씨에 8125명 현장팬들에게 화끈한 경기를 보여준 연변팀 수고했다. 점점 물오르고 있는 연변팀의 경기력과 자신감에 대해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주고 싶다. 

 

로장 오영춘과 배육문의 리더 역할과 점점 성장해나가는 리강의 실력에 뿌듯하고, 오랜만에 복귀한 구즈믹스와 왕붕으로 구성된 튼튼한 수비진에 더욱 뿌듯하고, 알렉스와 오스카의 합류로 인해 더 날카로와진 연변팀의 공격진에 더더욱 뿌듯하다.

 

이 기세를 몰아 훅호트에서 3련승을 하자!

 

최우수 선수: 오스카 박세호 리강 오영춘 구즈믹스... 너무 많다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요즘 축구 보는 재미가 훨씬 쏠쏠하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합류로 연변팀은 예전과는 공격차원이 다른 팀으로 변모했다. 이 두 선수가 전방에 포진돼 있으니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핵폭탄과도 같은 위력으로 대방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우리 팬들에게는 강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게다가 박세호의 활약과 구즈믹스의 복귀, 신진선수 리강까지도 좋은 표현을 보여 연변팀의 앞날에 큰 기대를 갖게 한다. 유효슛 하나 만들어내기 힘들어하던 과거의 답답한 경기와 비교해 볼 때 요즘 축구보는 재미가 훨씬 쏠쏠하다. 

 

여기에서 오스카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련속 꼴을 터뜨려주는 선수, 이적한 스티브가 아쉽지 않을 만큼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오스카가 스티브를 초과해 연변 최고의 꼴잡이가 되는 날도 그리 머지 않아 보인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장춘론객 훈남 님

오! 오스카가 있으면 뭔들 못하랴!  

 

또 오스카다 !  박세호의 선제꼴을 기막히게 만들어주고 또 결승꼴까지 넣었다. 정말 보배 흑진주이고 구세주다.  

 

오늘 강팀을 만나서 연변팀은 경기를 앞선 후 보수적으로 나서지 않고 계속 대담히 공격을 했기에 이겼다. 

 

어떤 팀이든지 이런 배짱이 있어야 한다. 계속 전진전진전진!

 

최우수 선수: 주거니 받거니 한 오스카 박세호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물오른 박세호!

 

선수들이 정말로 수고했다. 38도의 고온에서 팬들을 위해 최고의 시원한 선물을 해줬다. 리철덕의 출전으로 후방의 안정을 가져왔다. 키 큰 공격수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던 경기가 얼마나 많았던가? 

 

미들의 박세호가 물오른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리강도 참 야무지게 잘찬다. 예전의 박성을 보는 듯 하다. 

 

전방은 오스카 카카카카카카!!!! 리철덕의 복귀, 박세호의 안정성, 오스카의 신출귀몰. 3선의 허리가 탄탄해지니 경기가 재밌어진다.  

 

최우수 선수; 박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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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정리,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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