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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4 8 4 2 28
2 심수가조업 14 7 5 2 26
3 절강록성 14 7 4 3 25
4 매주객가 14 6 6 2 24
5 석가장영창 14 5 6 2 21
6 청도황해 14 5 6 2 21
7 상해신흠 14 6 3 5 21
8 매현철한 13 5 4 4 19

[촌철평|상항전] 연변팀, 미래를 위한 큰 준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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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15 22:46| 조회 :674| 댓글 :0

본문

7월 15일 오후 슈퍼리그  제17라운드 홈장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리그 2위인 신흥강호에게 1:3으로 참패했다. 하지만 새 용병 황일수가 데뷔꼴을 터뜨리며 슈퍼리그 화려한 신고식을 하면서 팬들을 희망으로 부풀게 했다. 경기후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MVP를 선정했다. 

 522b0fde39fd6ace6eb038935d113c81_1500130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결과는 실망 과정은 만족

 

경기는  졌지만 다시한번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경기였다. 박감독님의 전술변화가 효과가 보인다. 새로운 용병 황일수 선수가 너무나도 잘했다. 부족점은 어느순간 선수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점이다. 그리구 스티브선수가 좀 더 연변팀선수들과 배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총체적으로 결과는 실망스럽지만 경기과정은 너무나도 만족스럽다. 다음경기 라마선수도 기대해본다. 개인적으로는 다음경기에 수비는 본토조합으로 공격력에 세명의 용병선수조합도 기대해본다.

최우수선수:황일수

 

재미논객 삼치님: 오늘따라 기회가 많았지만

 

강팀은 역시 강팀이다. 오늘따라 기회가 많았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새로 영입한 황일수가 연변팀에 희망인것 같다. 비록 아직 배합이 잘 안 맞지만 점차 좋아질꺼 같다. 전체 분위기를 봤을때 실수를 줄이고 수비에서 집중력을 강화시킨다면 담경기에서 희망이 보일것 같다.

최우수선수:황일수

 

심천논객 심천님: 전후반 다른 팀 확실한 물갈이 필요

 

전반전은 올시즌 최고로 잘한 경기. 유효슛팅이 강호 상강보다도 더 많음.

후반전은 완전히 다른 팀. 승부욕도 없고 어의없는 실수를 반복하고 공수전환이 매끄럽지 못함. 과연 체력문제인지 아님 선수들의 소홀함인지 의문. 프로답지 않은 모습이 확연히 드러난 후반전.

이제부터라도 잘라낼건 잘라내고 확실한 물갈이를 해야 된다고 봄.

최우수 선수: 리호걸

 

북경녀논객 츄츄님: 안타깝다,  다된밥에 또 재

 

희망이 보이는 패배였다. 리그우승이 목표인 강팀을 상대로 기회가 생각보다도 더 많았다. 아쉽게도 꼴이 쉽게 터지지않았지만 희망이 보이는 경기였다. 황일수선수의 영입도 성공적이라고 본다. 이제 선수들과의 배합만 잘되면 리그잔류 할수있을것이다. 그리고 제발 경기중에 집중력을 키우자... 다된밥에 재뿌리는 경우가 좀 많이 나온것같아 안타깝다.

최우수 선수: 황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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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졌지만 희망이 보인 경기

 

황일수의 가맹으로 공격수단이 다양해지면서 스티브가 활약을 펼친 경기였다. 황일수의 속도와 개인기가 돋보였다. 이에 반해 구즈믹스는 외국인선수로서의 자질이 의심될 정도로 제 역할을 발휘하지 못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새로 온 라마선수와 황일수, 스티브의 환상적 조합을 기대해본다.

최우수선수 황일수

 

 위챗논객  酕冬筆님:  미래위한  큰 준비 해야한다

 

희망적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어두운 밤이다.

미래를 위한 큰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강팀과 잘 싸워주었다.

최우수 선수: 황일수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이참에 주력진영 확 갈아엎어보자

 

스티브와 헐크의 차이. 돈의 차이다. 열심히 싸워줬지만 개인 능력차이는 뛰여넘을수 없을정도로 커보인다. 연변팀선수들 미들에서의 실수가 너무 많다. 세밀함이 부족하고 공격의 효률도 너무 낮다. 유일한 위안거리가 황일수선수이다. 새로운 선수도 왔고, 리호걸선수의 복귀도 반갑다. 이참에 주력진영을 다시 한번 확 갈아엎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최우수:  리호걸

 

재한논객 영주님: 팀워크에 도움 안되는 선수는 배제

 

실력 차이다. 오늘 우리 선수들 잘 싸워줬다. 용병변화로 공격력이 살아나는것같아 기대가 된다. 라마도 기대가 가고 박감독님의 다변화 전술로 우리는 최종 살아남을거라 믿고싶다. 팀워크에 도움안되는 선수는 배제하자.

최우수 선수:황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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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선수들 잘 싸웠다!"  본지 재한국 촌철논객인 영주님과 재한국 연변팀 팬들이 함께 모여 연변팀과 상해상항간의 경기를 보면서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재한국논객 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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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장춘논객 훈남님 : 또 선제골 실점 !

 

순 개인실력으로 말하면 상항팀은  괴물같은 리그 최고팀이다. 연변팀을 여유있게 따먹었다. 개인실력의 너무 큰 차이다. 게임 전개속에서 또 범실로 선제골을 내주니 전반 경기를 내준것이다. 솔직히말하면 오영춘 위치가 수비선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그나마 황일수는 정말정말 잘 영입한것 같다. 황일수로 새 전술체계 만들어 해보자.

최우수 선수: 황일수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상대는 모든 면에서 한수 위

 

지난경기보다 확연하게 올라온 경기력. 비록 결과는 또한번 팬들을 울렸지만 황일수의 활약에 다시금 희망의 불씨를 지폇다. 오늘의 경기상대는 모든면에서 우리보다 한수위인지라 완전히 종합적인 실력면에서 밀린터라 뭐라 못하겟고 다음경기에 잘하자.

최우수:황일수

 

오늘 경기 MVP:  황일수 (8표) 

                       리호걸 (2표)

                                                                      정하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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