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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하늘도 도왔다! 불타는 7월 또 오는가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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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5 18 3 4 57
2 상해상항 25 15 6 4 51
3 하북화하 25 13 6 6 45
4 천진권건 24 12 8 4 44
5 산동로능 24 11 8 5 41
6 광주부력 25 11 7 7 40
7 북경국안 25 10 7 8 37
8 귀주지성 24 10 6 8 36

[촌철평]하늘도 도왔다! 불타는 7월 또 오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03 08:14| 조회 :613| 댓글 :0

본문

이게 얼마만인가! 벼랑가에 몰린 연변부덕팀이 7월 2일 원정에서 귀주지성팀을 2:1로 전승하면서 격동의 올시즌 첫 원정승을 따냈다.  이에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해내외에서 이날 경기를 촌평하고 오늘의 최우수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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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과수폭포의 기원 

팬들의 간절하고 변함없는 기대가 통했나 연변팀이 감격의 첫 원정승을 했다. 사진은 심천에서 사업하는 본지 촌철논객 필래님이 귀주원정에 달려가 경기전 황과수폭포앞에서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가림 손군 빛났다 

 

 

경기를 보는내내 간이 몇번이고 떨어졋는지 모르겠다. 4련패의 늪에서 탈출 그것도 값진 원정승리까지 한 연변팀 자랑스럽다. 동가림과 손군의 활약이 빛낫던 경기였다. 다가오는 두껨의 홈장전 우리팀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건배! 

 MVP : 동가림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가…

 

끝내 이겼다. 우리 연변 전사들 너무나도 감격적이다. 우리 팬들 묵묵한 지지에 끝내 이겼어요. 오늘 선수들이 정신상태 보다 너무 좋았다. 박감독님 그동안 많은 속 태우셨겠는데 오늘은 푹 휴식하세요. 항상 이런 정신력으로 포기하지 말구 끝까지 견지하자. 선수들옆에 우리 팬들이 항상 있습니다 

MVP:  연변팀 전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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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논객 모동필님 

올시즌 전환점이 될것 

 

우리의 모습을 되찾은 경기를 봐서 너무 기쁘다.여러모로 걱정이 많았던 경기였지만 값진 승리에 마음이 터질 것 같다.  전환점이 되여 앞으로 더욱 힘차고 드세게 나가길 바란다.  박감독님의 웃음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참 다행이다.  

MVP: 전의농. 


 심천논객 필래님 

 첫 원정승 현장서 만끽

 

감독님 용병술 짱!! 현장에서 올해 첫 원정승 하는걸 겪게 되여 너무나 좋습니다. 무슨 형용사를 쓸지 생각이 안 날 정도입니다. 우선 축배주를 마셔야겠습니다 

 

재한국논객 영주님

과감한 선수변화로 승리

 

눈물겨운 원정 첫승이다 박감독님의 과감한 선수변화가 작년의 모습을 되찾았고 우리에게 원정 승리의 기쁨을 안겨 주었다. 후반전 시작 안스러웠던 전술배치만 잘 보완한다면 승리는 항상 우리의 것일것이다 

MVP :  니콜라



북경녀론객  츄츄님 

지금도 심장이 떨린다

 

선발부터 맘에 확 와닿았다!  11인 명단에서 가장 중요한 주장과 골키퍼가 바뀌었다. 불안함보다는 아직 변화를 시도하시는 감독님의 포기없는 모습에 희망이 보였다. 전반전 진짜 그냥 심취해서 봤다. 후반전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모든 팬들이 의아해할만한 선수교체가  키포인트로 활용됐고 결승골로 연변팀의 시즌 첫 어웨이 승을 가졌다!!! 여기에 동가림선수는 꼭 칭찬해주고싶다! 슈퍼리그 첫 선발에서 떨지않고 안정적으로 잘해줬기에 3점을 따는게 더 쉬웠다..지금도 심장이 떨린다. 마지막까지 뽈에 전념하는 연변팀선수들이 돌아왔다! 해설도 탄복했다. 왜 연변팀 선수들은 앞서는가운데 시간끌기전술을 쓰지않나?라고 의아해할정도로 우리는 축구에 미쳐있다! 

MVP : 동가림


장춘논객 훈남님 

하늘도 도왔다 

 

그토록 핀잔받던  용병수비 2명인입,  실수를 거듭하던 죄인 전의농의 시원한 꼴,  오히려 원정팀인 연변팀편을 들어주는것같은 너무 공정한 주심… 그리고 너무너무 믿기어려울정도로  죽어라고 꼴이 들어가지 않았다. 오늘 승리는 행운이다.  꼴 몇개를 먹을수 있는데 죽어라고 들어가지않았다. 

MVP :  오늘 모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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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논객 팔도장기 

운좋은 승리

 

너무나도 운이 좋은 승리다. 상대방의 자책꼴에 이어 우리에게 거듭되던 실점위기도 모두 운수 좋게 모면했다. 니꼴라가 투입되면서 수비가 한층 안정됐고 윤빛가람의 빈자리를 지충국과 한광휘가 잘 대신해주었다. 오늘처럼 운이 좋았으면 더 바랄나위 없으련만 축구란 항상 행운에 기댈수 없는 법, 연변팀의 고질적 약점인 공격력 부족과 수비불안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바란다. 오늘의 행운을 전환점으로 앞으로 연변팀에 쭉 행운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MVP: 니꼴라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올해도 “불타는 7월” 재현할듯  

 

기회는 준비하여있는자에게만 온다. 오늘은 경기시작부터 승리에 대한 투혼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작년도 7월에 불타오르더니 금년도 7월 첫경기부터 첫원정승리,첨으로 두꼴로 7월경기를 시작했다.이제 돌아오는 홈에서 중경과의 경기는 금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경기 .강등구역에서 탈출할수있는 절호의 기회인것만큼 팬들도 현장에 많은 참여바란다.

MVP:전의농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연변팀 죽지않았다 선언!

 

오랜만에 승리, 우리한테도 이러한 행운이 따르는구나 하는 느낌이다. 이번경기의 승리는 단순 3점보다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부덕보험 퇴출의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선수들의 자신심 회복과 함께 타팀한테 연변팀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고 죽지 않았다는걸 보여주었다. 박세호의 크로스는 베컴을 보는듯 하였다. 전의농도 이꼴로 하여 부담감을 털었으면 한다.  

MVP; 행운의 녀신 


촌철논객이 선정한 MVP :  출전한 모든 선수 

(동가림 2표 전의농 2표 니콜라 2표 모든선수 2표 행운녀신 1표 미투표 1표 )

 

                                                         정리 정하나/  사진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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