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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도황해 28 12 9 7 45
5 석가장영창 28 11 9 8 42
6 북경홀딩 28 10 11 7 41
7 료녕굉운 28 11 7 10 40
8 매주객가 28 10 7 11 37

[촌철평] 주심이 승리를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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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10-06 22:19| 조회 :547| 댓글 :0

본문

뚱츌띠 래눠 님

참으로 아쉬운 경기다.

연변팀은 오늘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생각 밖으로 상대를 압도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오스카가 부상당한 리유로 메시를 출전시켰는데 잔디문제 때문인지 수많은 절대적인 기회를 날렸다.

후반전이 되자 심판의 로골적인 편파판정에 전세는 뒤엎어졌고 상대의 기가 막힌 두 꼴이 터지면서 아쉽게 연변팀은 역전패를 당했다.

메시는 진짜 열심히 하는데 항상 마무리가 아쉽다... 솔직히 오늘 상대가 넣은 두 꼴은 막을 수 없는 완벽한 꼴이다. 후반전에 심판이 최인의 박스안에서 반칙을 불었다면 오늘 경기 결과 또한 어떨지 모르는 경기인데...

최우수 선수: 강위붕


재일론객 최림일 님
아쉽다고 말할가? 아니면 심판이 로골적이라고 말할가?

왜 연변팀은 항상 심판의 억울함을 받아야 하는가? 전반전에 의외로 대방을 압박하면서 멋있는 경기를 풀어가고 전반전 끝날 무렵 선꼴로 앞섰다. 하지만 오스카가 없는 연변팀 공격은 참 답답하기만 하다. 메시는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로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그리고 주천. 너무나도 어이없다. 후반전에는 또 다시 검은 호각... 다시 한번 심판의 불공평에 눈물이 난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메시 발은 도대체 무슨 발일가?


우리가 원정에서 언제 기회가 이렇게 많은 적 있었나 싶다. 메시 발은 도대체 무슨 발일가? 슈팅이 좀만 좋았어도 전반전에 이미 끝내는 경기다.

전술도 잘 맞아떨어졌다. 다만 후반전에 상대방의 압박이 더해지면서 미들의 통제력을 잃었다. 두꼴은 상대방이 잘 찬 꼴이다. 

총적으로 그럭저럭 무난한, 무미건조한, 무능한 슈팅이 전부인 경기다.

최우수 선수: 한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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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론객 삼치 님
심판이 주인공.

원정경기 답지 않게 초반부터 막강한 공격을 퍼부었으나 기회는 번마다 무산됐다. 하지만 전반전 거의 마칠 무렵에 기회를 얻어서 1대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 심판이 주인공이 되기 시작했다. 연변팀이 조금만 터치해도 파울에다가 경고카드, 반면 상대팀은 아무리 어떤 방식으로 해도 그냥 패스... 너무나도 편파판정에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 썩은 심판 썩은 협회... 그것이 알고 싶다. 언제면 제대로 된 판정과 제대로 된 협회가 될런지...

마지막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최우수 선수: 강위붕


장춘론객 훈남 님
주심이 승리를 강탈했다.

 
연변팀은 원정이지만 화끈한 공격축구로 대방을 압도하면서 전반전은 완전히 장악했다.  그러나 후반 대방이 전술을 바꾸는 데 적응을 잘하지 못했다.


아직 슈퍼리그 진출 희망이 있는 청도황해팀은 주심의 도움으로 최인의 아주 선명한 페널티킥을 불지 않았고 또 있지도 않은 반칙으로 프리킥을 얻어 동점꼴을 넣었다. 결국 이것이 경기의 흐름을 바꾸면서 연변팀은 역전패 당했다.

연변팀이 언녕 원정에서도 이렇게 찼더면 큰일을 낼 수 있었다. 

최우수 선수: 메시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우수한 공격수는 공격 기회에 꼴을 넣는 선수.

꼴 결정력 방면에서 메시는 오스카에 비해 언제나 조금씩 뭔가 모자라는 감을 준다. 오늘 경기도 마찬가지이다. 선발로 출전한 메시는 속도나 폭발력, 공을 통제하는 능력면에서 많은 진보를 가져왔지만 관건적인 슈팅면에서 꼴 결정력이 부족했고 많은 기회를 날려버렸다.

한껨의 경기에서 공격수에게 주어지는 슛기회는 많지 않다. 우수한 공격수는 얼마 안되는 공격 기회에 꼴을 넣는 선수이다.

오늘 김파, 최인, 알렉스 등 모든 선수들이 잘해줬다. 메시도 부지런히 뛰여다니면서 많은 기회를 창조했지만 마지막 한방이 아쉬웠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심천론객 필래 님
또 이상하게 이길 수가 없었던 원정경기.

청도황해는 '중갑 바르사'라고 불릴 정도로 공격력이 막강한 팀이다. 맞공격 전술로 상반전을 슬기롭게 플레이 하고 그 여운을 몰아서 후반 60분까지 잘 해주었다.

그러나 원정경기에서 항상 경기흐름을 바꿔놓는 요소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특히 오늘 경기는 100프로 연변팀을 지게 만드는 경기임에 틀림없다. 12번의 유효슈팅+7개의 코너킥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것을 말한다. 그러나 절호의 찬스를 여러번 놓친 것은 참 아쉽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위챗론객 모동필 님
절호의 기회를 너무 많이 날려버렸다.

설상가상으로 심판까지 홈팀에 유리한 휘슬을 불면서 소중한 원정 승리를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다.

메시 선수는 의욕에 정비례하는 실력을 갖추었으면 스타가 될 것 같다. 그래도 뭔가 이루어내려는 정신력은 아주 소중한 자산이라고 본다.

최우수 선수: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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