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권건전] 지난해의 "아태기적" 우리도 만들자 !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0 11 6 3 39
2 절강록성 20 10 6 4 36
3 심수가조업 20 9 7 4 34
4 매주객가 20 9 5 6 32
5 석가장영창 20 8 7 5 31
6 청도황해 19 7 9 3 30
7 절강의등 20 8 4 8 28
8 료녕굉운 20 7 5 8 26

[촌철/권건전] 지난해의 "아태기적" 우리도 만들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29 08:15| 조회 :571| 댓글 :0

본문

 연변부덕팀이 순위 3위 신강호 천진권건팀 (9승 5무 4패 승점 32점)  오늘  (29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경장에서 2017 슈퍼리그 제19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본지 국내외 촌철논객들이  경기를 각자 내다보았다.  

 

cf6c4055df1a0ec5def4141160fa56fb_1501287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박감독님께서 사표를 냇지만 구락부에서 여전히 감독님만을 믿겟다고 사표를 수리하지않은 사실에 구락부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선수나 팬들은 박감독님께서 남느냐 가느냐에 대해 갈팡질팡 했었다.. 이젠 모든게 확정되였으니 감독진과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팬들은 끝까지 응원하는 일만 남았다. 끝난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힘을 내라 연변!!!  [예상점수] 2:1 스티부 황일수 

예상선발: 지문일 / 박세호 강위봉 리차드 리호걸 한광휘 / 배육문 양애룡(손군) 지충국  / 스티브 황일수

 

 룡정논낵 유노진호님: 연변이란 이름에 한점 부끄럼없기를  

 

이젠 마음 비우고 볼란다.  경기전 전술분석도 큰 의미가 없을것 같다.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정신상태가 관건이다. 누구랑 차든 상관없다. 팬들은 무조건 승리를 따오라는 부탁도 없다. 제발 연변팀 다운 경기를 하자.  홈이다. 연변이란 이름에 한점 부끄럼 없기를......  

예상진영 5/3/2   지문일/ 한광휘, 강위붕, 니콜라, 리호걸, 박세호/ 지충국, 전의농, 리룡/ 라마, 황일수

 

cf6c4055df1a0ec5def4141160fa56fb_1501287
(도표제공 유노진호님) 

 

북경녀논객 츄츄님: 선수들 자신에게만이라도 부끄럼없이 해주세요!   

 

사실 지난 경기결과가 단순한 수준문제 때문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팬으로써 매번 연변팀이 이기길 바라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이기려고 열심히 악을 써서 버티는 투지이다. 팬들, 고향팀 이런걸 떠나서 자신에게만이라도 이 직업에 부끄럼없이 해주길 바란다.  아니면 진짜 나도 오를수 있다는 망언이 나갈것같다     

예상선발: 지문일 /  니콜라 리호걸 오영춘 한광휘  / 박세호 지충국 리룡 전의농 /스티브 황일수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이제 더 잃을게 없다!  

 

나락까지 떨어져버린 연변팀. 이제 더 잃을것도 없는 지금 우리가 바라는건 모두들 초심의 마음가짐을 되찾는것뿐이다. 다가오는 경기상대는 최근 화끈한 경기력으로 슈퍼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천진권건팀이다. 선수들이 '연변'이라는 두글자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경기에 열심히 임해줬으면 한다. [예상결과] 1:1 (스티브)

 선발진영:4231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리호걸 니콜라 오영춘 / 미들:지충국 손군 리룡(u23) 한광휘 라마 / 포워드:스티브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 부담감 떨치고 화끈한 공격축구 구사해야

 

요즘 연변팀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있다. 선수들의 사기도 바닥에  떨어져있다. 강급권에서 탈출하려면 많은 점수를 쌓아야 하지만 점수에 연연하지 말고 홈에서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해야 한다. 한두번의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는만큼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필승의 각오로 경기에 나서야 할것이다.  [예상결과]  연변 1:0천진

예상선발: 지문일 / 강위붕 한청송 리호걸  / 한광휘 지충국 전위농 라마 박세호  /스티브 황일수

 

미국논객 삼치님: 최선하는 선수들만 출전시켜야  

 

이젠 더이상 두려울께 없다. 지난경기에 구즈믹스 피를 흘렸고 또한 감독님도 샤커(下课) 소리도 들은이상 이제부터 전쟁터라고 생각한다. 지던 이기던 떠나서 경기에 제대로 임하지 않는 선수들은 그냥 하지 말았으면 좋겟다. 실수를 해도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싸우게 하는 바램이다. 다시한번 지난주처럼 차는 모습이 안나왔으면 좋겟다. 이번 경기에 행운을 빌겠다.  예상점수 2대1

예상 진영:  키퍼 지문일 / 수비 박세호 니콜라 리호걸 오영춘 /미드 한광휘 손군 지충국 리룡 / 공격 황일수 스티브

 

위챗논객 모동필님:  새 출발 힘찬 종소리 울리길! 

 

솔직히 경기날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다. 뭔가 좋은 반전이 일어나길 바라고 또 바라지만 지난 경기처럼 의욕을 상실한 선수들에게 무얼 바랄 것이 있을 가 고민해봐도 뾰족한 셈법은 없는 같다. 이기지 못하더라도 기대를 저버리는 소극적이고 투지를 상실한 모습만은 보이지 말길 바란다.

연변을 사랑하고 연변축구를 사랑하는 박감독에게 구락부에서 굳은 신임을 보낸데 대하여 흐뭇하게 생각한다. 모든 소문을 잠적시키고 나서는 박감독님과 우리 선수들이 힘찬 종소리를 울리길 바란다. [예상결과]  연변 2:2 천진

예상선빌: 지문일 / 박세호 리차드 리호걸 오영춘 / 배육문 양애룡(손군) 한광휘 지충국 / 스티브 황일수

 

cf6c4055df1a0ec5def4141160fa56fb_1501288
 

심천논객 삼치님:  작년처럼 400그람의 기적 스타트를 

 

고달프고 어렵지만 견디자! 올해처럼 여름이 싫기는 처음이다! 타향의 무더위도 그렇고 고향의 홍수침해도 그렇고 또한 울팀의 부진도 그런지 올해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로지 성적여하를 불문하고 연변팀을 사랑한다. 다만 감독님 말씀처럼 땀은 거짓말 안 하는것처럼 제발 울 팀원들이 몸에 연변이란 존재감과 사명감을 지니고 상대보다 열심히 한메터라도 더 뛰여줬으면 좋겠다. 

병림성하(兵临城下)지만 똘똘 뭉쳐서 작년처럼 400그람의 기적 스타트를 뗐으면 좋겠다.  [예상점수]  1:0  (리룡)

예상진영: 4-2-3-1 지문일 / 한광휘 니콜라 리호걸 박세호 / 리룡 손군 / 스티브 지충국 김파  /  황일수

 

재일논객 최림일님 : 대패 다음경기는 반등이라던데 

 

매 경기마다 결승전이다. 한번의 대패를 받은 팀은 다음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인다구 한다. 연변팀도 그렇다구 본다. 전번 경기를 잘 분석하구 이번엔 진짜 팬들이 실망하는 경기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항상 경기장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예상점수] 2대1 연변승

예상진영 4/4/2지문일/ 한광휘, 강위붕, 니콜라,  박세호/ 지충국, 리호걸,전의농, 리룡/ 스티부, 황일수

 

재한논객 영주님: “장춘아태의 기적”을 보고싶다   

 

거듭되는 패배로 선수들의 자신감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리그 끝나기 전까지는 우리선수들 부담감을 덜고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작년 장춘의 기적을 우리팀에서 다시 한번 보고싶다.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 다 함께 동북호랑이의 기세로 용감하게 싸워보자  [예상결과]  3:1(스티브2 황일수1)

선발진영:4231  /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리호걸 니콜라 오영춘 / 미들:지충국 손군 리룡(u23) 한광휘 황일수 / 포워드:스티브

 

장춘논객 훈남님: 니콜라를 허리에 올리자 

 

광주부력경기에서 패한 원인이 감독진의 선수배치에  주요문제가 있다. 상대들이 무인지경처럼 우리 수비진을 초토화시킨것은 허리위치에 너무 어리고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출전시켰기때문이다. 허리가 든든해야 힘을 쓴다.  정하나평론가의 제안처럼 니콜라를 허리에 올리는 묘수로 수비도 튼튼히하고 허리도 보강하는 일조2석의 효과를 얻어보면 어떨가?  강수를 둬야할때다!  [예상결과] 연변 2;1승  

선발진영:442   / 키퍼:지문일  /  수비:박세호 리호걸 강위붕 오영춘 / 미더: 니콜라 지충국  리룡(손군)  한광휘  /  공격 : 스티브 황일수

 

                              정하나 정리   /   사진 김룡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92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공지
[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인기글 미국론객 삼치 님이게 얼마만의 승리인가! 너무나도 승리가 고픈 연변팀에 드디여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 이제 고작 만 19세 밖에 안되는 오스카!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게 너무나도 잘했다. 연변팀에서 나올 수가 있을가 생각했던 오버헤드킥을 오스카가 해냈다. 늘 숙제로 남았던 패스, 오늘에서야 좀 제대로 된 패스를…(2018-07-28 20:36:36)
[촌철평] 손군 화려한 복귀에 이은 중원사령관 신고식 새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촌철평] 무더운 여름날 물 없이 고구마 먹어봤는가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미국론객 삼치 님패스 미스는 언제까지 숙제로...? 더운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하지만 오늘 경기는 참으로 답답하고 또 답답하다. 경기 내내 전술이라는 게 달랑 센터링 밖에 없었다. 지난 경기에 그나마 좀 잘했던 오스카와 알렉스마저 힘을 못썼다. 항상 숙제로 남는 패스... 언제까지 숙제…(2018-07-21 23:19:53)
[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인기글 일본론객 최림일 님기대되는 오스카 선수 두달만에 재개한 갑급리그. 연변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은 두달이다. 우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 결과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스카 선수는 나이가 어리고 첫 데뷔전에 …(2018-07-19 00:27:02)
[촌철월드컵총평] 월드컵 ‘공식’.. 팬들이 바라는 연변팀 모습 인기글 2018 로씨야 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자국대회 우승 후 20년 만에 우승컵을 재차 들어올리며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한달간(6월 14일~7월 15일) 화끈한 대결을 선보인 로씨야 월드컵! 그렇다면 지난 한달간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월드컵은 어떤 화제…(2018-07-17 11:14:37)
[촌철론객] 한국은 명분, 일본은 ‘낯뜨거운’ 실리 인기글 ▶조별리그 최우수 선수는 모드리치, 우승은 벨지끄 사진출처: 신화넷 중국시간으로 29일 새벽에 펼쳐진 잉글랜드와 벨지끄, 빠나마와 튀니지 간의 마지막 3차전을 끝으로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를 통과한 16개 팀도 모두 베일을 벗었다. 32개국이 15일 동안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 결과 …(2018-06-30 11:38:51)
[월드컵] 촌철론객들: 우승은 프랑스, 한국은 3련패 인기글 * 2018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경기가 마무리 되면서 월드컵에 출전한 32개국 팀이 모두 한차례씩 선을 보였다. 길림신문 촌철론객 8명에게 설문으로 1차전 경기상황을 돌아보면서 나름대로 앞으로 진행될 월드컵을 전망해보았다.▶ 재미로 보는 월드컵1. 각 소조별 16강에 오를 팀은? A조:로씨야 8표 …(2018-06-20 15:24:37)
기획(1): 팬심으로 보는 상반기 연변팀 - 팬들이 뽑은 최고는? 인기글 *편집자 주: 월드컵 휴식기를 맞으며 리그도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숨가쁜 4, 5월 살인일정을소화하던 연변팀도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되였다. '다사다난'했던 전반기, 그렇다면 팬들은 4승 2무 7패 승점 14점, 순위 12위의 연변팀 전반기 성적을 어떻게 평가했을가? 해내외에 있는…(2018-05-24 14:31:22)
[촌철평] 편파 판정의 련속...대책 마련 시급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경기 흐름 망친 심판. 연변팀 선수들 다 잘했다. 오늘 경기는 심판이 경기 흐름을 깨뜨렸다. 중국축구가 영원히 월드컵 진출못하는 원인 하나가 심판 소질문제라고 생각한다. 무슨 엉터리들을 심판으로 내세우는 중국축구. 그런 엉터리들을 내세우는 중국축구협회도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본다. 중국축구 진짜 보고 …(2018-05-19 21:07:16)
[촌철평] 프로다운 축구팀 운영하자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미국론객 삼치 님 프로다운 축구팀 운영했으면… 오늘 경기는 선수도 선수지만 구락부측에서 제발 정신차리고 후반기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다. 무슨 프로경기에서 아마추어보다 못한 경기를 보여주면 비오는 날에 현장에 와서 응원하는 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는가? 제발 이건 …(2018-05-16 21:41:49)
[촌철평] 우리 용병은 언제쯤...!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뚱츌띠 门神莱诺 님오늘 비록 졌지만 잘 찼다. 1위팀인 데다 공격력도 top3인 상대팀과 맞공격으로 나갔다가 더 얻어터지면 자신감이 더 떨어질텐데… 그러면 홈에서 경기할 때 또 심적으로 큰 부담을 안고가야 하니까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고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보였다. 그러나 자일은 자기…(2018-05-13 22:44:58)
[촌철평]박감독 100경기에 준 최고의 선물 !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 오늘은 최인의 날! 최인의 활약으로 힘든 승리를 거두어서 박감독님의 100껨 경기의 최대의 선물이다. 오랜만에 연변팀 다운 시합을 보는 것 같다. 아직도 미흡점이 많고도 많지만 오늘 경기만큼은 모든 선수들의 이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끝까지 플레이하는 모습 너무나도 보기 좋았다. …(2018-05-09 22:52:5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