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총결2] 골수팬들이 체크해본 2017 상반기 연변팀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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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8 13 2 3 41
2 상해상항 18 12 4 2 40
3 천진권건 18 9 5 4 32
4 산동로능 17 9 4 4 31
5 하묵화하 18 8 5 5 29
6 북경국안 18 8 4 6 28
7 중경력범 18 7 6 5 27
8 광주부력 18 7 6 5 27

[상반기총결2] 골수팬들이 체크해본 2017 상반기 연변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06 16:36| 조회 :1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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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7  상반기 연변팀 총결산  (2)  

 

2017시즌 중국슈퍼리그 상반기에 연변부덕팀은 2승 4무 9패 득11 실 24의 성적으로 총 10점, 리그 제 15위를 기록했다.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은 각자 나름대로 상반기 연변팀의 표현을 체크하고  리그 후반기 연변팀에 대한 바램을 나타냈다. (주: 최우수신인은 년령과 무관하게 올시즌 새롭게 활약한 선수를 선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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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논객 필래님 :  초심 잃지 말고 자신감 가져라 


최우수진영 : 키퍼: 지문일  수비: 오영춘/강위붕/리철덕/박세호 미드필더: 한광휘/지충국/배육문/윤빛가람    공격: 스티브/리룡

최우수선수: 용병 스티브    국내 박세호   최우수신인 :  한광휘

최고 경기: 7월2일 귀주전   졸전 경기: 6월17일 하남전  

후반기 희망: ㄱ. 초심 잃지 말고 자신감 가져라 .ㄴ. 땀은 거짓말 안 한다. ㄷ.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만 달려라.  ㅁ. 꼭 살아 남자!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 기회는 준비있는 자에게만 온다


최우수진영 :연변팀을 위해 땀 흘린 전부 선수

최우수선수: 용병 스티브  국내 지충국  최우수신인 :  박세호

최고 경기: 7월2일 귀주전   졸전 경기: 4월22일 천진태달전 

후반기 희망:  ㄱ. 기회는 준비있는 자에게만 온다 ㄴ. 고도로 집중하고 자아실수를 줄이자 ㄷ. 서로 고무격려하고 원망은 말자 ㅁ. 충분히 살아 남을수 있다는 투혼을 보여주자!!

 

위챗논객 모동필님  : 박감독님만 믿습니다! 


최우수진영 : 키퍼;지문일  / 수비: 박세호 니콜라 강위붕 오영춘 / 미드필더: 배육문 지충국 한광휘 윤빛가람 김파  / 공격 : 스티브

최우수선수: 윤빛가람(용병),  지충국(국내)   최우수신인 : 한광휘 

최고 경기: 7월2일 귀주원정  졸전 경기: 4월22일 천진태달전 

후반기 희망: 단합된 모습으로 우리의 목표를 꼭 이루어 내기를 바란다. 뚜렷한 목표의식이 부담이 될 수도, 동력이 될 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살아남기만 빈다.  박감독님만 믿습니다.

 

장춘논객 훈남님:  변화만이 살길이다 


최우수진영 4-4-2 / 키퍼 지문일   / 수비: 박세호  강위붕  니콜라  오영춘 / 미드: 지충국 전의농 윤빛가람 한광휘  /공격: 스티브  김파 

최우수선수:  국내 지충국 /   용병 윤빛가람   최우수신인: 박세호 

최고경기: 제8라운드  강소소녕  원정 졸전경기:  제6라운드   천진태달 원정   

후반기 희망: 변화가 살길이며 공격이 살길이다. 새 용병영입을 계기로 신축성있는 다양한 공격루트를 만들어 또한번 연변선풍을 몰아오자 

 

북경녀론객 츄츄님 :  앞으로도 잘할거야!


최우수진영 :  키퍼-지문일;  수비- 오영춘 니콜라 강위붕 배육문; 

미드필더- 윤빛가람 지충국 박세호 한광휘;  공격-스티브 최인

최우수 선수: 용병-윤빛가람; 국내-박세호  최우수 신인 : 한광휘  

최고 경기: 5.5 강소소녕      졸전 경기: 4.22천진태달 

후반기 희망: ㄱ:그동안 잘했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 잘할거야!

ㄴ:과거를 바꿀순 없지만 각오로 현재를 바꿀순있다!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꿈사이에 오늘의 꿈이 있다. ㄷ:별은 밤에 빛났고 해는 낮에 빛났다. 낮과 밤으로 노력한 너희는 이제 빛날 차례다!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   지금이 너무 좋다! 


최우수진영 : 골키퍼-지문일;  수비- 오영춘 구즈믹스 강위붕 박세호;  미드필더- 윤빛가람 지충국 한광휘 최인 김파;  공격-스티브 

최우수 선수: 용병-스티브; 국내-지충국    최우수신인: 한광휘 

최고 경기: 7. 2 대 귀주전      졸전 경기: 4.22 대 태달전

후반기 희망 : 상반기 마지막경기를 이긴것도 좋지만 부상인원들이 속속 팀에 합류하고 있는 지금이 너무좋다. 감독진과 선수들은 정신충만한 모습으로 하반기 경기를 한껨한껨 잘 치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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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논객 최림일:  즐기면서 경기하자 


최우수진영:  4-5-1 키퍼 지문일  / 수비: 박세호 강위봉 니콜라  오영춘   / 미드: 지충국 배육문 윤빛가람 한광휘 최인 /  공격 스티브

 최우수 선수:  국내 지충국 /  용병 스티브   최우수신인: 

 최고경기: 제10라운드  산동로능 홈장 졸전 경기:  제13라운드  하남건업 원정   

 후반기 희망: 선수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경기하기를 바란다. 경기결과보다 과정을 즐겼으면 좋겠다. 강한 정신력으로 우리 조선족 고유정신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박감독님에 대한 부탁: 박감독님 항상 힘내시구…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팬들은 영원히 지지해주실겁니다.

 

한국 영주님:  박감독님 흰머리 검은색으로 돌려주자! 


최우수진영 : 4-2-3-1 골키퍼-지문일; 수비- 오영춘 니콜라 강위붕 박세호; 미드필더- 윤빛가람 지충국 한광휘 전의농 김파;  공격-스티브 

최우수선수: 용병-스티브; 국내-지충국     최우수신인: 한광휘 

최고 경기: 7.2 대 귀주전       졸전 경기: 4.22 대 태달전

후반기 희망: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만 온다. 하늘도 우리의 노력을 인지하고 도와주려고 한다. 귀주와의 경기를 계기로 선수들이 자신감을 되찾아 후반기에는 승승장구 하기를 바란다. 우리 다 함께 박감독님 흰머리를 검은색으로 되돌리자!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홈장서 강등권적수들 잡자  

 

최우수진영  지문일  /오영춘,강위붕,리철덕,박세호  / 한광휘,지충국 ,윤비트 

최인,리룡  /스티브                                                                                         최우수선수:용병 윤빛가람 국내-지충국    최우수 신인: 리룡                           최고경기: 귀주지성전       졸전 경기:  천진태달전                                           후반기 희망:  힘들었던 전반기 경기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쳐서 기쁘다. 하지만 개선해야 할 문제점도 많다. 후방의 패스실수를 줄이고 전방의 우세를 득점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외적용병의 영입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길 바란다. 그나마 우세가 하남, 료녕,귀주, 중경 강소,천전 등 대부분 강등권 경쟁적수들과의 경기가 전부 홈장이라는점. 잘 리용한다면 슈퍼리그 잔류에 신심있다. 既然没死透,就要活出精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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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논객 팔도장기님: 필승의지가 승부수 


최우수진영 : 키퍼-지문일; 수비- 오영춘 강위붕 박세호 한광휘 ; 미드필드 윤빛가람 지충국 배육문 전의농 ; 공격-스티브  김파 

최우수선수: 용병 윤빛가람 국내-지충국    최우수 신인:  리룡 

최고 경기: 5.20  대 산동로능전    졸전 경기: 4.22 대 천진태달전

후반기 희망:  연변팀의 상반기 경기를 보면 필승의 의지를 가지고 치룬 경기는 경기내용과 결과가 좋았던 반면 그렇지 못한 경기는 졸전을 거듭했다. 하반기부터 강급팀들사이의 피말리는 경쟁이 본격화되는만큼 필승의 의지를 가지고 매 경기에 림해주기를 바란다.

 

재미국논객 삼치님: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최우수진영 : 4-2-3-1  골키퍼-지문일;  수비- 오영춘 구즈믹스 강위붕 박세호 미드필더- 윤빛가람 지충국 한광휘 전의농 김파;  공격- 스티브 

최우수 선수: 용병-윤빛가람 국내-지충국  최우수 신인: 한광휘

최고 경기: 7.2 대 귀주전     졸전 경기: 4.22 대 태달전

후반기 희망: 상반기에 안좋은 기억들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서 한사람 한사람 똘똘 뭉쳐서 진정한 연변팀에 특색인 팀워크를 보여주자. 감독님이 항상 말씀한것처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그말씀처럼 후반기에도 땀으로 승부하는 연변팀이길 바란다.

                                                               최승호 정리    / 경기사진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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