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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꼴잔치 맘에 드셨나요, 추석선물로 준비해봤어요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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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촌철평] 꼴잔치 맘에 드셨나요, 추석선물로 준비해봤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9-23 20:51| 조회 :492| 댓글 :0

본문

위챗론객 모동필 님

연변축구팬들에게 확실한 추석 선물을 안겨드렸다.

 

 

오스카의 활약과 꼴 결정력이 거침이 없어 두렵기까지 하다. 명절을 앞둔 비 속에서 대승을 거두어 참으로 기쁘다.

 

홈에서의 련승 기세를 원정에서도 이어갔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미국론객 삼치 님

다음 홈경기에서 1위 무한팀도 잡기를.

 

올해 들어와서 최다득점했다. 거기다가 이제 20살도 안되는 오스카가 해트트릭까지 해줬다. 팬으로써 기쁘지 않을 수가 없다. 전반전에 두 팀이 빠른 속도로 서로 공격을 퍼부었지만 기회를 잡은 쪽은 연변팀이였다. 1대0으로 마무리 했다. 

 

후반들어서 상대팀이 한 꼴을 넣어서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북경 원정에서 해트트릭한 적이 있는 최인 선수가 다시 한번 나서줬다. 역시 최인은 북경홀딩스의 킬러였다. 투입된지 얼마 안돼서 멋진 슈팅을 꼴로 련결해서 상대팀의 기쁨은 잠시였다. 

 

다시 물오른 연변팀은 막강에 공격을 하면서 4대1라는 대승을 거두게 되였다. 이 기세를 몰아서 다음 경기 홈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무한까지 잡기를 바란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심천론객 필래 님

한가위 선물: 홈장 6련승 

 

북경홀딩스는 리그 3위권에 있는 무한-절강-심천 원정에서도 승점을 챙긴 숨겨진 강호이다. 새로운 운영진 교체로 요즘은 7련패를 달리면서 안정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여태껏 연변팀을 못 이겨본 징크스가 있다. 후반전 들어 고홍파 감독은 외적선수 거우를 최전방에 투입 및 수비는 스리백으로 변화해서 또 승점을 챙기려고 하였으나 연변팀의 효률적인 역습축구에 결국에는 실패. 

 

인생 첫 해트트릭을 한 오스카 및 부상에서 다시 필드로 돌아와 환상적인 꼴을 만들어낸 최인도 최선을 다했지만 그동안 비난을 많이 받아왔던 강위붕 선수가 아주 좋은 플레이를 보여줘서 수비진이 더 튼튼해 보였다. 홈장 6연승으로 우리 연변팬들한테 큰 한가위 선물 안겨줘서 팬으로서 아주 고맙고 기쁘기만 하다. 

 

최우수 선수: 강위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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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론객 훈남 님

오스카는 연변팀의 큰 재산! 

 

오늘 박태하 감독이 고홍파 감독보다 더 총명했다. 먼저 수비를 강화하고 역습에 승부수를 둔 것이 통했다. 

 

오스카에게 탄복할 수밖에 없다. 실력을 보면 슈퍼리그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구락부에서 이전의 교훈을 섭취해 장기계약을 해서 꼭 붙잡아두어야 한다. 연변팀의 큰 재산이다! 몇억소리가 나는 선수다. 

 

최우수 선수: 당연히 오스카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크나큰 추석선물이다. 34점으로 갑급보존이 거의 확실시 된다. 

 

경기력면에서 상대보다 월등하게 높지는 못햇지만 방어반격의 전술과 기회포착의 우세가 4:1의 큰 점수차를 만들었다. 모든 선수들의 땀방울의 결과이다.  문학 선수도 훌륭한 기량을 보였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구락부에서도 추석선물로 오스카한테 월병 몇개 더 줬으면 한다.)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오스카의 진가를 보여준 경기였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팀 북경홀딩스팀을 만나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수비도 안정적이였다. 구즈믹스의 진두지휘 아래 연변팀의 수비진은 실력이 월등한 대방의 외국인 공격수들을 효과적으로 묶어두었다. 

 

상대팀이 공격적으로 나오면서 후방이 자주 비는 기회를 리용해 연변팀은 여러차 쾌속반격을 조직했는데 반격의 질이 좋았고 해결사 오스카의 활약에 힘입어 다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 공격수들에게 꼴을 넣도록 도움을 준 리룡과 박세호의 활약도 아주 돋보였다. 

 

한주일에 두 경기째였지만 전혀 지친 내색이 없이 잘 뛰여주었다. 이 기세를 살려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하기 바란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북경 녀론객 츄츄 님

만점 경기였다! 

 

공수 량면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3일 전 원정경기를 치루어 이미 체력적으로 힘들 텐데 오늘 경기에서는 누구나 치렬하게 뛰여다니면서 기회를 창출해냈다. 

 

오스카의 꼴을 현장에서 볼 수 있어서, 또 더우기는 세꼴씩 넣어줘서 연신 감탄했다. 수비진도 생각보다 너무 안정적이였고 구즈믹스 선수가 안정감을 더해주는 핵심역할을 했다고 본다. 

 

두번째 최인 선수의 역전꼴이 제일 인상깊었다. 비 때문에 그라운드가 미끄러워 실력발휘에 영향을 줬지만 다들 열심히 뛰는 모습에 기회가 많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다음 홈장에서도 이 기세를 몰아 1위 무한팀을 혼내주자! (북경홀딩스팀은 우리에게 항상 ‘고마운’ 상대인  것같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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