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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4 14 7 3 49
2 절강록성 24 11 8 5 41
3 심수가조업 24 11 7 6 40
4 청도황해 24 9 9 6 36
5 매주객가 24 10 5 9 35
6 석가장영창 24 9 8 7 35
7 절강의등 24 10 5 9 35
8 북경홀딩 24 8 10 6 34

[촌철평]승리를 보았다! 희망을 보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3-10 23:25| 조회 :497|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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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츌띠 门神莱诺 

2018시즌 첫경기 첫승!! 멋진 스타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시즌 연변팀의 첫경기는  승리로멋진  스타트를뗐다처음엔  그래도 용병의  늦은 합류와 스페인에서의 전훈성적으로 인해 조마조마했지만 예상외로 잘찼다. 수비조직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고 주송도와 왕붕의 첫등장은 화려했다. 중앙미들은 2015년과 똑같은 라인으로 조합했는데 박세호나 배육문은 꾸준히 잘해줬으나 손군은 아직 신체가 회복이 안됐는지 뛰여난 활약은 못해줘서 아쉽다. 차차 물오르길 바란다. 공격진에서 김파와 한광휘는 그래도 슈퍼리그를 누빈 여운을 보여주면서 상대를 위협했지만 자일의 첫무대는 기대와 달리 별로였다. 빠르게 팀에 녹아들길 바란다. 다시 한번 연변팀의 2018시즌 첫승을 축하한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재일론객 최림일 님

슈퍼리그 승격 기대하게 한 오늘의 승리.

 

2017시즌 주력 멤버들이 떠난 상황에서 2018시즌 너무 멋진 스타트를 뗐다. 온겨울 팬들은 랭동 속에서 보냈지만 오늘의 승리로 봄의 따뜻함을 충분이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자일 선수와의 배합이 좋지 않았지만 시즌이 지나감에 따라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 팬들의 모든 마음을 훔쳐간 선수들 모두.너무나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구즈믹스는 지난 1년 동안 멤버들과의 배합을 거쳐 인젠 연변수비의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있다. 다들 부담감 가지지 말고 오늘처럼 한껨한껨 시합해나가면 올시즌도 슈퍼리그 승격을 기대해도 좋지 않나 생각한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위챗론객 모동필 님

3점 가져온 경기, 승점이 빛난 경기

 

승점이 무엇보다 빛난 경기다. 개막 전,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져나간 빈자리를 어떻게 메울가 걱정이 태산이였다. 꼴키퍼 주천을 비롯하여 모든 선수들이 기본적인 역할을 해내서 참으로 안도감이 든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신진 선수들이 잘한 경기

 

첫경기에서 보귀한 3점을 따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시즌 첫경기는 항상 어려운 경기인데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새로 보충된 왕붕, 주송도, 채심우, 주천 등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중 왕붕 선수는 어린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대인마크에서 로련함을 보였고 채심우 선수는 스피드와 저돌적인 충격력이 돋보였다. 키퍼 주천 선수도 젊은 선수의 민첩함이 보여져 이적해간 지문일 선수의 공백을 충분히 메우리라 생각한다.

다만공격선에서 스티브의 공백이 크게 느껴질 정도로 공격조직이 잘 안됐다. 자일 선수가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좋은 활약을 보여주기 바란다.

최우수선수: 주천

 

 

북경 녀론객 츄츄님

모든 선수들이 기둥역할 착실히 해줬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시즌을 승리로 시작하여 너무 기쁘다. 더구나 원정승이여서 더욱더 값진 3점인 것 같다. 많은 주력 선수들의 이적으로 팀이 무너질가 걱정했지만 남아있는 선수들이 침착하게 기둥역할을 잘해준 것 같다. 그리고 새로 합류한 u23선수 주송도 선수와 수비수 왕붕 선수 그리고 골키퍼 주천 선수의 활약이 돋보여서 새 시즌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공격에서 기대를 했던 자일 선수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같아서 많이 아쉽지만 팀에 빨리 적응하여 다음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기대해본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심천론객 필래 님

승리했다연변!


새해 첫경기이자 첫 원정승을 하여 기분이 미칠 것만 같은 느낌. 선발명단을 보고 박감독님의 용심량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얼마나 힘든 시점인지 알 것 같았다. 특히 주송도/주천/왕붕/채심우 등 신진 선수들에 대한 기대가 아주 컸다.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단결과 악으로 만들어낸 승점도 중요하겠지만 다시 한번 박감독님의 용병술과 리더십에 탄복했다. 특히 방어면에서 왕붕 선수의 놀라운 깜짝 데뷔는 최민 선수를 다시 련상시켰다. 향후 공수전환에서 좀 더 스피드를 높이고 자일 선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격패턴을 련마하면 더 좋은 성적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최우수선수: 왕붕

 

 

장춘론객 훈남 님

따끈따끈한 3!

 

아무튼 원정 첫승원정 3점은 너무너무 큰 성과다. 지난 겨울 담금질을 통해 선수들 컨디션이 물이 올라있고 몸이 가볍다. 키퍼 주천, 신진 주송도 기대 이상이다. 물론 상대가 을급에서 올라온 갑급리그 해내기지만 기분좋은 톡톡한 3점이다! 자일은 아직 글쎄

최우수선수:구즈믹스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연변팀은 죽지 않았다!

  

갑급리그에 내려왔지만 연변팀은 죽지 않았다. 박감독님의 시즌 첫경기 무패기록이 계속 이어진다. 많은 주력 선수들의 류실로 걱정과 우려가 뒤따랐지만, 박감독님의 령솔하에 새로운 팀구성이 완성되였다. 첫경기인 만큼 완벽한 경기는 바라지 않지만 기대 이상의 경기력이다. 구즈믹스의‘一夫当关万夫莫敌’의 기세와 주천 선수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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