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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2 16 2 4 50
2 상해상항 22 13 6 3 45
3 산동로능 21 11 5 5 38
4 천진권건 21 10 7 4 37
5 하북화하 22 10 6 6 36
6 광주부력 22 10 6 6 36
7 북경국안 22 10 6 6 36
8 중경력범 22 8 6 8 30

[촌철평] 모든 면에서 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승호| 작성일 :17-07-30 16:49| 조회 :174| 댓글 :0

본문

29일,  연변부덕팀은   천진권건팀과의  2017 슈퍼리그 제19라운드 대결에서 0대2로 졌다.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하면서 최우수선수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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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녀론객 츄츄님: 잔류생각을 비우고 즐기겠다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니콜라의 명언  "한번 연변팬은 영원한 연변팬"임을 잊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경기력이 저번에 비해서 많이 바뀌고 의지도 보였지만 선수들이 한마음이 되지 않았음이 보였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겠지만 이젠 리그잔류생각을 비워두고 경기를 즐기겠습니다.

 

최우수선수: 지충국

 

룡정론객 유노진호님: 정상적인 실력차이

 

정상적인 실력차이인듯 하다. 스티브와 황일수는 왜 이렇게도 죽도록 서로 패스가 없을가? 전의농은 축구센스가 거의 0이다. 이젠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지충국과 지문일만 눈에 띄인다. 이젠 우리의 어린선수들한테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

 

최우수선수: 지충국

 

미국론객 삼치님: 모든 면에서 실력차이로 진거 같다

 

모든 면에서 실력차이로 진거 같다.  패스부터 시작해서 공 트래핑 하는것까지 어느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는거 같다.

한 팬으로써 그냥 묵묵히 응원하겠다. 남은 경기를 열심히만 뛰어주길 바란다.

 

최우수 선수: 지충국

 

위챗론객 모동필님: 긴 탄식뿐인 경기다

 

실력도 없고 운도 없고 감동도 없이 긴 탄식뿐인 경기다.

그래도 잘 되기만을 기도해야 하는 팬으로써 희망은 버리고 싶지 않다.

획기적인 변화를 주문하기도 어려운 시점에서 연변축구라는 큰 기둥을 지켜내기 위한 깊은 고민을 서둘러야 할 것 같다.

이젠 물러 설 자리도 없이 가장 깊고 어두운 곳까지 추락했으니 모든 부담을 털고 맨몸으로 부딪혀 보길 바란다.

 

최우수 선수: 지문일

 

심천론객 필래님: 마지막 이 한수밖에 없다

 

마지막 한수!

 

우선 표제를 떠나 경기내용부터 보면 제일 큰 문제점은 선수들이 자신감 많이 떨어진 것이다.


다음은 선수선발인데 전의농-한광휘-황일수-스티브 전부 컨디션 빵점. 더우기 전의농은 진공에 자신 없고 지충국을 지원 못할지언정 파퉈만 그림자처럼 열심히 따라다녔더라면 결과는 달랐을거다. 조욱일 막는데만 열중한것 같다. 한광휘는 진공에서 도움이 빵점. 두번째꼴도 백프로 책임져야 된다.

후반전에는 뭐더스터도 내려온 상황에서 급하지 말고 차근차근 하면 충분히 빅는 경기였다.

하늘도 도왔고 주심도 공정했고 쟝저후 고향원정응원단도 홈장 팬들과 함께열심히 했다. 뭐가 문제인가? 사기가 바닥나서인가?

이제 잔류를 할라면 오로지 마지막 한수!

이기면 돈으로 포상하고 또 하는 길 밖에 없다고 본다. 그래야만 떨어진 사기를 다시 끌어올릴수 있다고 본다!


그렇지만 여명이 오기전에는 기나긴 암흑이 있기 마련이다!
승리하자!연변!


최우수선수: 지충국


연길론객 팔도장기님: 실력과 운이 모두 차해 진 경기

대방의 출중한 외국인공격수의 개인기에 속절없이 무너진 경기였다. 후반전에 여러차의 득점기회가 있었지만 운도 따라주지 않았다.비록 경기는 졌지만 일부 가능성도 보였다. 특히 박세호와 리룡, 손군선수의 몸놀림이 좋았다. 니꼴라가 공격가담시 파괴력이 컸는데 앞으로 그를 어떻게 더 잘 활용할지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수비진이 너무 쉽게 꼴을 내주는데 앞으로 협력수비를 강화하고 무의미한 실수를 줄여야 할것이다.

최우수선수 스티브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스티브 왜 ?


경기내용에서 지난경기보다 많이 제고는 됫지만 스티브의 이기적이다 못해 노골적인 개인 플레이언 눈살을 찌프리게 한다.이젠 간단한 패스마저 개인기로 하니 웃음이 나오드라.혼자만의 세계에서 빠져 못나오는 스티브에 인해 볼만 뺏기면 우리의 공격도 끝이다.라마의 빠른 출전을 기대한다.

최우수선수:지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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