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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하북전]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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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2 7 4 1 25
2 매주객가 13 7 3 3 24
3 절강록성 13 6 4 3 22
4 상해신흠 12 6 3 3 21
5 심수가조업 12 5 5 2 20
6 석가장영창 12 5 5 2 20
7 청도황해 11 5 4 2 19
8 북경홀딩 13 4 5 4 17

[촌철평-하북전]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8-06 09:35| 조회 :339|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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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부덕팀은 5일 저녁  2017 슈퍼리그 제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강호 화북화하에 0:3으로 참패하면서 5련패를 기록했다. 경기후 동서남북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진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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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논객 최림일님: 이젠 마음은 아프지도 않다
 
너무나도 익숙한 패배. 인젠 실패하도 마음은 아프지 않다. 선수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축구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혹시 ...열심히 차서 지면 팬들은 원망하지 않는다. 원정팬들 응원하는 모습에 연변팀 선수들은 무슨 생각하는지...나라면 조금이라도 젖먹던 힘까지 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선수들 한번 반성해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연변 팬들을 위해서...
최우수 선수: 원정팬 
 
뚱츄디쵄주 문신래눠님: 이제 무슨말 하랴
 
또 어이없는 실수에 경기흐름이 깨졋다. 뭐라 말하겟나 선수들이 그릇이 이것밖에 안되니...힘빠지는 하루다. 주중 원정이 올해의 강급여부를 기본상 결정짓는만큼 홈에서 잘하길 바랄뿐이다.
 
장춘논객 훈남님 :  먼가 큰 결심을 할때다


박감독의 자존심 두 용병수비전술도 결국 참패를 막지 못했다.  선제꼴실점, 그리고 아글타글, 기진맥진할때 또 실점…판에 박은듯한 패전의 스토리가 반복 또 반복이 계속되고 있다. 이젠 할것을 다 해보았다. 혼신을 다했다.  그러나 먼가 한계에 이르렀다. 이젠 구락부도 박감독님도 큰 결심을 할때가 온것같다.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이젠 다음 시즌 준비할 때가 온것 같다.
 
매본 반복되는 실수는 끝이 없고 공격은 항상 무디다. 스티브가 고준익과의 1:1대결에서도 밀리는데, 옆에 도와주는 선수조차 안보인다. 지는것이 두려운것이 아니라 힘도 제대로 못쓰고 연변팀 다운 경기력도 보여주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 이젠 다음 시즌을 준비할 때가 온것 같다.
 
재한논객 영주님: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2명의 용병 수비조합이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면 왜 3명의 용병 공격전술을 시도안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지금 이 시점에서 이제는 수비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공격만이 살아남을 길이다. 지난 귀주전 원정승때문이라면 오판이라 생각한다. 귀주전 수비가 잘해서가 아니라 운이 좋아서 이겼다. 그날 경기 내용을 보면 상대방에 위험있는 슛팅을 너무나 많이 허락 했었다. 그리고 라마는 왜서 기용안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컨디션, 실력, 전술적 문제라면 아예 계약을 하지말았어야 했고 라마한테 주는 연봉으로 상금이나 올려줘 선수들의 투지를 일으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하나 정리   /   사진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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