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논객] 연변VS산동: 호랑이 태산을 옮기려면?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8 13 2 3 41
2 상해상항 18 12 4 2 40
3 천진권건 18 9 5 4 32
4 산동로능 17 9 4 4 31
5 하묵화하 18 8 5 5 29
6 북경국안 18 8 4 6 28
7 중경력범 18 7 6 5 27
8 광주부력 18 7 6 5 27

[촌철논객] 연변VS산동: 호랑이 태산을 옮기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5-19 17:14| 조회 :376| 댓글 :0

본문

5월 20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홈장에서 강호 산동로능팀(5위, 16점)을 만나 2017 제10라운드 관건적 일전을 치르게 된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이 동서남북 각지에서 이 경기를 나름대로 타진했다.  


28bd7e9c50c43dad0112424fbcced331_1495185
[연변vs산동 예상 선발진영  /  도표제공 촌철논객 유노진호] 

 

위챗논객 모동필님 : 

역시 선제골 싸움이라

 

물러 설수 없는 경기다! 지순한 팬의 입장에서 부담없이 준비하라고 당부하고 싶지만, 어차피 뻔한 거짓말이다. 감독이나 선수들 심적 압박이 큰 경기일 것이다. 잘 풀리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 역시 선제골 싸움이라고 예견되는 경기이다.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감독이나 선수를 욕하는 팬들이 적었으면 좋겠다.  [예상결과]연변 1:0 산동. 

예상선발 4-4-2: 지문일/ 박세호 구즈믹스 강위봉 한광휘/전의농 지충국 최인 윤빛가람 / 리룡(김) 스티브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승리 투혼 보여주시옵소서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힘을내라 연변. 내일에는 공격선에 세 용병을 투입하고 방어는 서로 협조하는 구역방어를 했으면 바램이다 .거물같은 페이라이는 선수들이 서로 협조하면서 막아야 한다. 본토수비선이라 많이 위험하지만 그래도 홈에서는 점수를 벌아야만 살아남을수 있다고 본다.승리에 대한 투혼을 보여주시옵소서 .. [예상결과] 2:1 연변승 (김승대.스티브 꼴) 

예상선발:4-2-3-1지문일 /한광휘,강위붕,오영춘.빠세호/ 지충국,전의농 /스티부,윤비트,리룡<김파>  /김승대 

 

 

재한국논객 영주님 

박감독님 과감한 전술을!  

 

이겨도.내 형제 져도 내.형제.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 상대팀이 강호지만 홈장의 기세를 빌어 승리의 함성을 울리자.  박감독님도 과감한 전술을 구상하리라 믿는다.   [예상결과] 1:0 김승대

예상선발: 4-4-2 지문일 /수비: 한광휘 오영춘 강위봉 박세호  /미드필드: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리룡 / 공격: 스티브 김승대.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120% 집중력 무조건 3점  

 

힘든 강등권탈출 경쟁이 계속된다. 육체적인 압박보다 정신적인 압박이 더욱 힘들수 있다. 120%의 정신집중이 필요하다. 현재로선 상대방의 순위나 우리의 순위를 연연하지 말고 무조건 3점을 목표로 급급히 성적부진의 압박에서 벗어나야 된다. 다행히 구즈미치의 복귀와 한광휘선수의 부활이 고무적이다. [예상결과] 1:0 연변승. 

예상선발: 과감하게 4백갑시다 4-4-2  지문일 /한광휘, 강위붕, 리철덕, 오영춘/ 박세호, 전의농, 지충국, 윤비트 / 김승대, 김파. 

 

28bd7e9c50c43dad0112424fbcced331_1495185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제일 필요한건 팬들의 지지


더는 물러설수 없는 경기다. 우리 연변고유정신으로 힘든 역경에서 똘똘 뭉쳐서 하면 산동을 충분이 이길수 있다. 지금까지 수비에서 나타난 실수를 잘 분석하고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를 기대한다. 구즈믹스의 컨디션 회복도 기대되구 한광휘는 더 잘하길 바란다. 지금 선수들에게 젤 필요한건 팬들의 지지이다. 승리하자 연변. [예상결과] 연변팀 1대0 

예상선발: 4-4-2 지문일 /박세호 강위붕, 리철덕, 오영춘/ 한광휘, 전의농, 지충국, 윤비트/ 스티브. 리룡(김파)

 

재미국논객 삼치님 

실수NO 수비가 승부처 

 

이미 지나간거는 과거 더이상 얽매이지 말자. 새로운 마음다짐으로 경기에 임하자. 구즈가 공백기간 길다보니 수비진에서 어수선했지만 이번만큼은 확실히 기대해 볼만하다. 더이상 패배보단 더이상 실수를 하지말자. 수비진에서 제대로 받쳐만 준다면 승리를 할수 있다고 본다. 그러니 오직 수비 수비 수비... 막강한 수비를 해서 팬들에게 홈장 두번째승의 기쁨을 안겨주자. [예상결과] 1대0 연변승 

예상 선발: 442  지문일 /박세호 구즈믹스 강위봉 오영춘/ 한광휘 전의농 윤비트 지충국/ 김파 (리룡) 스티브

 

 

장춘논객 훈남님 

역경에 용수철처럼 튀여라 

 

용수철처럼 역경일때 강하게 튀는 멋이있는 연변팀이고 우리 민족의 근성이다! 홈장패에 구단단장 교체 등 어려움에서 어떻게 팀이 똘똘 뭉쳐서 하는 정신력이 관건이다. 이럴때일수록 더 분발하고 격정을 살린다면 멋진 승리가 될것이다. 홈장이니 용병 삼각편대가 총출동, 한광휘가 또 멋진 한방으로 태산옮길것 [예상결과] 2:1연변승 

예상선발  4-2-3-1    지문일/ 강위붕 오영춘 박세호 한광휘    /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김파 스티브 / 김승대  

 

 

북경녀논객 츄츄님 

지난시즌 우리 해냈잖아! 

 

최고의 선택은 없다. 오직 내 선택을 최고로 만드는 나만 있을뿐! 연변팀 선수들도 팬들도 모두 승리가 간절하다. 힘들고 자책하고 아팠던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 내일 경기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워라! 역시 만만치 않은 산동, 하지만 작년에 홈장에서 우리가 이겨냈다! 하면 된다! 할수 있다! 박감독님의 지혜와 경험을 믿는다!

[예상결과]  1:0 (윤빛가람)

[예상진영] 4-4-2  골키퍼: 지문일 /수비: 오영춘 강위붕  구즈믹스 한광휘 /미필:박세호 윤빛가람 지충국 전의농 / 공격: 스티브 김파 (리룡)

 

28bd7e9c50c43dad0112424fbcced331_1495185
 

 

룡정논객 팔도장기님 

버거운 상대와 전환점의 경기 

 

 

현재 승점 1점이라도 아쉬운 연변팀을 놓고볼때 산동로능팀은 참 버거운 상대이다. 이번 경기는 연변팀이 홈장승으로 강급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하느냐 아니면 패배로 추락을 이어가느냐 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치러지는만큼 물러설수 없는 한판이라고 생각된다. 연변팀 선수들이 하나같이 똘똘 뭉쳐 3점의 기적을 이루어내길 바란다. [예상결과] 1:0 연변 승

예상진영: 4-4-2   키퍼 지문일 /수비:한광휘 오영춘 강위봉 박세호  /미드필드: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김파(리룡u23) / 공격: 스티브 김승대.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환골활태한 천적이지만 

 

크나큰 기대를 품었던 지난경기는 결국 북경국안한테 체면을 구기며 '교육'을 당했다. “'주어먹기의 달인” 일마즈의 능력에 다시한번 탄복한다. 월드스타는 다르긴 다르구나..역시 전통강호 산동로능이다. 력사상 연변팀의 克星인데 지난해 홈장도 솔직히 힘겹게 이긴 상대다. 올해 산동팀은 환골활태다. 힘든 상대지만 우리선수들 악바리 정신을 되찾아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한다. "마귀홈장"의 위용 되찾자. [예상결과] 2:1(구즈믹스,윤빛가람) 

예상진영:3-5-2 키퍼:지문일 /수비:오영춘 구즈믹스 강위붕 /미들:박세호 전의농 지충국 윤빛가람 한광휘 /포워드:김승대 김파 (u23:리룡)

 

                                                                   정하나 정리 / 사진 김성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45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부력vs연변: 스티브에게 미안해하라! 인기글 연변부덕팀이 슈퍼리그 제18라운드 광주부력과의 원정경기에서 6:2로 참패하면서 월수산참사를 기록했다.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하면서 최우수선수도 선정했다. 위챗논객 모동필님: 수비 몽유 왜 계속될가 수비가 몽유하는 원인을 모르겠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기만 바란다.원정팬들 비가 내리는 날 고생많았습니다.…(2017-07-23 23:48:41)
[촌철평] 월수산에서 오늘 맞장 떠보자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3일 광주월수산경기장에서 광주부력(6승 6무 5패 승점 24점 8위)과 2017년 슈퍼리그 제1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연변팀이 새 용병 인입으로 련패의 늪을 나와 반전을 이룰수 있을가? 본지 국내외 촌철논객들이 경기를 미리 타진했다. (월수산경기장에서 장탄하고 있는 황일수선수, 오늘도 활약할가?)…(2017-07-23 11:08:45)
[촌철평|상항전] 연변팀, 미래를 위한 큰 준비 해야 인기글 7월 15일 오후 슈퍼리그 제17라운드 홈장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리그 2위인 신흥강호에게 1:3으로 참패했다. 하지만 새 용병 황일수가 데뷔꼴을 터뜨리며 슈퍼리그 화려한 신고식을 하면서 팬들을 희망으로 부풀게 했다. 경기후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MVP를 선정했다.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결과는 실망…(2017-07-15 22:46:58)
[촌철평]상항전, 기다리는 마음이 두근거린다 인기글 뚱츄디圈主 문신래눠님: 새용병 조합 기대된다 새로운 용병조합이 기대된다. 여직껏 공격루트는 스티브 한곳뿐이였는데 새로운 용병들이 '공격의 짐'을 분담해줄수 있을지 기대를 품는다. 이번주 경기상대는 '슈퍼군단' 상해상강이다. 지난주 장춘에서 패배의 수모를 당했는데 우리한테 화풀이 할…(2017-07-14 15:33:16)
연변축구, 어제의 자신을 이겨라! 인류의 4분의 1 이상이 관전하거나 시청한다는 월드컵대회를 보면서 축구가 무엇이기에 이처럼 팬들이 열광하고 온 지구가 달아오르는지 리해가 안 간다. 스포츠라면 숙맥불변(菽麦不辩)이고 구경해도‘물 건너 불 보 듯하는’관조자인 나에게는 그저 체육일 뿐이다. 뽈과 같이 들썩거리는 정서 변화와 피 끓는 함성 그리고 스릴이 넘치는…(2017-07-14 14:59:29)
[촌철평] 이젠 새 용병에 운명 맡길수밖에! 인기글 7월 8일, 2017 슈퍼리그 후반기 첫 연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의 2련승을 기대했지 의외로 홈장에서 0대4로 중경력범팀에 참패하고 말았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허탈한 마음을 새기며 촌철평으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 재일논객 최림일님 : 경기 지루하다 느끼기는 처음 후반전에 무슨일이 생겼을가? 우리 연변팀…(2017-07-09 21:48:58)
[촌철평]연변팀 '불타는 7월' 또 오는가! 인기글 연변팀은 8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7 슈퍼리그 제16라운드 홈경기에서 한국인 감독 장외룡과 리호은 코치가 있는 중경력범(9위)을 상대한다. 이에 본 사이트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미리 타진했다.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닥공보다 선수비 요청 힘든 경기일거라 생각한다.장외룡감독이 이끄…(2017-07-07 20:54:55)
[상반기결산3] 골수팬들이 선정한 연변팀 "최고" 인기글 [기획] 2017 슈퍼리그 연변팀 상반기 결산 (3) 팬들의 눈에는 2017년 상반기 연변부덕팀의 “최고”가 무엇을가? 국내외에 널려있는 길림신문 축구사이트는 본지 촌철논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상반기 각방면의 “최고”를 선정해보았다. 정답이라거나 과학적이라고 할수는 없어도 팬들의 한 시각에서 보는 올시즌…(2017-07-06 17:42:44)
[상반기총결2] 골수팬들이 체크해본 2017 상반기 연변팀 인기글 [기획] 2017 상반기 연변팀 총결산 (2) 2017시즌 중국슈퍼리그 상반기에 연변부덕팀은 2승 4무 9패 득11 실 24의 성적으로 총 10점, 리그 제 15위를 기록했다.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은 각자 나름대로 상반기 연변팀의 표현을 체크하고 리그 후반기 연변팀에 대한 바램을 나타냈다. (주: 최…(2017-07-06 16:36:59)
[촌철평]하늘도 도왔다! 불타는 7월 또 오는가 인기글 이게 얼마만인가! 벼랑가에 몰린 연변부덕팀이 7월 2일 원정에서 귀주지성팀을 2:1로 전승하면서 격동의 올시즌 첫 원정승을 따냈다. 이에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해내외에서 이날 경기를 촌평하고 오늘의 최우수를 선정했다. 황과수폭포의 기원 팬들의 간절하고 변함없는 기대가 통했나 연변팀이 감격의 첫 원정승을 했다. 사진은 …(2017-07-03 08:14:19)
[촌철평] 일어서서 다시한번 시작하는거야 인기글 ​ ​ 7월 2일 19시 35분 4련패를 기록하고 있는 연변부덕팀이 최근 2승 3무 1패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있는 귀주항풍팀을 원정에서 만난다. 리그 상반기 최종 경기에 용병조절 진통기에 처한 이래저래 힘든 연변팀, 본지 촌철논객들이 동서남북에서 긴급타진을 보내왔다. 심천 필래님 일어나서 다시…(2017-07-01 13:52:27)
[촌철평] 바닥까지 왔으니 초심으로 돌아가자 인기글 24일, 2017 슈퍼리그 제14라운드 홈장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상해신화팀에 0대2로 완패했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촌철평으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미국논객 삼치님 선수들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느라고 수고 많았다. 패스 실수는 연변팀에 단점이자 장점인거 같다. 어쩔수 없는거 같다. 다음주에 새로…(2017-06-24 23:22:54)
[촌철]느낌 좋다! 원정벌레 신화 잡아라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4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2017 슈퍼리그 제14라운드 상해신화 (3승4무5패로 10위)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3련패에 6껨 무승을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있는 연변팀으로 말하면 분위기 반전을 할수있는 관건전이기도 하다. 이에 본지 촌철논객들은 이날 경기를 미리 타진했다. 심천논객…(2017-06-24 06:10:58)
[촌철평]연변팀 마지막 기회는 용병영입 인기글 17일, 2017 슈퍼리그 제13라운드 원정에서 연변부덕팀은 “6점” 경기인 하남건업팀과 피말리는 리그보존의 조우전에서 1대3으로 완패했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촌철평으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강심장 윤빛가람이 또한번 자존심의 한꼴을 쏘는 순간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윤빛가람 가기전에 승전 한번! 하남…(2017-06-18 20:19:26)
[촌철평]하남vs연변: 하늘이 내린 기회 후회없도록 인기글 6월 17일 저녁 7시 35분, 2017 슈퍼리그 제13라운드 원정에서 연변부덕팀은 단 1점차인 하남건업팀(8점 14위)과 피말리는 리그보존의 조우전을 펼친다.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이 이번에도 동서남북 각지에서 이번 경기를 타진했다. 장춘아태전에서 올시즌 유일한 승전, 하남원정서도 그 기쁨 재현될듯하다. …(2017-06-16 19:10:4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