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이젠 새 용병에 운명 맡길수밖에!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5 18 3 4 57
2 상해상항 25 15 6 4 51
3 하북화하 25 13 6 6 45
4 천진권건 24 12 8 4 44
5 산동로능 24 11 8 5 41
6 광주부력 25 11 7 7 40
7 북경국안 25 10 7 8 37
8 귀주지성 24 10 6 8 36

[촌철평] 이젠 새 용병에 운명 맡길수밖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승호| 작성일 :17-07-09 21:48| 조회 :606| 댓글 :0

본문

7월 8일, 2017 슈퍼리그 후반기 첫 연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의 2련승을 기대했지  의외로 홈장에서 0대4로 중경력범팀에 참패하고 말았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허탈한 마음을 새기며 촌철평으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7e4ec83689cad92d1fda7418057e2406_1499608
 

 

| 재일논객 최림일님 : 경기 지루하다 느끼기는 처음 

 

후반전에 무슨일이 생겼을가? 우리 연변팀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전번주 경기의 그 전투력은 다 어디 갔을가?

오늘 이 시합이 현실이 아니였으면...방어문제는 지금두 해결 안되구 공격은 스티브밖에 없구...연변팀 경기가 지루하다구 느낀것이 처음이다.

최우수선수:미래의 스타 리룡

 

| 재미논객 삼치님 : 홈장 최악의 경기

 

0대4.  후반기에 첫 홈장 최악에 경기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전반전에 무난하게 잘하다가 후반전 들와서 집중력 부족과 수비간에 실수가 또 다시 한번 허무한 경기를 만든거 같다. 

다음 주면 새로운 용병이 확정된다니깐 새 용병에 기대치를 걸어바야겠다.

 최우수선수: 리룡


|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실력차로 진 경기

 

중원쟁탈에서 대방에 밀리면서 렬세에 처했다. 상대방 공격수 페르난도에 대한 방어에 실패하면서 대량실점으로 이어졌다.

앞으로 실패의 음영에서 벗어나 더 분발하기 바란다.

 최우수선수: 한광휘

 

| 위챗췬주 모동필님: 우리도 오토바이가 있었으면 

 

우리팀에도 오토바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끝까지 응원한 팬들. 

 

9117a74d15380177135c087edee03806_1499640
 

 

| 북경녀논객 츄츄님: 운 계속 좋을리가! 

 

글쎄 운이 계속 좋을리가 없다.. 

제발 선수들이 어이없는 실수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져본적이 없는것도 아니고 작년에도 홈장에서 2:4로 항주팀에게 패하고 4련승을 맛봤으니 기회가 있을것이다! 

최우수 선수: 모르겠습니다....

 

|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순간 집중력이 승부처

 

후반전은 최악의 경기력이다. 순간 집중력에 승패가 갈렸다. 

장외룡감독이 연변팀의 약점을 너무나도 잘 노렸다. 페르난도를 보면서 특급외적용병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 

남송이도 잘찼다.   

최우수선수 : 없음

 

|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새 용병콤비 기대 

 

경기가 시작하면 초반에 정신집중 못하는 고질병은 또 발생했다.

첫 두꼴은 사실상 경기결과를 결정한거나 다름없다.

새로운 용병콤비의 활약을 기대한다. 

최우수선수:없음

 

장춘논객 훈남님: 최후 희망은 새용병  


홈장에서 중상류팀에 참사와같은 참패를 당했다. 선제꼴이 이외이기는 하지만 뒤진후 효과적인 공격을 못한것이 최대 문제다. 결국은 연변팀 올해의 가장 큰 문제가 공격부진이다.  이젠 마지막 희망의 끈은 용병일뿐이다.  프로선수  머라 할수없지만 친정팀 버리고 간 남송선수, 고향인민들앞에서 꼴 세레머니는 상처우에 재 뿌린격이다.   

최우수선수 : 없음

촌철논객이 선정한  MVP:  없음 
없음 5표(모르겠음 포함)  팬 1표  한광휘 1표 
                                                                  최승호 정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58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류청] 희망은 안 나빠요. 포기가 나빠요 새글 “거봐, 내가 진다고 했지?” 패배를 예상하고, 그대로 되면 즐거울까요? 패배는 패배 입니다. 패배를 예상하고 결과를 맞췄다고 해서 그 패배가 주는 의미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말한 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치킨은 살이 찌지 않고, 살은 제가 찌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에 미칠 영향도 부정적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2017-09-21 13:12:10)
축구| 어느 날의 시가 되지 않는 시 새글 생사의 길목에서 한숨 돌리게 됐다. 깊은 낭떠러지로 추락하나 싶던 연변팀이 강적과의 원정 싸움에서 두 경기 련속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참으로 간만에 선보인 흐뭇한 경기 내용과 결과이다. 비극으로 막을 내릴 것 같던 드라마는 또 다시 추측불가의 하회를 연한 기대로 덧칠해주고 있다. 우리가 북경과 산동을 상대로 최소의 승점을…(2017-09-21 13:10:01)
현원철, 조선족 전통음식과 연변축구에 흠뻑 빠지다 ---현원철, 그는 고향의 축구를 위해서라면 명예도 리익도 포기하는 연변축구의 골수팬​ ​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는 현원철 사장 ​ 연변부덕축구팀의 슈퍼리그 홈장경기 때마다 연길시인민경기장의 15번 관람구에서는 혈기왕성한 젊은 골수팬들이 우렁찬 응원소리로 개성 넘치는 응원구호를 웨치며 축구응원문화를 선도해가고 있…(2017-09-19 11:18:22)
[촌철-북경전] 옛모습 연변팀..악착같이 살아남자 인기글 9월 16일 저녁 연변부덕팀은 산동올림픽체육경기장에서 진행된 2017 슈퍼리그 제25라운드에서 강호 산동로능( 11승 7무 5패 5위)과 만나 1:1로 무승부, 원정에서 귀중한 1점을 따왔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 논객 최림일님 = 굴하지 않는 연변…(2017-09-16 22:36:05)
[촌철평-국안전]지옥과 천당 수차 오갔습니다! 인기글 9월 10일 연변부덕팀은 제 24라운드 북경국안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전 선제꼴을 내주며 뒤지다가 3:1 역전, 다시 후반전 4:3으로 뒤지다가 극적인 동점꼴로 최종4:4 드라마를 썼다. 이날 스티브는 해트트릭을 하면서 영웅이 됐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2017-09-11 22:52:39)
[촌철평] 엎어진 판이라도 머리들고 지자 인기글 8월 19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 연변부덕팀은 제23라운드 강소소녕(13위 18점)과의 슈퍼리그 관건전역에서 0:4으로 홈장에서 대참패를 했다. 경기후 본지 촌철 논객들은 이번 경기를 긴급타진했다.위챗논객 모동필님 감독 선수 모두 최선 해주기만... 올해들어 운명은 우리에게 모질게 혹독한 것 같다. 어차피 진…(2017-08-19 21:10:43)
재일광팬 “홈장에 저만 오면 연변팀이 이깁니다! ”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 연변-태달전 관중석에 최림일씨가 일본에서 들고온 프랑카드가 걸려있다] “내가 홈장에만 가면 연변팀이 이긴다! 연길인민경기장에 가야지, 이대로 더는 안되겟다!” 얼핏 듣기에는 엉뚱맞은 소리같지만 ‘내가 가면 연변팀이 이긴다’를 스스로 철석같이 믿고있는 일본 오사까에서 사업하는 연변팀 광팬이 있다. 믿을…(2017-08-18 20:38:52)
[촌철-아태전]하늘이 준 기회 놓쳤지만! 인기글 8월 13일 오후 연변부덕팀은 장춘에서 펼쳐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장춘아태팀과의 길림더비에서 상대선수가 퇴장당해10명을 상대하고도 경기 막판 동점꼴을 내주며 1대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본지 촌철논객들이 동서남북에서 이날 경기를 촌철평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국내수비선 너무 잘해주었다 …(2017-08-15 10:08:59)
[촌철평/태달전] 남은 리그를 오늘 후반전처럼!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올시즌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김파, 지충국, 스티브의 꼴로 짜릿한 역전승,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이에 동서남북 축구팬들인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선수를 선정했다. 뚱츄디圈主 문신…(2017-08-09 20:34:21)
[촌철평-하북전]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5일 저녁 2017 슈퍼리그 제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강호 화북화하에 0:3으로 참패하면서 5련패를 기록했다. 경기후 동서남북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했다. ​ ​ 재일논객 최림일님: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너무나도 익숙한 패배. 인젠 실패하도 마음은 아프지 않다. 선수들 도대체 …(2017-08-06 09:35:39)
[촌철/권건전] 지난해의 "아태기적" 우리도 만들자 ! 인기글 연변부덕팀이 순위 3위 신강호 천진권건팀 (9승 5무 4패 승점 32점) 오늘 (29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경장에서 2017 슈퍼리그 제19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본지 국내외 촌철논객들이 경기를 각자 내다보았다.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박감독님께서 사표를 냇지만 구락부에서…(2017-07-29 08:15:20)
[촌철평] 모든 면에서 졌다! 인기글 ​​29일, 연변부덕팀은 천진권건팀과의 2017 슈퍼리그 제19라운드 대결에서 0대2로 졌다.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하면서 최우수선수도 선정했다. 북경녀론객 츄츄님: 잔류생각을 비우고 즐기겠다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니콜라의 명언 "한번 연변팬은 영원한 연변팬"임을 잊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2017-07-30 16:49:24)
한 유자(游子) 팬의 심정 인기글 ​ 연변팀을 정말로 사랑하는 팬입니다. ​ 2015년 박태하 감독이 연변팀을 갑급리그 우승으로 슈퍼리그에 올려놓았을 때, 저는 속으로 간절히 빌었습니다. 제발 연변에 남아서 슈퍼리그에서도 연변 돌풍을 일으켜 주시라고...... ​ 2016년 항주록성과의 경기 때 어이없는 6분 추가시간, 그리고 중국 슈퍼리…(2017-07-27 11:08:45)
[촌철평] 부력vs연변: 스티브에게 미안해하라! 인기글 연변부덕팀이 슈퍼리그 제18라운드 광주부력과의 원정경기에서 6:2로 참패하면서 월수산참사를 기록했다.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하면서 최우수선수도 선정했다. 위챗논객 모동필님: 수비 몽유 왜 계속될가 수비가 몽유하는 원인을 모르겠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기만 바란다.원정팬들 비가 내리는 날 고생많았습니다.…(2017-07-23 23:48:41)
[촌철평] 월수산에서 오늘 맞장 떠보자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3일 광주월수산경기장에서 광주부력(6승 6무 5패 승점 24점 8위)과 2017년 슈퍼리그 제1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연변팀이 새 용병 인입으로 련패의 늪을 나와 반전을 이룰수 있을가? 본지 국내외 촌철논객들이 경기를 미리 타진했다. (월수산경기장에서 장탄하고 있는 황일수선수, 오늘도 활약할가?)…(2017-07-23 11:08:45)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