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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이젠 새 용병에 운명 맡길수밖에!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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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촌철평] 이젠 새 용병에 운명 맡길수밖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승호| 작성일 :17-07-09 21:48| 조회 :644| 댓글 :0

본문

7월 8일, 2017 슈퍼리그 후반기 첫 연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의 2련승을 기대했지  의외로 홈장에서 0대4로 중경력범팀에 참패하고 말았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허탈한 마음을 새기며 촌철평으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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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논객 최림일님 : 경기 지루하다 느끼기는 처음 

 

후반전에 무슨일이 생겼을가? 우리 연변팀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전번주 경기의 그 전투력은 다 어디 갔을가?

오늘 이 시합이 현실이 아니였으면...방어문제는 지금두 해결 안되구 공격은 스티브밖에 없구...연변팀 경기가 지루하다구 느낀것이 처음이다.

최우수선수:미래의 스타 리룡

 

| 재미논객 삼치님 : 홈장 최악의 경기

 

0대4.  후반기에 첫 홈장 최악에 경기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전반전에 무난하게 잘하다가 후반전 들와서 집중력 부족과 수비간에 실수가 또 다시 한번 허무한 경기를 만든거 같다. 

다음 주면 새로운 용병이 확정된다니깐 새 용병에 기대치를 걸어바야겠다.

 최우수선수: 리룡


|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실력차로 진 경기

 

중원쟁탈에서 대방에 밀리면서 렬세에 처했다. 상대방 공격수 페르난도에 대한 방어에 실패하면서 대량실점으로 이어졌다.

앞으로 실패의 음영에서 벗어나 더 분발하기 바란다.

 최우수선수: 한광휘

 

| 위챗췬주 모동필님: 우리도 오토바이가 있었으면 

 

우리팀에도 오토바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끝까지 응원한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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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녀논객 츄츄님: 운 계속 좋을리가! 

 

글쎄 운이 계속 좋을리가 없다.. 

제발 선수들이 어이없는 실수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져본적이 없는것도 아니고 작년에도 홈장에서 2:4로 항주팀에게 패하고 4련승을 맛봤으니 기회가 있을것이다! 

최우수 선수: 모르겠습니다....

 

|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순간 집중력이 승부처

 

후반전은 최악의 경기력이다. 순간 집중력에 승패가 갈렸다. 

장외룡감독이 연변팀의 약점을 너무나도 잘 노렸다. 페르난도를 보면서 특급외적용병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 

남송이도 잘찼다.   

최우수선수 : 없음

 

|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새 용병콤비 기대 

 

경기가 시작하면 초반에 정신집중 못하는 고질병은 또 발생했다.

첫 두꼴은 사실상 경기결과를 결정한거나 다름없다.

새로운 용병콤비의 활약을 기대한다. 

최우수선수:없음

 

장춘논객 훈남님: 최후 희망은 새용병  


홈장에서 중상류팀에 참사와같은 참패를 당했다. 선제꼴이 이외이기는 하지만 뒤진후 효과적인 공격을 못한것이 최대 문제다. 결국은 연변팀 올해의 가장 큰 문제가 공격부진이다.  이젠 마지막 희망의 끈은 용병일뿐이다.  프로선수  머라 할수없지만 친정팀 버리고 간 남송선수, 고향인민들앞에서 꼴 세레머니는 상처우에 재 뿌린격이다.   

최우수선수 : 없음

촌철논객이 선정한  MVP:  없음 
없음 5표(모르겠음 포함)  팬 1표  한광휘 1표 
                                                                  최승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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