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권건전] 지난해의 "아태기적" 우리도 만들자 !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6 6 0 0 18
2 광주항대 6 4 1 1 13
3 산동로능 6 4 0 2 12
4 북경국안 6 3 2 1 11
5 상해신화 6 3 2 1 11
6 강소소녕 6 3 1 2 10
7 광주부력 6 3 0 3 9
8 중경력범 6 2 2 2 8

[촌철/권건전] 지난해의 "아태기적" 우리도 만들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29 08:15| 조회 :547| 댓글 :0

본문

 연변부덕팀이 순위 3위 신강호 천진권건팀 (9승 5무 4패 승점 32점)  오늘  (29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경장에서 2017 슈퍼리그 제19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본지 국내외 촌철논객들이  경기를 각자 내다보았다.  

 

cf6c4055df1a0ec5def4141160fa56fb_1501287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박감독님께서 사표를 냇지만 구락부에서 여전히 감독님만을 믿겟다고 사표를 수리하지않은 사실에 구락부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선수나 팬들은 박감독님께서 남느냐 가느냐에 대해 갈팡질팡 했었다.. 이젠 모든게 확정되였으니 감독진과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팬들은 끝까지 응원하는 일만 남았다. 끝난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힘을 내라 연변!!!  [예상점수] 2:1 스티부 황일수 

예상선발: 지문일 / 박세호 강위봉 리차드 리호걸 한광휘 / 배육문 양애룡(손군) 지충국  / 스티브 황일수

 

 룡정논낵 유노진호님: 연변이란 이름에 한점 부끄럼없기를  

 

이젠 마음 비우고 볼란다.  경기전 전술분석도 큰 의미가 없을것 같다.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정신상태가 관건이다. 누구랑 차든 상관없다. 팬들은 무조건 승리를 따오라는 부탁도 없다. 제발 연변팀 다운 경기를 하자.  홈이다. 연변이란 이름에 한점 부끄럼 없기를......  

예상진영 5/3/2   지문일/ 한광휘, 강위붕, 니콜라, 리호걸, 박세호/ 지충국, 전의농, 리룡/ 라마, 황일수

 

cf6c4055df1a0ec5def4141160fa56fb_1501287
(도표제공 유노진호님) 

 

북경녀논객 츄츄님: 선수들 자신에게만이라도 부끄럼없이 해주세요!   

 

사실 지난 경기결과가 단순한 수준문제 때문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팬으로써 매번 연변팀이 이기길 바라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이기려고 열심히 악을 써서 버티는 투지이다. 팬들, 고향팀 이런걸 떠나서 자신에게만이라도 이 직업에 부끄럼없이 해주길 바란다.  아니면 진짜 나도 오를수 있다는 망언이 나갈것같다     

예상선발: 지문일 /  니콜라 리호걸 오영춘 한광휘  / 박세호 지충국 리룡 전의농 /스티브 황일수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이제 더 잃을게 없다!  

 

나락까지 떨어져버린 연변팀. 이제 더 잃을것도 없는 지금 우리가 바라는건 모두들 초심의 마음가짐을 되찾는것뿐이다. 다가오는 경기상대는 최근 화끈한 경기력으로 슈퍼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천진권건팀이다. 선수들이 '연변'이라는 두글자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경기에 열심히 임해줬으면 한다. [예상결과] 1:1 (스티브)

 선발진영:4231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리호걸 니콜라 오영춘 / 미들:지충국 손군 리룡(u23) 한광휘 라마 / 포워드:스티브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 부담감 떨치고 화끈한 공격축구 구사해야

 

요즘 연변팀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있다. 선수들의 사기도 바닥에  떨어져있다. 강급권에서 탈출하려면 많은 점수를 쌓아야 하지만 점수에 연연하지 말고 홈에서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해야 한다. 한두번의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는만큼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필승의 각오로 경기에 나서야 할것이다.  [예상결과]  연변 1:0천진

예상선발: 지문일 / 강위붕 한청송 리호걸  / 한광휘 지충국 전위농 라마 박세호  /스티브 황일수

 

미국논객 삼치님: 최선하는 선수들만 출전시켜야  

 

이젠 더이상 두려울께 없다. 지난경기에 구즈믹스 피를 흘렸고 또한 감독님도 샤커(下课) 소리도 들은이상 이제부터 전쟁터라고 생각한다. 지던 이기던 떠나서 경기에 제대로 임하지 않는 선수들은 그냥 하지 말았으면 좋겟다. 실수를 해도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싸우게 하는 바램이다. 다시한번 지난주처럼 차는 모습이 안나왔으면 좋겟다. 이번 경기에 행운을 빌겠다.  예상점수 2대1

예상 진영:  키퍼 지문일 / 수비 박세호 니콜라 리호걸 오영춘 /미드 한광휘 손군 지충국 리룡 / 공격 황일수 스티브

 

위챗논객 모동필님:  새 출발 힘찬 종소리 울리길! 

 

솔직히 경기날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다. 뭔가 좋은 반전이 일어나길 바라고 또 바라지만 지난 경기처럼 의욕을 상실한 선수들에게 무얼 바랄 것이 있을 가 고민해봐도 뾰족한 셈법은 없는 같다. 이기지 못하더라도 기대를 저버리는 소극적이고 투지를 상실한 모습만은 보이지 말길 바란다.

연변을 사랑하고 연변축구를 사랑하는 박감독에게 구락부에서 굳은 신임을 보낸데 대하여 흐뭇하게 생각한다. 모든 소문을 잠적시키고 나서는 박감독님과 우리 선수들이 힘찬 종소리를 울리길 바란다. [예상결과]  연변 2:2 천진

예상선빌: 지문일 / 박세호 리차드 리호걸 오영춘 / 배육문 양애룡(손군) 한광휘 지충국 / 스티브 황일수

 

cf6c4055df1a0ec5def4141160fa56fb_1501288
 

심천논객 삼치님:  작년처럼 400그람의 기적 스타트를 

 

고달프고 어렵지만 견디자! 올해처럼 여름이 싫기는 처음이다! 타향의 무더위도 그렇고 고향의 홍수침해도 그렇고 또한 울팀의 부진도 그런지 올해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로지 성적여하를 불문하고 연변팀을 사랑한다. 다만 감독님 말씀처럼 땀은 거짓말 안 하는것처럼 제발 울 팀원들이 몸에 연변이란 존재감과 사명감을 지니고 상대보다 열심히 한메터라도 더 뛰여줬으면 좋겠다. 

병림성하(兵临城下)지만 똘똘 뭉쳐서 작년처럼 400그람의 기적 스타트를 뗐으면 좋겠다.  [예상점수]  1:0  (리룡)

예상진영: 4-2-3-1 지문일 / 한광휘 니콜라 리호걸 박세호 / 리룡 손군 / 스티브 지충국 김파  /  황일수

 

재일논객 최림일님 : 대패 다음경기는 반등이라던데 

 

매 경기마다 결승전이다. 한번의 대패를 받은 팀은 다음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인다구 한다. 연변팀도 그렇다구 본다. 전번 경기를 잘 분석하구 이번엔 진짜 팬들이 실망하는 경기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항상 경기장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예상점수] 2대1 연변승

예상진영 4/4/2지문일/ 한광휘, 강위붕, 니콜라,  박세호/ 지충국, 리호걸,전의농, 리룡/ 스티부, 황일수

 

재한논객 영주님: “장춘아태의 기적”을 보고싶다   

 

거듭되는 패배로 선수들의 자신감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리그 끝나기 전까지는 우리선수들 부담감을 덜고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작년 장춘의 기적을 우리팀에서 다시 한번 보고싶다.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 다 함께 동북호랑이의 기세로 용감하게 싸워보자  [예상결과]  3:1(스티브2 황일수1)

선발진영:4231  /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리호걸 니콜라 오영춘 / 미들:지충국 손군 리룡(u23) 한광휘 황일수 / 포워드:스티브

 

장춘논객 훈남님: 니콜라를 허리에 올리자 

 

광주부력경기에서 패한 원인이 감독진의 선수배치에  주요문제가 있다. 상대들이 무인지경처럼 우리 수비진을 초토화시킨것은 허리위치에 너무 어리고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출전시켰기때문이다. 허리가 든든해야 힘을 쓴다.  정하나평론가의 제안처럼 니콜라를 허리에 올리는 묘수로 수비도 튼튼히하고 허리도 보강하는 일조2석의 효과를 얻어보면 어떨가?  강수를 둬야할때다!  [예상결과] 연변 2;1승  

선발진영:442   /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리호걸 강위붕 오영춘 / 미더: 니콜라 지충국  리룡(손군)  한광휘  /  공격 : 스티브 황일수

 

                              정하나 정리   /   사진 김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75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경기마다 오늘 마지막 15분처럼! 새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장춘론객 훈남 님날강도 주심 승리를 강탈했다. 눈물보다도 분노다 ! 3꼴을 먹고도 최후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지만 또 너무 불쌍하다. 눈물이 난다. 왜 우리는 그냥 당해야만 하는가. 주심이 홈장에서 문제의 패널티킥을 두번이나 불어대니 해도해도 너무 한다. 흑룡강팀…(2018-04-21 23:39:42)
[촌철평] 승리와 다름없다! 모두가 최우수 선수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비겼지만 이겼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눈물겹다! 장하다! 심판의 엉터리 없는 판정에 흔들리지 않고 10명 선수가 뛰여 오히려 동점꼴을 넣는 기적을 만들었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선수다. 정말 더러운 축구를 하는 절강의등팀에 진정한 축구가 무엇인가를 한수 잘 가르쳤다. 구즈믹스가 퇴장당한 후 연변팀은…(2018-04-15 23:19:23)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이게 홈장이냐? 해도해도 너무한 주심 오늘 연변팀은 내용에서 보면 이긴 경기다! 강팀인 상해신흠을 만나 압박하면서 물아부치고 압도적 경기를 했다. 박감독이 또 구즈믹스까지 앞에 올리고 도박까지 했다. 그러나 주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경기내내 신흠팀에게 편파 판정을 하여 연변팀의…(2018-04-07 19:59:55)
[촌철평] 프로의 세계는 결과로 말한다 인기글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주천의 원맨쇼선발 명단을 보고 깜작 놀랐다. 5수비로 갈가? 경기 시작 후 구즈믹스의 위치를 보고 더욱 놀랐다. 헐~ 공격수, 헤딩꼴 넣는 순간 완전 놀랐다. 이번만큼은 박감독의 전술이 적중한 승리이다. 4백, 5백을 오가면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다. 미들진에서 박세호 선수의 활약이 중요했다. 수비진…(2018-04-04 18:29:24)
[촌철평]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지만!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다. 쉽지 않게 거둔 승리다. 약팀이라는 훅호트팀 앞에서 연변팀은 절대적 우세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용병 공격수를 동시에 출전시킨 것은 아주 지당한 선택이였다. 그런데 메시는 파워가 좋지만 첫경기여서 그런지 발기술이 그닥지 않아 많은 슛기회를 …(2018-04-01 18:53:54)
[촌철평]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 오늘 경기는 총체적으로 난국으로 표현하고 싶다 오늘은 너무 못했다. 첫째는 상대팀 감독이 흑인용병으로 u23 선수 주송도를 집중 돌파했는데 참 정확한 선택이였다고 본다. 박감독도 그에 대처해서 전반전에 몸이 굳어있는 주송도를 교체했지만 총체적으로 상대팀 두 용병을 막기엔 힘이 버거웠다.…(2018-03-18 23:42:28)
[촌철평]승리를 보았다! 희망을 보았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2018시즌 첫경기 첫승!! 멋진 스타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시즌 연변팀의 첫경기는 승리로멋진 스타트를뗐다. 처음엔 그래도 용병의 늦은 합류와 스페인에서의 전훈성적으로 인해 조마조마했지만 예상외로 잘찼다. 수비조직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고 주송도와 왕붕의 첫등장은 화려했다. 중…(2018-03-10 23:25:01)
향항마라톤에 나타난 연변팀 유니폼 인기글 편집자의 말: 선후로 일본과 향항에서 사업하고 있는 한 조선족 축구팬이 연변팀 유니폼을 입고 차터향항마라톤(渣打香港马拉松)에 참가한 사연이 화제로 되였다. 이에 그는 편집부의 요청에 따라 그 사연을 위챗 편지를 통해 보내왔다. □ 김경일◆ 향항 마라톤에 참가하게 된 원인일본에서 회사에 출근하던 나는 2015년 4월 향항에…(2018-01-29 15:53:51)
골수팬들이 뽑은 슈퍼리그 2년 연변팀 최우수 진영과 선수는?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016년과 2017년 가렬처절한 중국슈퍼리그에서 2년 달리고 다시 갑급팀으로 강등했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의 촌철논객 10명이 팬들을 대표해 슈퍼리그 2년 연변부덕팀의 최우수선수와 최우수진영을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 최우수 본토선수: 지충국 (10표) 최우수 외적선수: 스티브 (10표)…(2017-11-13 15:43:48)
축구| 말쑥하게 가는 나그네 인기글 우리 운명에 없을 것 같던 2년 동안의 슈퍼리그 시즌은 진한 울림으로 남았다. 강등이라는 결과를 납득 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불쾌감을 주는 울분이 욱하고 치밀 때가 있다. 프로 축구는 어디까지나 실력과 결과로 승부를 가른다. 강등으로 끝난 시즌을 추억으로 접어야 하는 지친 가슴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는 같다. …(2017-11-13 10:47:37)
2년이 아니라 평생입니다 인기글 ​대 상해신화전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는 상해쟝저후팬들.(김룡기자 찍음) ​ 온통 빨간색 물결로 넘쳐나는9, 10번 관람대, 절주있는 박수소리와 함께 쩌렁쩌렁 울리는 우리만의 구호 ”승리하자~ 연변!”, 경기 후 선수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러 올 때 모두의 가슴속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 울려퍼진 우리…(2017-11-01 10:46:13)
[촌철평] 정작 오늘은 눈물이 나더라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쟝저후 축구팬 수고 많았다 시합에서 포기한 선수들보다 강등에도 불구하구 포기…(2017-10-29 22:32:03)
[촌철평]눈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 인기글 상해논객 뚱뚱보님:  감사하다 연변팀 슈퍼리그를 2년동안 보게 해주신 모든 연변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변팀이 어느 리그에 있든 팀만 있는 한 우리 팬으로서는 영원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선수들이 열심한 한해였다 다소 예상은 했지만 강급이 확정되니 기분이…(2017-10-21 22:46:25)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인기글 위챗논객 모동필님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년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못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2017-10-14 08:56:08)
부끄러운 중국축구-자랑스러운 우리 축구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있는 김영욱(왼쪽 첫번째)과 쟝저후팬클럽 회원들. ​ 제남의 값진 1점을 안고 연길로 향했다! 벼랑끝에 서있는 우리와 료녕과의 생사전에 목청을 보태기 위하여! 벼랑에서 추락하느냐 아님 희망을 갖고 싸워가느냐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누구나 양보할수 없는 경기였고 패자는 바로 추락하는…(2017-09-26 11:10:2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