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부력vs연변: 스티브에게 미안해하라!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8 20 4 4 64
2 상해상항 28 16 7 5 55
3 하북화하 28 14 7 7 49
4 천진권건 28 13 9 6 48
5 산동로능 28 12 10 6 46
6 광주부력 28 13 7 8 46
7 귀주지성 28 11 6 11 39
8 장춘아태 28 10 8 10 38

[촌철평] 부력vs연변: 스티브에게 미안해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23 23:48| 조회 :438| 댓글 :0

본문

연변부덕팀이 슈퍼리그 제18라운드 광주부력과의 원정경기에서 6:2로 참패하면서 월수산참사를 기록했다.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하면서 최우수선수도 선정했다.  


42993e837c5a4ffd2f2e389247ba390c_1500824

 

위챗논객  모동필님: 수비 몽유 왜 계속될가  

 

수비가 몽유하는 원인을 모르겠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기만 바란다.

원정팬들 비가 내리는 날 고생많았습니다.

최우수 선수: “자하위”

 

재미논객 삼치님: 어차피 포기하지 말자  


구즈믹스 교체전까지는 연변팀 수비는 구즈믹스 한명뿐이였다. 나머지 수비들은 한다미로 허수아비 역할을 한것 같다. 나중에 구즈믹스가 부상으로 교체해 나가면서 수비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때까지 경기중에서 최악에 수비인것 같다. 오늘 공격면에서는 그나마 완벽한것 같다. 하지만 아직두 패스가 원활하지 못하니깐 공격이 이뤄지기 힘든거 같다. 오늘 스티브가 2골을 넣지만 허술한 수비로 인해서 그 2골이 빛나지 못했다. 어차피 여기까지 온이상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싸우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스티브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스티브한테 미안해하라 


원정팬들한테 미안해하고 스티브한테 미안해하라.

너무나도 처참한 경기내용과 결과다. 구즈미치의 쾌유 바란다.

최우수선수:스티브

 

42993e837c5a4ffd2f2e389247ba390c_1500825
 

 

재일논객 최림일님: 비속의 팬들에게 미안해하라 

 

미치겠다. 뭐라구 말할지 모르겠다. 수비들 다들 뭐하는지 모르겠다.오늘은 다들 땀도 아니 흘렸을거다.너무나도 기가 막히다. 원정팬들 너무 불쌍하다. 비속에서 꿋꿋이 응원하는 팬들한테 좀 미안해해라. 

최우수 선수:스티브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 황일수쪽 패스가 너무 부족


눈으로 수비하는가?  그 눈으로 원정팬들 한번씩 쳐다보자, 부끄럽지 않은가?  한편으로 공격에 외적용병 3명 올리자는 팬들한테 우리의 국산수비의 실력을 여실히 보여준 경기이다. 스티브가 꼴을 2개 넣엇지만 황일수쪽으로 패스가 너무 부족하다. 최우수: 없음

 

북경녀론객 츄츄님: 이게 연변팀인가요?  


스티브가 불쌍하다. 어쩜 용병선수들이 더 열심히 경기를 뛸수있지? 이게 연변팀인가? 현장팬분들이 안쓰럽고 또 안쓰럽다.  선수들 비난하지 않으려고 참았지만 끝내 못참아낸 내가 팬이라고 자칭하기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화가 나는 경기였다.  수비진 선수들한테는 진짜 의아한게 많다. 무슨생각들을 했을지???? 아... 박감독님 건강이 심히 걱정되는구나..

근데 진짜 수비선수들한테 묻고싶다: 걸어다니며 무슨생각을 했는지? 구즈믹스선수가 피를 흘리고 있을때 무슨 생각이 났는지? 스티브가 동점골을 넣을때 만회꼴을 넣을때는 어떤 심정이였는지?  "승리하자 연변"이란 함성이 들리지 않았었는지? 연변팀 유니폼이 땀에 젖어 몸에 달라붙을 정도로 열심히 해줬는지... 또 더더더더더 많지만 아... 할말이 없다.  

 

장춘논객 훈남님 : 가장 두려운건 희망이 안보일때 


가장 두려운것은 희망이 안보일때이다. 참패가 두려운것이 아니라 희망이 보이지않을때이다.  왜 계속 수비선의 실수와 실점이 계속되는가? 왜 더 실수가 엄중해지는가?  계속 반복된다는건 선수실력문제만 아니라 감독진의 문제도 크다.  

최우수선수 : 독담영웅 스티브 mvp

 

오늘의 MVP:  스티브  

 

42993e837c5a4ffd2f2e389247ba390c_1500825
 

 

                          사진 김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63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눈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 인기글 상해논객 뚱뚱보님:  감사하다 연변팀 슈퍼리그를 2년동안 보게 해주신 모든 연변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변팀이 어느 리그에 있든 팀만 있는 한 우리 팬으로서는 영원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선수들이 열심한 한해였다 다소 예상은 했지만 강급이 확정되니 기분이…(2017-10-21 22:46:25)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인기글 위챗논객 모동필님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년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못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2017-10-14 08:56:08)
부끄러운 중국축구-자랑스러운 우리 축구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있는 김영욱(왼쪽 첫번째)과 쟝저후팬클럽 회원들. ​ 제남의 값진 1점을 안고 연길로 향했다! 벼랑끝에 서있는 우리와 료녕과의 생사전에 목청을 보태기 위하여! 벼랑에서 추락하느냐 아님 희망을 갖고 싸워가느냐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누구나 양보할수 없는 경기였고 패자는 바로 추락하는…(2017-09-26 11:10:26)
중국축구의 비애 인기글 ​ 9월 23일, 연변축구팬들이 제일 주목하는 경기는 오후 3시 30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연변팀이 홈장에서 치르는 료녕개신팀과의 경기, 그 다음 주목한 경기는 저녁 7시 30분 진행되는 천진권건팀과 천진태달팀과의 경기였다. ​이날 오후에 펼쳐진 슈퍼리그잔류가 걸린 생사의 관건적경기에서 연변팀은 피말리는 접전…(2017-09-24 05:38:55)
[촌철평}모두들 수고많았습니다 인기글 심천논객 필래님 중국에 알려질 연변축구정신! 여러가지 객관적 원인과 부진으로 25륜까지 부반장으로 자리매김하던 울팀이 시즌 두번째 휴전기를 겪고 드디어 다시 재기를 하게되니 눈물이 납니다.그래서 박감독님 항상 말씀하시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주문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감독님의 파격적인 용병교체투입으로 최인이 천금같…(2017-09-24 00:38:43)
[류청] 희망은 안 나빠요. 포기가 나빠요 인기글 “거봐, 내가 진다고 했지?” 패배를 예상하고, 그대로 되면 즐거울까요? 패배는 패배 입니다. 패배를 예상하고 결과를 맞췄다고 해서 그 패배가 주는 의미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말한 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치킨은 살이 찌지 않고, 살은 제가 찌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에 미칠 영향도 부정적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2017-09-21 13:12:10)
축구| 어느 날의 시가 되지 않는 시 인기글 생사의 길목에서 한숨 돌리게 됐다. 깊은 낭떠러지로 추락하나 싶던 연변팀이 강적과의 원정 싸움에서 두 경기 련속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참으로 간만에 선보인 흐뭇한 경기 내용과 결과이다. 비극으로 막을 내릴 것 같던 드라마는 또 다시 추측불가의 하회를 연한 기대로 덧칠해주고 있다. 우리가 북경과 산동을 상대로 최소의 승점을…(2017-09-21 13:10:01)
현원철, 조선족 전통음식과 연변축구에 흠뻑 빠지다 인기글 ---현원철, 그는 고향의 축구를 위해서라면 명예도 리익도 포기하는 연변축구의 골수팬​ ​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는 현원철 사장 ​ 연변부덕축구팀의 슈퍼리그 홈장경기 때마다 연길시인민경기장의 15번 관람구에서는 혈기왕성한 젊은 골수팬들이 우렁찬 응원소리로 개성 넘치는 응원구호를 웨치며 축구응원문화를 선도해가고 있…(2017-09-19 11:18:22)
[촌철-북경전] 옛모습 연변팀..악착같이 살아남자 인기글 9월 16일 저녁 연변부덕팀은 산동올림픽체육경기장에서 진행된 2017 슈퍼리그 제25라운드에서 강호 산동로능( 11승 7무 5패 5위)과 만나 1:1로 무승부, 원정에서 귀중한 1점을 따왔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 논객 최림일님 = 굴하지 않는 연변…(2017-09-16 22:36:05)
[촌철평-국안전]지옥과 천당 수차 오갔습니다! 인기글 9월 10일 연변부덕팀은 제 24라운드 북경국안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전 선제꼴을 내주며 뒤지다가 3:1 역전, 다시 후반전 4:3으로 뒤지다가 극적인 동점꼴로 최종4:4 드라마를 썼다. 이날 스티브는 해트트릭을 하면서 영웅이 됐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2017-09-11 22:52:39)
[촌철평] 엎어진 판이라도 머리들고 지자 인기글 8월 19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 연변부덕팀은 제23라운드 강소소녕(13위 18점)과의 슈퍼리그 관건전역에서 0:4으로 홈장에서 대참패를 했다. 경기후 본지 촌철 논객들은 이번 경기를 긴급타진했다.위챗논객 모동필님 감독 선수 모두 최선 해주기만... 올해들어 운명은 우리에게 모질게 혹독한 것 같다. 어차피 진…(2017-08-19 21:10:43)
재일광팬 “홈장에 저만 오면 연변팀이 이깁니다! ”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 연변-태달전 관중석에 최림일씨가 일본에서 들고온 프랑카드가 걸려있다] “내가 홈장에만 가면 연변팀이 이긴다! 연길인민경기장에 가야지, 이대로 더는 안되겟다!” 얼핏 듣기에는 엉뚱맞은 소리같지만 ‘내가 가면 연변팀이 이긴다’를 스스로 철석같이 믿고있는 일본 오사까에서 사업하는 연변팀 광팬이 있다. 믿을…(2017-08-18 20:38:52)
[촌철-아태전]하늘이 준 기회 놓쳤지만! 인기글 8월 13일 오후 연변부덕팀은 장춘에서 펼쳐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장춘아태팀과의 길림더비에서 상대선수가 퇴장당해10명을 상대하고도 경기 막판 동점꼴을 내주며 1대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본지 촌철논객들이 동서남북에서 이날 경기를 촌철평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국내수비선 너무 잘해주었다 …(2017-08-15 10:08:59)
[촌철평/태달전] 남은 리그를 오늘 후반전처럼!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올시즌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김파, 지충국, 스티브의 꼴로 짜릿한 역전승,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이에 동서남북 축구팬들인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선수를 선정했다. 뚱츄디圈主 문신…(2017-08-09 20:34:21)
[촌철평-하북전]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5일 저녁 2017 슈퍼리그 제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강호 화북화하에 0:3으로 참패하면서 5련패를 기록했다. 경기후 동서남북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했다. ​ ​ 재일논객 최림일님: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너무나도 익숙한 패배. 인젠 실패하도 마음은 아프지 않다. 선수들 도대체 …(2017-08-06 09:35:39)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