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승호| 작성일 :17-10-14 08:56| 조회 :879| 댓글 :0

본문

ac0984ee15fa7981bbf275bd5b067aa5_1507942 

위챗논객 모동필님

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

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억울하게 졌지만….

 

억울하게 졌지만 시즌들어 가장 경기다. 연변팀의 투지와 기전술능력을 출중하게 발휘했다. 하지만 심판의 편파적 판정으로 이기거나 적어도 비길수 있는 경기를 졌다. 선수들의 노력이 자격미달 심판에 의해 말살되는것이 무척이나 가슴이프다.

 

최우수선수: 스티브

 ac0984ee15fa7981bbf275bd5b067aa5_1507942

재미논객 삼치님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

 

썩은 중국축구와.. 거기다가 썩은 심판이어서... 전세계에서 보는 경기가... 결국은 중국축구를 먹칠하고 심판은 허수아비라는것을 전세계를 퍼져나갔다. 오늘은 누구나 알꺼다. 진정한 승리자는 바로 연변팀이다...

최우수선수: 오늘 너무 깔끔하게 심판을 심판과 헝다선수들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中国足球拉级

 

장춘논객 훈남님

이제서야!!

 

올해 제일 잘찬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너무 잘해주었지만, 최강호의 원정에서 박태하 감독의 대담한  전술배치도 아주 고명하지만팀의 경기력이 너무 늦게 찾아왔다. 이제야팀이 뒤늦게 찾아온 경기력이 너무너무 아쉬운 경기였다이제는 리그잔류가 멀어졌다. ~~~

 ac0984ee15fa7981bbf275bd5b067aa5_1507942

뚱츌띠 神 레이너님

이맘 누가 알아줄까?

 

너무 잘찬 경기다.올해 롤러코스터를 두번씩이나 타다니.. 하지만 눈먼 심판의 오심으로 결과는 역전패를 당했다. 원통하기 그지없는 이 맘은 누구 알아 줄지.. 찜통날씨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원정팬들한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최우수:스티브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쓴웃음 지울수밖에

 

노력이 불가항적인 힘을 만났을 때에는 쓴웃음으로 현실을 마주할수 밖에 없다. 지난 라운드 천진에 이어 이번라운드 광주까지... 이젠 신물난다, 며칠전까지 중국의 FIFA랭킹이 올라갓다고 좋아서 난리더만, 더럽다 !    경기력에서는 연변팀이 최소한 1점은 챙겨야 되는 경기이다. 모든 면에서 잘치른 경기이다. 자신감을 잃지 말았으면 한다.  

최우수선수: 스티브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103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연변팀 다음해가 기대된다!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오늘의 경기는 유종의 미를 거둔 경기 결과다. 연변팀이 잘해서 이겼다기 보단 강등이 확정된 신강팀은 용병을 아예 집에 보내고 23세 어린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키다보니 경기력에서 많이 약할 수밖에 없었다. 오랜시간 동안 홀로 마음고생을 한 강위붕이 오늘 첫꼴을 터뜨렸는데 멘탈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2018-11-04 12:23:16)
4ddaff9525b0bb4714b8835b54baffe5_1540874
왕복 38시간 비행기...미국에서 날아온 재미 촌철논객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박태하 감독과 만난 림주학씨. “박감독님은 해내외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연변축구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셨고 타지에 살고 있는 연변사람들을 단합하게 해주셨어요. 참 감사한 분이죠.” 감사하다고 말하는 림주학씨(37세)는 연변팀 골수팬이다. 미국에서 18년의 세월을 보냈지만 어렸을 때부…(2018-10-31 10:32:27)
[촌철평] 연변축구 한시대 막이 내렸다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님영창 두 용병이 연변팀을 이겼다. 말썽도 많고 악재도 많았던 지난 한주가 지난 뒤 박태하가 없는 연변팀은 완패했다. 전반전은 졸전이였으나 후반전에 중간 휴식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완전히 다른 팀이 되여서, 졌지만 잘 싸웠다. 상대팀의 두 용병이 연변팀을 이겼다. 실력차를 인정해야 한다. 경쟁팀들이 지는…(2018-10-29 13:32:35)
[촌철평] 공평 경기 그렇게 간절히 부탁했건만...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더러운 중국축구 노답이다. 명백한 핸들링을 보고도 못본 척 하고 키퍼에게 반칙을 하면서 얻은 꼴은 인정하는 이 더러운 중국축구는 더 할 말이 뭐가 있겠는가? 불쌍한 우리 팀과 그걸 지켜보는 안타까운 우리 팬들 땜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최우수 선수: 연변팀 일동 재일론객 최림일 님눈 먼 재판. 중국축구 인…(2018-10-21 08:08:56)
[촌철평] 주심이 승리를 강탈했다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참으로 아쉬운 경기다. ​연변팀은 오늘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생각 밖으로 상대를 압도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오스카가 부상당한 리유로 메시를 출전시켰는데 잔디문제 때문인지 수많은 절대적인 기회를 날렸다. ​후반전이 되자 심판의 로골적인 편파판정에 전세는 뒤엎어졌고 상대의 기가 막힌 두 꼴이 터지면서 아쉽게 …(2018-10-06 22:19:45)
[촌철평] 값진 무승부, 승리나 다름 없는 경기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 리그 1위인 무한팀을 상대로 시작하자마자 한 꼴 뒤진 상황에서 연변팀은 침착하게 경기를 주도하면서 멋진 경기를 치렀다. 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다. 경기력은 진짜로 시즌 최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먼 심판 때문에 련승 행보를 이어가진 못했으나 오늘 현장에 온 1,…(2018-09-30 08:32:10)
[촌철평] 꼴잔치 맘에 드셨나요, 추석선물로 준비해봤어요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 연변축구팬들에게 확실한 추석 선물을 안겨드렸다. 오스카의 활약과 꼴 결정력이 거침이 없어 두렵기까지 하다. 명절을 앞둔 비 속에서 대승을 거두어 참으로 기쁘다. 홈에서의 련승 기세를 원정에서도 이어갔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미국론객 삼치 님 다음 홈…(2018-09-23 20:51:09)
[촌철평] 시작 1분 만에 경기는 이미 결속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늘 선발을 보고 이미 결과는 결정해놓은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전에는 연변팀의 전술이 보이지 않았다. 너무 실망스러운 전반전이였다. 후반전에 들어서 연변팀은 단거리 패스를 리용하면서 대방의 수비를 위협했지만 공격수, 다시 말하면 마지막 한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스카와 같은 선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2018-09-20 09:50:28)
[촌철평]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오늘 선발 명단의 여러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공격조합이 참으로 우리 팀에 잘 어울리는 같다. 그리고 이기는 경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단합하여 한 꼴 뒤진 상황에서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승리라고 본다. 팀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2018-09-15 21:09:26)
[촌철평] 답답함과 우울함 사이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15년도 경기를 재방송 보는 것같다. 지난주 경기랑 똑같은 선수 배치인데 대체 이놈의 의욕은 또 집에다 놔뒀는지 투지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중원 선수들 오늘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꽝이다. 공을 아예 잡지를 못하니 전개를 못하고, 그러니 전방에서 상대에게 집중 견제된 오스카와 알렉스는 꼴문을 위협할 수가 없…(2018-09-01 23:39:39)
[촌철평] 이겨야 할 경기는 이겨줘야 한다!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속이 뻥 터지게 하는 승리이다. 오늘 경기는 너무나도 이기고 싶은 경기였다. 선수들도 감독님들도. 우리 한이 다 풀린 것 같다. 선수들도 푸른 잔디에서 오늘만큼 이기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다. 아직도 문전 앞에서 슛 능력이 약해서 한 꼴 만 넣었지만 우리한테는 충분하다.오스카는 물론 배대장님도 오…(2018-08-26 00:42:09)
[촌철평] 손군, 화려한 중원사령관 신고식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표현…(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