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하늘도 도왔다! 불타는 7월 또 오는가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2 7 4 1 25
2 매주객가 13 7 3 3 24
3 절강록성 13 6 4 3 22
4 상해신흠 12 6 3 3 21
5 심수가조업 12 5 5 2 20
6 석가장영창 12 5 5 2 20
7 청도황해 11 5 4 2 19
8 북경홀딩 13 4 5 4 17

[촌철평]하늘도 도왔다! 불타는 7월 또 오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03 08:14| 조회 :942| 댓글 :0

본문

이게 얼마만인가! 벼랑가에 몰린 연변부덕팀이 7월 2일 원정에서 귀주지성팀을 2:1로 전승하면서 격동의 올시즌 첫 원정승을 따냈다.  이에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해내외에서 이날 경기를 촌평하고 오늘의 최우수를 선정했다. 

 

106cfb58a75ac7e3bda8482eab911f69_1499040
황과수폭포의 기원 

팬들의 간절하고 변함없는 기대가 통했나 연변팀이 감격의 첫 원정승을 했다. 사진은 심천에서 사업하는 본지 촌철논객 필래님이 귀주원정에 달려가 경기전 황과수폭포앞에서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가림 손군 빛났다 

 

 

경기를 보는내내 간이 몇번이고 떨어졋는지 모르겠다. 4련패의 늪에서 탈출 그것도 값진 원정승리까지 한 연변팀 자랑스럽다. 동가림과 손군의 활약이 빛낫던 경기였다. 다가오는 두껨의 홈장전 우리팀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건배! 

 MVP : 동가림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가…

 

끝내 이겼다. 우리 연변 전사들 너무나도 감격적이다. 우리 팬들 묵묵한 지지에 끝내 이겼어요. 오늘 선수들이 정신상태 보다 너무 좋았다. 박감독님 그동안 많은 속 태우셨겠는데 오늘은 푹 휴식하세요. 항상 이런 정신력으로 포기하지 말구 끝까지 견지하자. 선수들옆에 우리 팬들이 항상 있습니다 

MVP:  연변팀 전체선수  


9fe401b2ceef38531faa40db5a04b99e_1499044

 

위챗논객 모동필님 

올시즌 전환점이 될것 

 

우리의 모습을 되찾은 경기를 봐서 너무 기쁘다.여러모로 걱정이 많았던 경기였지만 값진 승리에 마음이 터질 것 같다.  전환점이 되여 앞으로 더욱 힘차고 드세게 나가길 바란다.  박감독님의 웃음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참 다행이다.  

MVP: 전의농. 


 심천논객 필래님 

 첫 원정승 현장서 만끽

 

감독님 용병술 짱!! 현장에서 올해 첫 원정승 하는걸 겪게 되여 너무나 좋습니다. 무슨 형용사를 쓸지 생각이 안 날 정도입니다. 우선 축배주를 마셔야겠습니다 

 

재한국논객 영주님

과감한 선수변화로 승리

 

눈물겨운 원정 첫승이다 박감독님의 과감한 선수변화가 작년의 모습을 되찾았고 우리에게 원정 승리의 기쁨을 안겨 주었다. 후반전 시작 안스러웠던 전술배치만 잘 보완한다면 승리는 항상 우리의 것일것이다 

MVP :  니콜라



북경녀론객  츄츄님 

지금도 심장이 떨린다

 

선발부터 맘에 확 와닿았다!  11인 명단에서 가장 중요한 주장과 골키퍼가 바뀌었다. 불안함보다는 아직 변화를 시도하시는 감독님의 포기없는 모습에 희망이 보였다. 전반전 진짜 그냥 심취해서 봤다. 후반전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모든 팬들이 의아해할만한 선수교체가  키포인트로 활용됐고 결승골로 연변팀의 시즌 첫 어웨이 승을 가졌다!!! 여기에 동가림선수는 꼭 칭찬해주고싶다! 슈퍼리그 첫 선발에서 떨지않고 안정적으로 잘해줬기에 3점을 따는게 더 쉬웠다..지금도 심장이 떨린다. 마지막까지 뽈에 전념하는 연변팀선수들이 돌아왔다! 해설도 탄복했다. 왜 연변팀 선수들은 앞서는가운데 시간끌기전술을 쓰지않나?라고 의아해할정도로 우리는 축구에 미쳐있다! 

MVP : 동가림


장춘논객 훈남님 

하늘도 도왔다 

 

그토록 핀잔받던  용병수비 2명인입,  실수를 거듭하던 죄인 전의농의 시원한 꼴,  오히려 원정팀인 연변팀편을 들어주는것같은 너무 공정한 주심… 그리고 너무너무 믿기어려울정도로  죽어라고 꼴이 들어가지 않았다. 오늘 승리는 행운이다.  꼴 몇개를 먹을수 있는데 죽어라고 들어가지않았다. 

MVP :  오늘 모든 선수 


9fe401b2ceef38531faa40db5a04b99e_1499044


연길논객 팔도장기 

운좋은 승리

 

너무나도 운이 좋은 승리다. 상대방의 자책꼴에 이어 우리에게 거듭되던 실점위기도 모두 운수 좋게 모면했다. 니꼴라가 투입되면서 수비가 한층 안정됐고 윤빛가람의 빈자리를 지충국과 한광휘가 잘 대신해주었다. 오늘처럼 운이 좋았으면 더 바랄나위 없으련만 축구란 항상 행운에 기댈수 없는 법, 연변팀의 고질적 약점인 공격력 부족과 수비불안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바란다. 오늘의 행운을 전환점으로 앞으로 연변팀에 쭉 행운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MVP: 니꼴라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올해도 “불타는 7월” 재현할듯  

 

기회는 준비하여있는자에게만 온다. 오늘은 경기시작부터 승리에 대한 투혼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작년도 7월에 불타오르더니 금년도 7월 첫경기부터 첫원정승리,첨으로 두꼴로 7월경기를 시작했다.이제 돌아오는 홈에서 중경과의 경기는 금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경기 .강등구역에서 탈출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인것만큼 팬들도 현장에 많은 참여바란다.

MVP:전의농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연변팀 죽지않았다 선언!

 

오랜만에 승리, 우리한테도 이러한 행운이 따르는구나 하는 느낌이다. 이번경기의 승리는 단순 3점보다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부덕보험 퇴출의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선수들의 자신심 회복과 함께 타팀한테 연변팀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고 죽지 않았다는걸 보여주었다. 박세호의 크로스는 베컴을 보는듯 하였다. 전의농도 이꼴로 하여 부담감을 털었으면 한다.  

MVP; 행운의 녀신 


촌철논객이 선정한 MVP :  출전한 모든 선수 

(동가림 2표 전의농 2표 니콜라 2표 모든선수 2표 행운녀신 1표 미투표 1표 )

 

                                                         정리 정하나/  사진 김룡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82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기획(1): 팬심으로 보는 상반기 연변팀 - 팬들이 뽑은 최고는? 새글 *편집자 주: 월드컵 휴식기를 맞으며 리그도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숨가쁜 4, 5월 살인일정을소화하던 연변팀도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되였다. '다사다난'했던 전반기, 그렇다면 팬들은 4승 2무 7패 승점 14점, 순위 12위의 연변팀 전반기 성적을 어떻게 평가했을가? 해내외에 있는…(2018-05-24 14:31:22)
[촌철평] 편파 판정의 련속...대책 마련 시급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경기 흐름 망친 심판. 연변팀 선수들 다 잘했다. 오늘 경기는 심판이 경기 흐름을 깨뜨렸다. 중국축구가 영원히 월드컵 진출못하는 원인 하나가 심판 소질문제라고 생각한다. 무슨 엉터리들을 심판으로 내세우는 중국축구. 그런 엉터리들을 내세우는 중국축구협회도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본다. 중국축구 진짜 보고 …(2018-05-19 21:07:16)
[촌철평] 프로다운 축구팀 운영하자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미국론객 삼치 님 프로다운 축구팀 운영했으면… 오늘 경기는 선수도 선수지만 구락부측에서 제발 정신차리고 후반기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다. 무슨 프로경기에서 아마추어보다 못한 경기를 보여주면 비오는 날에 현장에 와서 응원하는 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는가? 제발 이건 …(2018-05-16 21:41:49)
[촌철평] 우리 용병은 언제쯤...!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뚱츌띠 门神莱诺 님오늘 비록 졌지만 잘 찼다. 1위팀인 데다 공격력도 top3인 상대팀과 맞공격으로 나갔다가 더 얻어터지면 자신감이 더 떨어질텐데… 그러면 홈에서 경기할 때 또 심적으로 큰 부담을 안고가야 하니까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고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보였다. 그러나 자일은 자기…(2018-05-13 22:44:58)
[촌철평]박감독 100경기에 준 최고의 선물 !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 오늘은 최인의 날! 최인의 활약으로 힘든 승리를 거두어서 박감독님의 100껨 경기의 최대의 선물이다. 오랜만에 연변팀 다운 시합을 보는 것 같다. 아직도 미흡점이 많고도 많지만 오늘 경기만큼은 모든 선수들의 이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끝까지 플레이하는 모습 너무나도 보기 좋았다. …(2018-05-09 22:52:53)
[촌철평] 진 것보다 더 슬픈 희망 안보이는 것 인기글 오늘 데뷔꼴 터뜨린 리강. 사진=길림신문 김룡 기자 위챗론객 모동필 님이런 경기를 두고 뭐라 평가하는 건 독자와 팬들에 대한 폭력이다. 장춘론객 훈남 님인내에 바닥이 나고 있다. 또또또! 강위붕이 실수로 실점을 하고 경기를 망쳐버렸다. 도대체 박감독은 왜 강위붕을 계속 출전시키는지 박감독이 문제가 더 크다. 또또또…(2018-05-05 21:35:37)
[촌철평] 용병, 삼복더위에 뜨거운 맥주맛 인기글 사진=길림신문 김룡 기자위챗론객 모동필 님낮잠을 부르는 수면제 같은 경기. 오래 동안 용병이 용병다움을 보여주지 못하니 경기를 보는 시간이 삼복더위 날에 뜨거운 맥주를 마시는 것 같다. 낮잠을 부르는 수면제 같은 경기를 지켜보는 것이 고역이다. 앞으로 잘하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막연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 본 구즈믹스…(2018-04-28 23:59:39)
[촌철평] 경기마다 오늘 마지막 15분처럼!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장춘론객 훈남 님날강도 주심 승리를 강탈했다. 눈물보다도 분노다 ! 3꼴을 먹고도 최후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지만 또 너무 불쌍하다. 눈물이 난다. 왜 우리는 그냥 당해야만 하는가. 주심이 홈장에서 문제의 패널티킥을 두번이나 불어대니 해도해도 너무 한다. 흑룡강팀…(2018-04-21 23:39:42)
[촌철평] 승리와 다름없다! 모두가 최우수 선수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비겼지만 이겼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눈물겹다! 장하다! 심판의 엉터리 없는 판정에 흔들리지 않고 10명 선수가 뛰여 오히려 동점꼴을 넣는 기적을 만들었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선수다. 정말 더러운 축구를 하는 절강의등팀에 진정한 축구가 무엇인가를 한수 잘 가르쳤다. 구즈믹스가 퇴장당한 후 연변팀은…(2018-04-15 23:19:23)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이게 홈장이냐? 해도해도 너무한 주심 오늘 연변팀은 내용에서 보면 이긴 경기다! 강팀인 상해신흠을 만나 압박하면서 물아부치고 압도적 경기를 했다. 박감독이 또 구즈믹스까지 앞에 올리고 도박까지 했다. 그러나 주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경기내내 신흠팀에게 편파 판정을 하여 연변팀의…(2018-04-07 19:59:55)
[촌철평] 프로의 세계는 결과로 말한다 인기글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주천의 원맨쇼선발 명단을 보고 깜작 놀랐다. 5수비로 갈가? 경기 시작 후 구즈믹스의 위치를 보고 더욱 놀랐다. 헐~ 공격수, 헤딩꼴 넣는 순간 완전 놀랐다. 이번만큼은 박감독의 전술이 적중한 승리이다. 4백, 5백을 오가면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다. 미들진에서 박세호 선수의 활약이 중요했다. 수비진…(2018-04-04 18:29:24)
[촌철평]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지만!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다. 쉽지 않게 거둔 승리다. 약팀이라는 훅호트팀 앞에서 연변팀은 절대적 우세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용병 공격수를 동시에 출전시킨 것은 아주 지당한 선택이였다. 그런데 메시는 파워가 좋지만 첫경기여서 그런지 발기술이 그닥지 않아 많은 슛기회를 …(2018-04-01 18:53:54)
[촌철평]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 오늘 경기는 총체적으로 난국으로 표현하고 싶다 오늘은 너무 못했다. 첫째는 상대팀 감독이 흑인용병으로 u23 선수 주송도를 집중 돌파했는데 참 정확한 선택이였다고 본다. 박감독도 그에 대처해서 전반전에 몸이 굳어있는 주송도를 교체했지만 총체적으로 상대팀 두 용병을 막기엔 힘이 버거웠다.…(2018-03-18 23:42:28)
[촌철평]승리를 보았다! 희망을 보았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2018시즌 첫경기 첫승!! 멋진 스타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시즌 연변팀의 첫경기는 승리로멋진 스타트를뗐다. 처음엔 그래도 용병의 늦은 합류와 스페인에서의 전훈성적으로 인해 조마조마했지만 예상외로 잘찼다. 수비조직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고 주송도와 왕붕의 첫등장은 화려했다. 중…(2018-03-10 23:25:01)
향항마라톤에 나타난 연변팀 유니폼 인기글 편집자의 말: 선후로 일본과 향항에서 사업하고 있는 한 조선족 축구팬이 연변팀 유니폼을 입고 차터향항마라톤(渣打香港马拉松)에 참가한 사연이 화제로 되였다. 이에 그는 편집부의 요청에 따라 그 사연을 위챗 편지를 통해 보내왔다. □ 김경일◆ 향항 마라톤에 참가하게 된 원인일본에서 회사에 출근하던 나는 2015년 4월 향항에…(2018-01-29 15:53:51)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