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류청] 희망은 안 나빠요. 포기가 나빠요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류청] 희망은 안 나빠요. 포기가 나빠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승호| 작성일 :17-09-21 13:12| 조회 :245| 댓글 :0

본문

거봐, 내가 진다고 했지?”

 

99f6c5d96a422335313fa077018279b6_1505970
 

 

패배를 예상하고그대로 되면 즐거울까요?

 

패배는 패배 입니다패배를 예상하고 결과를 맞췄다고 해서 그 패배가 주는 의미가 달라지지 않습니다말한 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치킨은 살이 찌지 않고살은 제가 찌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에 미칠 영향도 부정적입니다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절망을 이야기하면 메아리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습니다차갑게 이야기하는 이에게 그래도 희망이 있지 않아?’라고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요물론 넌 역시 객관적이야라는 칭찬 정도는 받을 수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믿어보자.”

 

희망도 마찬가지입니다희망을 품는다고 해서 결과가 달라지진 않습니다다만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는 있습니다기다리는 동안 희망을 이야기하면 결과는 바꾸지 못해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희망은 희망을 부릅니다. ‘아 저 사람도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구나내가 바보는 아니구나라는 메아리를 부를 수 있습니다희망과 희망이 만나면 그 기운이감독과 선수에게 전해질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우리는 누군가에게 지지 받을 때 좋은 성과를 냅니다.

 

기적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희망과 기적은 다릅니다연변은 이제 희망을 볼 수 있는 자리까지 왔습니다저번 글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베이징궈안과 비긴 게 다행이라고승리하면 더 좋았겠지만 승점 1점은 나중에 큰 역할을 할거라고요이제 산둥과도 비겨서 더 좋은 자리에 왔습니다.

 

랴오닝 경기는 다른 어느 경기보다도중요합니다승점 3점이면 지긋지긋한 꼴찌 자리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마음도 편해질 수 있습니다가장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감독과 선수가 느낄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모두가 계속해서 평론가처럼 축구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글 쓰는 저는 축구가 별로 즐겁진 않습니다비판적으로 봐야 이 직업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은 스스로 그 재미를 버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는 즐겁자고 하는 겁니다이런 측면에서 보면 나름 날카롭게 지적하는 게 영리한 게 아닙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영리한 겁니다축구는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기분은 여러분이 나빠집니다.

 

같이 희망을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출처: 풋볼리스트 위챗계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67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골수팬들이 뽑은 슈퍼리그 2년 연변팀 최우수 진영과 선수는?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016년과 2017년 가렬처절한 중국슈퍼리그에서 2년 달리고 다시 갑급팀으로 강등했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의 촌철논객 10명이 팬들을 대표해 슈퍼리그 2년 연변부덕팀의 최우수선수와 최우수진영을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 최우수 본토선수: 지충국 (10표) 최우수 외적선수: 스티브 (10표)…(2017-11-13 15:43:48)
축구| 말쑥하게 가는 나그네 인기글 우리 운명에 없을 것 같던 2년 동안의 슈퍼리그 시즌은 진한 울림으로 남았다. 강등이라는 결과를 납득 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불쾌감을 주는 울분이 욱하고 치밀 때가 있다. 프로 축구는 어디까지나 실력과 결과로 승부를 가른다. 강등으로 끝난 시즌을 추억으로 접어야 하는 지친 가슴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는 같다. …(2017-11-13 10:47:37)
2년이 아니라 평생입니다 인기글 ​대 상해신화전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는 상해쟝저후팬들.(김룡기자 찍음) ​ 온통 빨간색 물결로 넘쳐나는9, 10번 관람대, 절주있는 박수소리와 함께 쩌렁쩌렁 울리는 우리만의 구호 ”승리하자~ 연변!”, 경기 후 선수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러 올 때 모두의 가슴속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 울려퍼진 우리…(2017-11-01 10:46:13)
[촌철평] 정작 오늘은 눈물이 나더라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쟝저후 축구팬 수고 많았다 시합에서 포기한 선수들보다 강등에도 불구하구 포기…(2017-10-29 22:32:03)
[촌철평]눈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 인기글 상해논객 뚱뚱보님:  감사하다 연변팀 슈퍼리그를 2년동안 보게 해주신 모든 연변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변팀이 어느 리그에 있든 팀만 있는 한 우리 팬으로서는 영원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선수들이 열심한 한해였다 다소 예상은 했지만 강급이 확정되니 기분이…(2017-10-21 22:46:25)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인기글 위챗논객 모동필님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년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못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2017-10-14 08:56:08)
부끄러운 중국축구-자랑스러운 우리 축구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있는 김영욱(왼쪽 첫번째)과 쟝저후팬클럽 회원들. ​ 제남의 값진 1점을 안고 연길로 향했다! 벼랑끝에 서있는 우리와 료녕과의 생사전에 목청을 보태기 위하여! 벼랑에서 추락하느냐 아님 희망을 갖고 싸워가느냐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누구나 양보할수 없는 경기였고 패자는 바로 추락하는…(2017-09-26 11:10:26)
중국축구의 비애 인기글 ​ 9월 23일, 연변축구팬들이 제일 주목하는 경기는 오후 3시 30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연변팀이 홈장에서 치르는 료녕개신팀과의 경기, 그 다음 주목한 경기는 저녁 7시 30분 진행되는 천진권건팀과 천진태달팀과의 경기였다. ​이날 오후에 펼쳐진 슈퍼리그잔류가 걸린 생사의 관건적경기에서 연변팀은 피말리는 접전…(2017-09-24 05:38:55)
[촌철평}모두들 수고많았습니다 인기글 심천논객 필래님 중국에 알려질 연변축구정신! 여러가지 객관적 원인과 부진으로 25륜까지 부반장으로 자리매김하던 울팀이 시즌 두번째 휴전기를 겪고 드디어 다시 재기를 하게되니 눈물이 납니다.그래서 박감독님 항상 말씀하시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주문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감독님의 파격적인 용병교체투입으로 최인이 천금같…(2017-09-24 00:38:43)


[류청] 희망은 안 나빠요. 포기가 나빠요 인기글 “거봐, 내가 진다고 했지?” 패배를 예상하고, 그대로 되면 즐거울까요? 패배는 패배 입니다. 패배를 예상하고 결과를 맞췄다고 해서 그 패배가 주는 의미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말한 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치킨은 살이 찌지 않고, 살은 제가 찌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에 미칠 영향도 부정적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2017-09-21 13:12:10)
축구| 어느 날의 시가 되지 않는 시 인기글 생사의 길목에서 한숨 돌리게 됐다. 깊은 낭떠러지로 추락하나 싶던 연변팀이 강적과의 원정 싸움에서 두 경기 련속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참으로 간만에 선보인 흐뭇한 경기 내용과 결과이다. 비극으로 막을 내릴 것 같던 드라마는 또 다시 추측불가의 하회를 연한 기대로 덧칠해주고 있다. 우리가 북경과 산동을 상대로 최소의 승점을…(2017-09-21 13:10:01)
현원철, 조선족 전통음식과 연변축구에 흠뻑 빠지다 인기글 ---현원철, 그는 고향의 축구를 위해서라면 명예도 리익도 포기하는 연변축구의 골수팬​ ​ ​연변팀을 응원하고 있는 현원철 사장 ​ 연변부덕축구팀의 슈퍼리그 홈장경기 때마다 연길시인민경기장의 15번 관람구에서는 혈기왕성한 젊은 골수팬들이 우렁찬 응원소리로 개성 넘치는 응원구호를 웨치며 축구응원문화를 선도해가고 있…(2017-09-19 11:18:22)
[촌철-북경전] 옛모습 연변팀..악착같이 살아남자 인기글 9월 16일 저녁 연변부덕팀은 산동올림픽체육경기장에서 진행된 2017 슈퍼리그 제25라운드에서 강호 산동로능( 11승 7무 5패 5위)과 만나 1:1로 무승부, 원정에서 귀중한 1점을 따왔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 논객 최림일님 = 굴하지 않는 연변…(2017-09-16 22:36:05)
[촌철평-국안전]지옥과 천당 수차 오갔습니다! 인기글 9월 10일 연변부덕팀은 제 24라운드 북경국안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전 선제꼴을 내주며 뒤지다가 3:1 역전, 다시 후반전 4:3으로 뒤지다가 극적인 동점꼴로 최종4:4 드라마를 썼다. 이날 스티브는 해트트릭을 하면서 영웅이 됐다. 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2017-09-11 22:52:39)
[촌철평] 엎어진 판이라도 머리들고 지자 인기글 8월 19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 연변부덕팀은 제23라운드 강소소녕(13위 18점)과의 슈퍼리그 관건전역에서 0:4으로 홈장에서 대참패를 했다. 경기후 본지 촌철 논객들은 이번 경기를 긴급타진했다.위챗논객 모동필님 감독 선수 모두 최선 해주기만... 올해들어 운명은 우리에게 모질게 혹독한 것 같다. 어차피 진…(2017-08-19 21:10:4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