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연변축구 한시대 막이 내렸다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촌철평] 연변축구 한시대 막이 내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10-29 13:32| 조회 :337| 댓글 :0

본문

장춘론객 훈남

영창 두 용병이 연변팀을 이겼다.

 

말썽도 많고 악재도 많았던 지난 한주가 지난 뒤 박태하가 없는 연변팀은 완패했다전반전은 졸전이였으나 후반전에 중간 휴식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완전히 다른 팀이 되여서졌지만 잘 싸웠다

 

상대팀의 두 용병이 연변팀을 이겼다실력차를 인정해야 한다경쟁팀들이 지는 바람에 갑급리그에 턱걸이를 했다.(被保그나마 박감독도 시름놓고 떠나게 되였다

 

최우수 선수후반전 연변팀 선수들

 

 

룡정론객 유노진호 

한 시대의 막이 내리는 순간.

 

경기 내용은 졸전이다아무런 내용이 없다. 3선이 흐트러지고 선수들도 의욕이 없고 무언가에 홀린듯 흐리멍텅하다

 

박감독의 눈물을 보니 참 마음이 먹먹하다한 시대의 막이 내리는 순간이다하지만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야 할 연변팀이 걱정스럽다끝으로 박감독님의 향후 일정의 행운을 빈다.

 

 

위챗론객 모동필 

 

박태하시대가 막을 내리는연변축구에 있어 또 하나의 력사기록이다경기는 볼품이 없었다연변축구와 박태하앞으로 모든 것이 잘 되기만 빈다

 

최우수 선수미국삼치(미국 알래스카에서 마지막 홈경기 직관 오신 론객 삼치님)

 

 

뚱츌띠 래눠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해서 아쉬웠던 경기다. 

 

지난 4년을 연변축구랑 울고웃으면서 함께 걸어왔던 박감독리별 앞에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노라니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이 아팠다죽어가는 연변축구를 다시 살렸고 흩어져 있던 조선족사회를 다시 뭉치게 한 박감독

 

짧지만 굵었던 연변축구와의 스토리는 당분간 엔딩이지만 먼 후날 또 다시 인연을 맺을지 누가 알랴좋은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나요!   

 

mvp:박태하

 

 

상해론객 뚱뚱보 

 

박감독님 아니였다면 촌철평론도 없었을 것처럼여러 분야에서의 공로가 아주 크다. 4년 동안 같이 해 온 세월 너무 행복했고 부디 건강하시길 바란다.

 

 

연길론객팔도장기

박태하시대에 맞은 연변축구 호황기.


박태하 감독이 해임되고 사령탑 공백이 생기면서 팀내 분위기가 어수선한 탓인지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은 좋은 경기력을 갖추지 못했다박태하 감독의 리임은 한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사건으로 지난 4년간 연변팀 사령탑을 맡아 휘황한 업적을 올린 박태하시대의 전성기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박태하시대에 연변축구는 최고의 호황기를 누렸는데 팀내 경기력은 물론 축구팬들의 응원 열기와 충성도가 최고에 달했다

 

거인은 떠나가고 모든 영광은 추억으로 남았다앞으로 연변팀 앞에 산적해 있는 과제는 아주 많다감독을 새로 선정해야 하고 또 부덕팀과의 계약이 올해로 만료되는 만큼 새 스폰서를 물색해야 한다연변팀이 이 모든 과제를 훌륭히 수행해 더 좋은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최우수 선수없음

 

 

북경녀론객 츄츄 


경기 내용을 못봐서 촌철평을 못하겠습니다만,  0:3이라는 결과가 참 아쉬운 경기 과정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가 라고 생각됩니다

 

아프지 않은 리별은 없고 아프기만한 리별도 없습니다. 4년 동안 짜릿하기도 분노하기도 슬프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감독님.



f33a3df9502cb2a4cdc46a2ad682208a_1540791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103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연변팀 다음해가 기대된다!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오늘의 경기는 유종의 미를 거둔 경기 결과다. 연변팀이 잘해서 이겼다기 보단 강등이 확정된 신강팀은 용병을 아예 집에 보내고 23세 어린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키다보니 경기력에서 많이 약할 수밖에 없었다. 오랜시간 동안 홀로 마음고생을 한 강위붕이 오늘 첫꼴을 터뜨렸는데 멘탈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2018-11-04 12:23:16)
4ddaff9525b0bb4714b8835b54baffe5_1540874
왕복 38시간 비행기...미국에서 날아온 재미 촌철논객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박태하 감독과 만난 림주학씨. “박감독님은 해내외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연변축구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셨고 타지에 살고 있는 연변사람들을 단합하게 해주셨어요. 참 감사한 분이죠.” 감사하다고 말하는 림주학씨(37세)는 연변팀 골수팬이다. 미국에서 18년의 세월을 보냈지만 어렸을 때부…(2018-10-31 10:32:27)


[촌철평] 연변축구 한시대 막이 내렸다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님영창 두 용병이 연변팀을 이겼다. 말썽도 많고 악재도 많았던 지난 한주가 지난 뒤 박태하가 없는 연변팀은 완패했다. 전반전은 졸전이였으나 후반전에 중간 휴식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완전히 다른 팀이 되여서, 졌지만 잘 싸웠다. 상대팀의 두 용병이 연변팀을 이겼다. 실력차를 인정해야 한다. 경쟁팀들이 지는…(2018-10-29 13:32:35)
[촌철평] 공평 경기 그렇게 간절히 부탁했건만...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더러운 중국축구 노답이다. 명백한 핸들링을 보고도 못본 척 하고 키퍼에게 반칙을 하면서 얻은 꼴은 인정하는 이 더러운 중국축구는 더 할 말이 뭐가 있겠는가? 불쌍한 우리 팀과 그걸 지켜보는 안타까운 우리 팬들 땜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최우수 선수: 연변팀 일동 재일론객 최림일 님눈 먼 재판. 중국축구 인…(2018-10-21 08:08:56)
[촌철평] 주심이 승리를 강탈했다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참으로 아쉬운 경기다. ​연변팀은 오늘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생각 밖으로 상대를 압도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오스카가 부상당한 리유로 메시를 출전시켰는데 잔디문제 때문인지 수많은 절대적인 기회를 날렸다. ​후반전이 되자 심판의 로골적인 편파판정에 전세는 뒤엎어졌고 상대의 기가 막힌 두 꼴이 터지면서 아쉽게 …(2018-10-06 22:19:45)
[촌철평] 값진 무승부, 승리나 다름 없는 경기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 리그 1위인 무한팀을 상대로 시작하자마자 한 꼴 뒤진 상황에서 연변팀은 침착하게 경기를 주도하면서 멋진 경기를 치렀다. 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다. 경기력은 진짜로 시즌 최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먼 심판 때문에 련승 행보를 이어가진 못했으나 오늘 현장에 온 1,…(2018-09-30 08:32:10)
[촌철평] 꼴잔치 맘에 드셨나요, 추석선물로 준비해봤어요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 연변축구팬들에게 확실한 추석 선물을 안겨드렸다. 오스카의 활약과 꼴 결정력이 거침이 없어 두렵기까지 하다. 명절을 앞둔 비 속에서 대승을 거두어 참으로 기쁘다. 홈에서의 련승 기세를 원정에서도 이어갔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미국론객 삼치 님 다음 홈…(2018-09-23 20:51:09)
[촌철평] 시작 1분 만에 경기는 이미 결속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늘 선발을 보고 이미 결과는 결정해놓은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전에는 연변팀의 전술이 보이지 않았다. 너무 실망스러운 전반전이였다. 후반전에 들어서 연변팀은 단거리 패스를 리용하면서 대방의 수비를 위협했지만 공격수, 다시 말하면 마지막 한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스카와 같은 선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2018-09-20 09:50:28)
[촌철평]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오늘 선발 명단의 여러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공격조합이 참으로 우리 팀에 잘 어울리는 같다. 그리고 이기는 경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단합하여 한 꼴 뒤진 상황에서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승리라고 본다. 팀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2018-09-15 21:09:26)
[촌철평] 답답함과 우울함 사이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15년도 경기를 재방송 보는 것같다. 지난주 경기랑 똑같은 선수 배치인데 대체 이놈의 의욕은 또 집에다 놔뒀는지 투지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중원 선수들 오늘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꽝이다. 공을 아예 잡지를 못하니 전개를 못하고, 그러니 전방에서 상대에게 집중 견제된 오스카와 알렉스는 꼴문을 위협할 수가 없…(2018-09-01 23:39:39)
[촌철평] 이겨야 할 경기는 이겨줘야 한다!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속이 뻥 터지게 하는 승리이다. 오늘 경기는 너무나도 이기고 싶은 경기였다. 선수들도 감독님들도. 우리 한이 다 풀린 것 같다. 선수들도 푸른 잔디에서 오늘만큼 이기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다. 아직도 문전 앞에서 슛 능력이 약해서 한 꼴 만 넣었지만 우리한테는 충분하다.오스카는 물론 배대장님도 오…(2018-08-26 00:42:09)
[촌철평] 손군, 화려한 중원사령관 신고식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표현…(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