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논객] 연변VS산동: 호랑이 태산을 옮기려면?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촌철논객] 연변VS산동: 호랑이 태산을 옮기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5-19 17:14| 조회 :430| 댓글 :0

본문

5월 20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홈장에서 강호 산동로능팀(5위, 16점)을 만나 2017 제10라운드 관건적 일전을 치르게 된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이 동서남북 각지에서 이 경기를 나름대로 타진했다.  


28bd7e9c50c43dad0112424fbcced331_1495185
[연변vs산동 예상 선발진영  /  도표제공 촌철논객 유노진호] 

 

위챗논객 모동필님 : 

역시 선제골 싸움이라

 

물러 설수 없는 경기다! 지순한 팬의 입장에서 부담없이 준비하라고 당부하고 싶지만, 어차피 뻔한 거짓말이다. 감독이나 선수들 심적 압박이 큰 경기일 것이다. 잘 풀리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 역시 선제골 싸움이라고 예견되는 경기이다.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감독이나 선수를 욕하는 팬들이 적었으면 좋겠다.  [예상결과]연변 1:0 산동. 

예상선발 4-4-2: 지문일/ 박세호 구즈믹스 강위봉 한광휘/전의농 지충국 최인 윤빛가람 / 리룡(김) 스티브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승리 투혼 보여주시옵소서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힘을내라 연변. 내일에는 공격선에 세 용병을 투입하고 방어는 서로 협조하는 구역방어를 했으면 바램이다 .거물같은 페이라이는 선수들이 서로 협조하면서 막아야 한다. 본토수비선이라 많이 위험하지만 그래도 홈에서는 점수를 벌아야만 살아남을수 있다고 본다.승리에 대한 투혼을 보여주시옵소서 .. [예상결과] 2:1 연변승 (김승대.스티브 꼴) 

예상선발:4-2-3-1지문일 /한광휘,강위붕,오영춘.빠세호/ 지충국,전의농 /스티부,윤비트,리룡<김파>  /김승대 

 

 

재한국논객 영주님 

박감독님 과감한 전술을!  

 

이겨도.내 형제 져도 내.형제.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 상대팀이 강호지만 홈장의 기세를 빌어 승리의 함성을 울리자.  박감독님도 과감한 전술을 구상하리라 믿는다.   [예상결과] 1:0 김승대

예상선발: 4-4-2 지문일 /수비: 한광휘 오영춘 강위봉 박세호  /미드필드: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리룡 / 공격: 스티브 김승대.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120% 집중력 무조건 3점  

 

힘든 강등권탈출 경쟁이 계속된다. 육체적인 압박보다 정신적인 압박이 더욱 힘들수 있다. 120%의 정신집중이 필요하다. 현재로선 상대방의 순위나 우리의 순위를 연연하지 말고 무조건 3점을 목표로 급급히 성적부진의 압박에서 벗어나야 된다. 다행히 구즈미치의 복귀와 한광휘선수의 부활이 고무적이다. [예상결과] 1:0 연변승. 

예상선발: 과감하게 4백갑시다 4-4-2  지문일 /한광휘, 강위붕, 리철덕, 오영춘/ 박세호, 전의농, 지충국, 윤비트 / 김승대, 김파. 

 

28bd7e9c50c43dad0112424fbcced331_1495185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제일 필요한건 팬들의 지지


더는 물러설수 없는 경기다. 우리 연변고유정신으로 힘든 역경에서 똘똘 뭉쳐서 하면 산동을 충분이 이길수 있다. 지금까지 수비에서 나타난 실수를 잘 분석하고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를 기대한다. 구즈믹스의 컨디션 회복도 기대되구 한광휘는 더 잘하길 바란다. 지금 선수들에게 젤 필요한건 팬들의 지지이다. 승리하자 연변. [예상결과] 연변팀 1대0 

예상선발: 4-4-2 지문일 /박세호 강위붕, 리철덕, 오영춘/ 한광휘, 전의농, 지충국, 윤비트/ 스티브. 리룡(김파)

 

재미국논객 삼치님 

실수NO 수비가 승부처 

 

이미 지나간거는 과거 더이상 얽매이지 말자. 새로운 마음다짐으로 경기에 임하자. 구즈가 공백기간 길다보니 수비진에서 어수선했지만 이번만큼은 확실히 기대해 볼만하다. 더이상 패배보단 더이상 실수를 하지말자. 수비진에서 제대로 받쳐만 준다면 승리를 할수 있다고 본다. 그러니 오직 수비 수비 수비... 막강한 수비를 해서 팬들에게 홈장 두번째승의 기쁨을 안겨주자. [예상결과] 1대0 연변승 

예상 선발: 442  지문일 /박세호 구즈믹스 강위봉 오영춘/ 한광휘 전의농 윤비트 지충국/ 김파 (리룡) 스티브

 

 

장춘논객 훈남님 

역경에 용수철처럼 튀여라 

 

용수철처럼 역경일때 강하게 튀는 멋이있는 연변팀이고 우리 민족의 근성이다! 홈장패에 구단단장 교체 등 어려움에서 어떻게 팀이 똘똘 뭉쳐서 하는 정신력이 관건이다. 이럴때일수록 더 분발하고 격정을 살린다면 멋진 승리가 될것이다. 홈장이니 용병 삼각편대가 총출동, 한광휘가 또 멋진 한방으로 태산옮길것 [예상결과] 2:1연변승 

예상선발  4-2-3-1    지문일/ 강위붕 오영춘 박세호 한광휘    /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김파 스티브 / 김승대  

 

 

북경녀논객 츄츄님 

지난시즌 우리 해냈잖아! 

 

최고의 선택은 없다. 오직 내 선택을 최고로 만드는 나만 있을뿐! 연변팀 선수들도 팬들도 모두 승리가 간절하다. 힘들고 자책하고 아팠던 기억 모두 지워버리고 내일 경기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워라! 역시 만만치 않은 산동, 하지만 작년에 홈장에서 우리가 이겨냈다! 하면 된다! 할수 있다! 박감독님의 지혜와 경험을 믿는다!

[예상결과]  1:0 (윤빛가람)

[예상진영] 4-4-2  골키퍼: 지문일 /수비: 오영춘 강위붕  구즈믹스 한광휘 /미필:박세호 윤빛가람 지충국 전의농 / 공격: 스티브 김파 (리룡)

 

28bd7e9c50c43dad0112424fbcced331_1495185
 

 

룡정논객 팔도장기님 

버거운 상대와 전환점의 경기 

 

 

현재 승점 1점이라도 아쉬운 연변팀을 놓고볼때 산동로능팀은 참 버거운 상대이다. 이번 경기는 연변팀이 홈장승으로 강급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하느냐 아니면 패배로 추락을 이어가느냐 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치러지는만큼 물러설수 없는 한판이라고 생각된다. 연변팀 선수들이 하나같이 똘똘 뭉쳐 3점의 기적을 이루어내길 바란다. [예상결과] 1:0 연변 승

예상진영: 4-4-2   키퍼 지문일 /수비:한광휘 오영춘 강위봉 박세호  /미드필드: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김파(리룡u23) / 공격: 스티브 김승대.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환골활태한 천적이지만 

 

크나큰 기대를 품었던 지난경기는 결국 북경국안한테 체면을 구기며 '교육'을 당했다. “'주어먹기의 달인” 일마즈의 능력에 다시한번 탄복한다. 월드스타는 다르긴 다르구나..역시 전통강호 산동로능이다. 력사상 연변팀의 克星인데 지난해 홈장도 솔직히 힘겹게 이긴 상대다. 올해 산동팀은 환골활태다. 힘든 상대지만 우리선수들 악바리 정신을 되찾아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한다. "마귀홈장"의 위용 되찾자. [예상결과] 2:1(구즈믹스,윤빛가람) 

예상진영:3-5-2 키퍼:지문일 /수비:오영춘 구즈믹스 강위붕 /미들:박세호 전의농 지충국 윤빛가람 한광휘 /포워드:김승대 김파 (u23:리룡)

 

                                                                   정하나 정리 / 사진 김성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68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골수팬들이 뽑은 슈퍼리그 2년 연변팀 최우수 진영과 선수는?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016년과 2017년 가렬처절한 중국슈퍼리그에서 2년 달리고 다시 갑급팀으로 강등했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의 촌철논객 10명이 팬들을 대표해 슈퍼리그 2년 연변부덕팀의 최우수선수와 최우수진영을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 최우수 본토선수: 지충국 (10표) 최우수 외적선수: 스티브 (10표)…(2017-11-13 15:43:48)
[기획 2] 팬들이 보는 연변팀의 리해득실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2) - 촌철평 가열처절한 슈퍼리그 2년이 꿈같이 결속되였다. 지난 2016년 2017년 슈퍼리그 두 시즌동안 연변부덕팀이 연변축구발전에 가져다준 득실과 경험교훈 그리고 우리 사회에 던져준 메시지는 무엇인가? 해내외에 있는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이 화제를…(2017-11-13 12:48:07)
축구| 말쑥하게 가는 나그네 우리 운명에 없을 것 같던 2년 동안의 슈퍼리그 시즌은 진한 울림으로 남았다. 강등이라는 결과를 납득 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불쾌감을 주는 울분이 욱하고 치밀 때가 있다. 프로 축구는 어디까지나 실력과 결과로 승부를 가른다. 강등으로 끝난 시즌을 추억으로 접어야 하는 지친 가슴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는 같다. …(2017-11-13 10:47:37)
2년이 아니라 평생입니다 인기글 ​대 상해신화전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는 상해쟝저후팬들.(김룡기자 찍음) ​ 온통 빨간색 물결로 넘쳐나는9, 10번 관람대, 절주있는 박수소리와 함께 쩌렁쩌렁 울리는 우리만의 구호 ”승리하자~ 연변!”, 경기 후 선수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러 올 때 모두의 가슴속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 울려퍼진 우리…(2017-11-01 10:46:13)
[촌철평] 정작 오늘은 눈물이 나더라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쟝저후 축구팬 수고 많았다 시합에서 포기한 선수들보다 강등에도 불구하구 포기…(2017-10-29 22:32:03)
[촌철평]눈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 인기글 상해논객 뚱뚱보님:  감사하다 연변팀 슈퍼리그를 2년동안 보게 해주신 모든 연변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변팀이 어느 리그에 있든 팀만 있는 한 우리 팬으로서는 영원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선수들이 열심한 한해였다 다소 예상은 했지만 강급이 확정되니 기분이…(2017-10-21 22:46:25)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인기글 위챗논객 모동필님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년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못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2017-10-14 08:56:08)
부끄러운 중국축구-자랑스러운 우리 축구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있는 김영욱(왼쪽 첫번째)과 쟝저후팬클럽 회원들. ​ 제남의 값진 1점을 안고 연길로 향했다! 벼랑끝에 서있는 우리와 료녕과의 생사전에 목청을 보태기 위하여! 벼랑에서 추락하느냐 아님 희망을 갖고 싸워가느냐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누구나 양보할수 없는 경기였고 패자는 바로 추락하는…(2017-09-26 11:10:26)
중국축구의 비애 인기글 ​ 9월 23일, 연변축구팬들이 제일 주목하는 경기는 오후 3시 30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연변팀이 홈장에서 치르는 료녕개신팀과의 경기, 그 다음 주목한 경기는 저녁 7시 30분 진행되는 천진권건팀과 천진태달팀과의 경기였다. ​이날 오후에 펼쳐진 슈퍼리그잔류가 걸린 생사의 관건적경기에서 연변팀은 피말리는 접전…(2017-09-24 05:38:55)
[촌철평}모두들 수고많았습니다 인기글 심천논객 필래님 중국에 알려질 연변축구정신! 여러가지 객관적 원인과 부진으로 25륜까지 부반장으로 자리매김하던 울팀이 시즌 두번째 휴전기를 겪고 드디어 다시 재기를 하게되니 눈물이 납니다.그래서 박감독님 항상 말씀하시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주문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감독님의 파격적인 용병교체투입으로 최인이 천금같…(2017-09-24 00:38:43)
[류청] 희망은 안 나빠요. 포기가 나빠요 인기글 “거봐, 내가 진다고 했지?” 패배를 예상하고, 그대로 되면 즐거울까요? 패배는 패배 입니다. 패배를 예상하고 결과를 맞췄다고 해서 그 패배가 주는 의미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말한 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치킨은 살이 찌지 않고, 살은 제가 찌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에 미칠 영향도 부정적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2017-09-21 13:12:10)
축구| 어느 날의 시가 되지 않는 시 인기글 생사의 길목에서 한숨 돌리게 됐다. 깊은 낭떠러지로 추락하나 싶던 연변팀이 강적과의 원정 싸움에서 두 경기 련속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참으로 간만에 선보인 흐뭇한 경기 내용과 결과이다. 비극으로 막을 내릴 것 같던 드라마는 또 다시 추측불가의 하회를 연한 기대로 덧칠해주고 있다. 우리가 북경과 산동을 상대로 최소의 승점을…(2017-09-21 13:10:01)
현원철, 조선족 전통음식과 연변축구에 흠뻑 빠지다 인기글 ---현원철, 그는 고향의 축구를 위해서라면 명예도 리익도 포기하는 연변축구의 골수팬​ ​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는 현원철 사장 ​ 연변부덕축구팀의 슈퍼리그 홈장경기 때마다 연길시인민경기장의 15번 관람구에서는 혈기왕성한 젊은 골수팬들이 우렁찬 응원소리로 개성 넘치는 응원구호를 웨치며 축구응원문화를 선도해가고 있…(2017-09-19 11:18:22)
[촌철-북경전] 옛모습 연변팀..악착같이 살아남자 인기글 9월 16일 저녁 연변부덕팀은 산동올림픽체육경기장에서 진행된 2017 슈퍼리그 제25라운드에서 강호 산동로능( 11승 7무 5패 5위)과 만나 1:1로 무승부, 원정에서 귀중한 1점을 따왔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 논객 최림일님 = 굴하지 않는 연변…(2017-09-16 22:36:05)
[촌철평-국안전]지옥과 천당 수차 오갔습니다! 인기글 9월 10일 연변부덕팀은 제 24라운드 북경국안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전 선제꼴을 내주며 뒤지다가 3:1 역전, 다시 후반전 4:3으로 뒤지다가 극적인 동점꼴로 최종4:4 드라마를 썼다. 이날 스티브는 해트트릭을 하면서 영웅이 됐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2017-09-11 22:52:39)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