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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8 16 9 3 57
2 항주록성 28 13 9 6 48
3 심수가조업 28 13 8 7 47
4 청도황해 28 12 9 7 45
5 석가장영창 28 11 9 8 42
6 북경홀딩 28 10 11 7 41
7 료녕굉운 28 11 7 10 40
8 매주객가 28 10 7 11 37

[촌철평]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9-15 21:09| 조회 :2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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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론객 모동필 님
오늘 선발 명단의 여러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공격조합이 참으로 우리 팀에 잘 어울리는 같다. 그리고 이기는 경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단합하여 한 꼴 뒤진 상황에서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승리라고 본다. 팀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수들마다 기량 상승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재일론객 최림일 님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강위붕 선수가 선발되여서 좀 불안했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는 진짜 연변팀의 보물이다. 두 흑기사 선수. 그리고 언제나 안정된 수비를 보여주는 구즈믹스 선수. 명년에도 이 선수들 다 연변에서 계속 플레이 해주었으면 좋겠다. 

더욱 기쁜 것은 오랜만에 선발에 나온 리호걸 선수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특히도 더더욱 기쁜 것은 한 꼴 뒤진 상황에서 끝까지 뛰여준 선수들. 다시 한번 연변팀 고유의 풍격을 보여준 경기이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미국론객 삼치 님
선발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생각 외로 참 잘해줬다.

한주 동안의 휴식기에 로씨야팀과의 련습경기를 치르면서 연변팀은 많은 변화는 아니지만 오늘 선발에 그전과 달리 강위붕과 리호걸이 나섰다. 생각 외로 잘해줬고 비록 한 꼴을 먼저 내줬지만 연변팀은 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경기를 풀어나갔다. 그 결과 한광휘의 크로스가 오스카 머리에 맞으면서 꼴로 련결됐다. 

후반들어서 연변팀은 계속 공격을 퍼부으면서 알렉스의 첫 꼴이 터졌다. 비록 이겼지만 전체적으로 패스 실수가 많았고 다행히 운좋게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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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론객 뚱뚱보 님
원정경기에서도 역전승이 나왔으면…

일단 이겨서 기쁘다. 역전승은 홈장에서만 나오지 말고 원정에서도 나왔으면 좋겠고 원정경기 수준도 좀 제고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팀은 주로 역습전술을 사용하는 만큼 역습할 때 패스 준확률을 높여야만 한다. 갑급리그 강팀으로 하루 빨리 성장하길 바란다.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수비진에 의외의 선발이 나왔다. 

강위붕과 리호걸 등 오랜만에 선발로 뛰였지만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해주었다. 장기간의 리그를 치르다보면 이러한 변화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구즈믹스가 중심을 잡아주면서 의외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줬다.  

여름철 오스카와 알렉스의 가입이 없었다면 지금의 연변팀은 상상도 하기 싫다. 너무나도 소중한 영입이다. 미들에서 손군과 김파의 경기력이 점점 올라오는 것도 고무적이다. 

어쨌거나 아주 중요한 시점에 3점을 챙겼다. 2.5장의 강등명액 때문에 연변팀도 안심할 수 없다. 긴장은 늦추지 말되 좀 더 편한 마음으로 다음 경기에 림하길 바란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구즈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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