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올시즌 연변팀 아홉경기서 본 네가지 문제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6 6 0 0 18
2 광주항대 6 4 1 1 13
3 산동로능 6 4 0 2 12
4 북경국안 6 3 2 1 11
5 상해신화 6 3 2 1 11
6 강소소녕 6 3 1 2 10
7 광주부력 6 3 0 3 9
8 중경력범 6 2 2 2 8

올시즌 연변팀 아홉경기서 본 네가지 문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5-15 10:52| 조회 :301| 댓글 :0

본문

 

3915dbb0c44cbe99306651708578cba1_1494816

 

올시즌 슈퍼리그 제9라운드가 끝나면서 연변부덕팀은 9경기에 1승 3무 5패 (5득점 11실점) 를 기록하며 올시즌 처음으로 리그 최하위에 추락했다. 특히  홈장에서 북경국안에 패하면서 마귀홈장이 올시즌 두번째로 함락되였다.  

 

주력진영 불확정 문제  


상대의 특점에 따라 맞춤형 전술을 배치하는것은 감독의 용병술을 보여주는것이지만 연변팀은 이미 시즌 3분의 1이 다 되였는데 아직도 확실한 주전진영이 보이지않는것은 문제다. 이로써 팀이 흔들리고 확실한 전술체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공격수 부재 문제


전체슈퍼리그 16개팀중에서  유일하게 연변팀만 스트라이커가 없는 참으로 기이한 팀이되여있다. 스티브나 김승대는 대표적인 공격수가 아니라 “기회주의자형” 공격자원이다. 연변팀은  워낙 공격력이 빈약한 팀인데 대표적인 공격수가 없는 한계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현재 9경기중 연변팀은 고작  5꼴을 기록하면서 득점순위도 꼴지에 있다

지난해 하태균이 비록 커디션이 좋지않았지만 항상 상대수비 가 한두명씩 그를  견제하다보니 이로써 상대 수비진에 생긴 공백을 스티브나 김승대, 윤빛가람선수가 활용하여 꼴로 연결시켰다. 그런점에서 하태균의 역할이 역시 중요했음을 실감할수가 있다. 

 

용병 기용문제 


따라서  슈퍼리그팀의 실력에서 관건변수인 외적선수 인입과 기용이 다시 도마에 오르고있다. 기대를 품고 새로 인입한 수비수 구즈믹은  지금까지 활약이 미진하면서  용병전략 문제가 화제되고 있다. 구즈믹은 커디션도 문제지만 북경전에서 보면 동료선수들과의 배합도 여전히 미숙한점이 두드러지고 있다. 북경전의 경우 막판에 공격에 가담하지 말고 두번째 꼴을 실점한후 곧바로 공격진에 투입했더라면 더욱 좋아지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이다.

지난 9경기에서  용병투입이 경기마다 다른점은 상대팀에 따른 용병술이기도 하겠지만 한편 연변팀에 현재 용병기용면에서 확실한 대안이 없음도 보여주는 대목이다. 

 

올시즌 실력문제 


총체적으로 보년 올시즌 연변팀은  선수 교체가 많다보니 지난해보다 실력이 저하되였다고 본다. 다른 팀들이 상대적으로   셰게적인 간판급  용병들을  많이 인입했지만 연변팀만은 오히려 선 수영입에서 실력이 하강되였다.  이를 바탕으로 랭정하고 알맞는 대책을 세우는것이 요청된다. 

슈퍼리그는 결국 랭정한 프로축구의 시대다. 더는 지역적, 민족적이라는 아마추어적인 관념에만  멈춰서지 말고 확실한 생존전략을 확보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연변팀골수팬 리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74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승리와 다름없다! 모두가 최우수 선수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비겼지만 이겼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눈물겹다! 장하다! 심판의 엉터리 없는 판정에 흔들리지 않고 10명 선수가 뛰여 오히려 동점꼴을 넣는 기적을 만들었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선수다. 정말 더러운 축구를 하는 절강의등팀에 진정한 축구가 무엇인가를 한수 잘 가르쳤다. 구즈믹스가 퇴장당한 후 연변팀은…(2018-04-15 23:19:23)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이게 홈장이냐? 해도해도 너무한 주심 오늘 연변팀은 내용에서 보면 이긴 경기다! 강팀인 상해신흠을 만나 압박하면서 물아부치고 압도적 경기를 했다. 박감독이 또 구즈믹스까지 앞에 올리고 도박까지 했다. 그러나 주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경기내내 신흠팀에게 편파 판정을 하여 연변팀의…(2018-04-07 19:59:55)
[촌철평] 프로의 세계는 결과로 말한다 인기글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주천의 원맨쇼선발 명단을 보고 깜작 놀랐다. 5수비로 갈가? 경기 시작 후 구즈믹스의 위치를 보고 더욱 놀랐다. 헐~ 공격수, 헤딩꼴 넣는 순간 완전 놀랐다. 이번만큼은 박감독의 전술이 적중한 승리이다. 4백, 5백을 오가면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다. 미들진에서 박세호 선수의 활약이 중요했다. 수비진…(2018-04-04 18:29:24)
[촌철평]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지만!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다. 쉽지 않게 거둔 승리다. 약팀이라는 훅호트팀 앞에서 연변팀은 절대적 우세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용병 공격수를 동시에 출전시킨 것은 아주 지당한 선택이였다. 그런데 메시는 파워가 좋지만 첫경기여서 그런지 발기술이 그닥지 않아 많은 슛기회를 …(2018-04-01 18:53:54)
[촌철평]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 오늘 경기는 총체적으로 난국으로 표현하고 싶다 오늘은 너무 못했다. 첫째는 상대팀 감독이 흑인용병으로 u23 선수 주송도를 집중 돌파했는데 참 정확한 선택이였다고 본다. 박감독도 그에 대처해서 전반전에 몸이 굳어있는 주송도를 교체했지만 총체적으로 상대팀 두 용병을 막기엔 힘이 버거웠다.…(2018-03-18 23:42:28)
[촌철평]승리를 보았다! 희망을 보았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2018시즌 첫경기 첫승!! 멋진 스타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시즌 연변팀의 첫경기는 승리로멋진 스타트를뗐다. 처음엔 그래도 용병의 늦은 합류와 스페인에서의 전훈성적으로 인해 조마조마했지만 예상외로 잘찼다. 수비조직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고 주송도와 왕붕의 첫등장은 화려했다. 중…(2018-03-10 23:25:01)
향항마라톤에 나타난 연변팀 유니폼 인기글 편집자의 말: 선후로 일본과 향항에서 사업하고 있는 한 조선족 축구팬이 연변팀 유니폼을 입고 차터향항마라톤(渣打香港马拉松)에 참가한 사연이 화제로 되였다. 이에 그는 편집부의 요청에 따라 그 사연을 위챗 편지를 통해 보내왔다. □ 김경일◆ 향항 마라톤에 참가하게 된 원인일본에서 회사에 출근하던 나는 2015년 4월 향항에…(2018-01-29 15:53:51)
골수팬들이 뽑은 슈퍼리그 2년 연변팀 최우수 진영과 선수는?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016년과 2017년 가렬처절한 중국슈퍼리그에서 2년 달리고 다시 갑급팀으로 강등했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의 촌철논객 10명이 팬들을 대표해 슈퍼리그 2년 연변부덕팀의 최우수선수와 최우수진영을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 최우수 본토선수: 지충국 (10표) 최우수 외적선수: 스티브 (10표)…(2017-11-13 15:43:48)
축구| 말쑥하게 가는 나그네 인기글 우리 운명에 없을 것 같던 2년 동안의 슈퍼리그 시즌은 진한 울림으로 남았다. 강등이라는 결과를 납득 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불쾌감을 주는 울분이 욱하고 치밀 때가 있다. 프로 축구는 어디까지나 실력과 결과로 승부를 가른다. 강등으로 끝난 시즌을 추억으로 접어야 하는 지친 가슴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는 같다. …(2017-11-13 10:47:37)
2년이 아니라 평생입니다 인기글 ​대 상해신화전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는 상해쟝저후팬들.(김룡기자 찍음) ​ 온통 빨간색 물결로 넘쳐나는9, 10번 관람대, 절주있는 박수소리와 함께 쩌렁쩌렁 울리는 우리만의 구호 ”승리하자~ 연변!”, 경기 후 선수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러 올 때 모두의 가슴속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 울려퍼진 우리…(2017-11-01 10:46:13)
[촌철평] 정작 오늘은 눈물이 나더라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쟝저후 축구팬 수고 많았다 시합에서 포기한 선수들보다 강등에도 불구하구 포기…(2017-10-29 22:32:03)
[촌철평]눈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 인기글 상해논객 뚱뚱보님:  감사하다 연변팀 슈퍼리그를 2년동안 보게 해주신 모든 연변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변팀이 어느 리그에 있든 팀만 있는 한 우리 팬으로서는 영원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선수들이 열심한 한해였다 다소 예상은 했지만 강급이 확정되니 기분이…(2017-10-21 22:46:25)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인기글 위챗논객 모동필님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년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못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2017-10-14 08:56:08)
부끄러운 중국축구-자랑스러운 우리 축구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있는 김영욱(왼쪽 첫번째)과 쟝저후팬클럽 회원들. ​ 제남의 값진 1점을 안고 연길로 향했다! 벼랑끝에 서있는 우리와 료녕과의 생사전에 목청을 보태기 위하여! 벼랑에서 추락하느냐 아님 희망을 갖고 싸워가느냐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누구나 양보할수 없는 경기였고 패자는 바로 추락하는…(2017-09-26 11:10:26)
중국축구의 비애 인기글 ​ 9월 23일, 연변축구팬들이 제일 주목하는 경기는 오후 3시 30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연변팀이 홈장에서 치르는 료녕개신팀과의 경기, 그 다음 주목한 경기는 저녁 7시 30분 진행되는 천진권건팀과 천진태달팀과의 경기였다. ​이날 오후에 펼쳐진 슈퍼리그잔류가 걸린 생사의 관건적경기에서 연변팀은 피말리는 접전…(2017-09-24 05:38:55)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