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평] 월수산에서 오늘 맞장 떠보자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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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2 16 2 4 50
2 상해상항 22 13 6 3 45
3 산동로능 21 11 5 5 38
4 천진권건 21 10 7 4 37
5 하북화하 22 10 6 6 36
6 광주부력 22 10 6 6 36
7 북경국안 22 10 6 6 36
8 중경력범 22 8 6 8 30

[촌철평] 월수산에서 오늘 맞장 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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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23 11:08| 조회 :316| 댓글 :0

본문

연변부덕팀은 23일 광주월수산경기장에서 광주부력(6승 6무 5패 승점 24점 8위)과 2017년 슈퍼리그 제1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연변팀이 새 용병 인입으로 련패의 늪을 나와 반전을 이룰수 있을가? 본지 국내외 촌철논객들이 경기를 미리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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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산경기장에서 장탄하고 있는 황일수선수, 오늘도 활약할가?)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중요한건 선수들이 최선하는 모습

 

광주부력은 요즘 상태가 좋다. 헝다를 이기구 모두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금방 경기를 한 팀으로 체력면에서는 많이 딸리고 있을거다. 팬들에게 다시한번 희망의 불꽃을 심어준 황일수 선수의 활약을 다시 기대한다. 연변팀 모든 선수들이 부담을 가지지말구 강한 정신력으로 똘똘 뭉쳐서 제일 힘든 고비를 넘겼으면 좋겠다. 팬들이 바라는건 연변의 승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우리 선수들이 젖먹던 힘까지 다 쓰면서 노력하는 모습이다.  [예상결과] 2:1 (황일수 1스티부 1)

 예상 선발  동가림 / 박세호 니콜라  강위봉 한광휘 /손군 전의농 리호걸 리룡  / 황일수 스티브

 

위챗논객 모동필님: 죽기로 싸우면 산다 

 

무더위와의 전쟁, 자신과의 대결, 상대와의 싸움…

모든게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부터 매 경기마다 생사의 갈림을 결정 짓는 고비가 된다.

필사즉생 필생즉사라 했다.

팀이 하나로 똘똘 뭉치여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살아 남을 것이다.

큰 위기앞에서 지혜롭고 용맹하게 싸워주길 바란다.  [예상 결과]  광주부력 2:0 연변

예상 선발: 지문일 / 배육문 리차드 강위봉 박세호 / 리호걸 손군 한광휘/ 리룡 라마 황일수

 

룡정논객 유노진호: 간결한 쾌속역습에 승부수 

 

이번주도 막강한 상대를 만났다. 중국의 최북단과 최남단팀의 맞대결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광주의 후덥지근한 날씨도 큰 걱정이다.  부력팀은 항대팀을 이긴 여운을 빌어 연변팀도 제압하려 들것이다. 전방에는 기술좋고 속도가 있는 공격수들이 여럿이 있다. 연변팀은 차분히 내려 앉아서 방어반격을 구사할것으로 예상된다. 지충국선수가 출전 불가능한 상황에서 과감하게 미들통제를 버리고 빠른 속도로 역습을 노려야 한다. 황일수선수의 활약을 기대한다. 수해로 힘들어하는 고향인민들한테 기쁨을 선사하기 바란다. [예상점수] 1: 0  연변승  

예상선발:  5-3-2  지문일/박세호, 강위봉, 리철덕, 니콜라, 한광휘/리호걸, 손군,리룡/ 황일수, 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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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제작  유노진호님)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 공격축구와 역습축구 매치 기대된다 

 

지난주 황일수의 존재감 돋보이는 표현으로 다음경기에 대한 기대를 품게 되였다. 다가오는 상대 광주부력팀은 팀전체가 원래 탄탄한데 주중에 치른 축구협회컵에서 리그선두를 달리는 광주항대를 4-2로 격파시키면서 분위기마저 하늘을 찌를듯하다. 비록 체력면에서 우리가 우세일듯하나 광주의 무더운 날씨가 변수일지도 모른다. 공격축구를 숭상하는 스토이치감독과 역습축구를 선호하는 박감독간의 매치 기대해볼만하다.  [예상결과]  2:1 (스티브 황일수) 연변승 

예상진영:352 키퍼:지문일 / 수비:리호걸 구즈믹스 강위붕 / 미들:박세호 손군 전의농 리룡(u23) 한광휘 /  포워드:스티브 황일수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원정에서 승점 쌓아야

 

광주부력팀은 강팀으로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지만 현재 연변팀의 형편에서 승점을 빨리 쌓아야 강등권 탈출에 유리하다. 황일수의 활약이 다시한번 기대되고 경고루적으로 결장하는 지충국 대신에 라마를 투입시켜보는것도 좋은 선택이 아닐가 생각된다. 상대의 공격력이 막강한만큼 방어에 중시를 돌려 불필요한 실수를 줄여야 할것이다.  [예상결과] 1대 0  연변팀 승 

예상진영: 4-2-3-1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강위붕 한청송 오영춘  /허리 리호걸 손군   / 공격형미드 한광휘 라마  스티브 / 원톱 황일수 

 

 

심천논객 필래님 : 월수산에서 두번째 원정 승리 가능!

 

우선 자피자기 백전백승이라 했다. 광주부력의 특점은 공수전환이 빠르고 중원의 레나토와 스트라이커 자하비 개인능력이 출중하다. 왼쪽수비 장지붕은 변으로 치고 올라오는 공격특점을 가졌다. 장지붕 뒷공간을 황일수가 잘 이용하여 역습하고 우측 수비는 약한 편이다. 하여 광주부력 두 측면수비 뒷공간을 잘 휘저어야만 승산이 있을것 같다. 그리고 중앙에선 손군이나 전의농 선수가 반드시 레나토 공패스 루트를 차단하고 그림자처럼 따라다녀야 한다. 뱀을 치려면 칠촌을 쳐라 했다. 즉 심장이고 핵심인 레나토를 잘 다스려야 한다. 

또한 주중에 광주헝대와 아챔을 위해 숙명의 한판을 치뤘으니 체력적으로 좀 떨어진 상황이기에 상반전 닥공만 잘 막아만 주면 두번째 원정승리를 가져 올수 있다. 예상점수: 2:0 승(스티브/황일수)

예상라인: 4-5-1  지문일  /한광휘 구즈믹스 강위붕 오영춘 /  스티브 리룡 리호걸 박세호 최인 / 황일수

 

재미논객 삼치님: 맞장 떠보자


지난주에 황일수 데뷔전에 한골을 터트렸지만 결국은 1대3으로 패했다. 하지만 황일수에 멋진 활약에 많은 팬들이 연변팀이 잔류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다. 이런 분위기로 이번 원정에서 광주부력이랑 정면승부 해보자. 지난 상반기에 연변팀은 홈에서 0대1로 패했다. 그러므로 이번에도 지지 않을려면 수비에서 집중력과 실수를 줄인다면 공격에서 더 많은 기회 있을꺼 라고 믿는다.  예상결과 (2대1) 연변승

예상 선발 4411   / 키퍼 지문일  /수비 박세호 리호걸 강위봉 오영춘 / 미드 리룡 손군 전의농 황일수 라마  / 공격 스티브

 

북경녀논객 츄츄님:  불가능은 없다 


지난 홈경기에서 비록 쓰라린 패배를 겪었지만 새로운 용병 황일수의 활약이 돋보여 리그잔류의 희망이 보였다! 이번경기는 광주부력과의 원정경기다. 박감독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우리만의 의지와 전술로 상대가 누구든 버텨내고 이겨내야만 한다! 다른팀의 성적에 따라 피동적으로 잔류를 바라는것이 아닌 주동권을 우리손에 잡고 어려움을 해쳐나가길 바란다! 불가능은 없다. 하면 된다! [예상 결과] 2:0 연변승 (황일수 스티브)

예상 선발: 동가림/ 오영춘 강위붕 니콜라 리호걸/ 박세호 한광휘 리룡 최인 손군/ 황일수 스티브

 

재한논객 영준님: 이번엔 라마가 기대된다 

 

지난주 황일수의 활약에 힘입었는데 이번에는 라마의 활약도 기대가 된다. 수비가 좀 계속 불안한데 광주전은 과감하게 세 용병을 전부 공격에 투입시켜 공격대 공격으로 싸워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중원에서 미리 상대방의 패스를 차단한다면 원정승도 가능할것이라 믿는다. [예상결과]  2대0  연변승 (스티브 황일수) 

예상 선발 4231 / 키퍼 지문일 / 수비 박세호 리호걸 강위봉 한광휘 / 미드 리룡 손군 전의농 황일수  라마 / 공격 스티브

 

                              정하나 정리  사진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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