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7 15 9 3 54
2 절강록성 27 12 9 6 45
3 심수가조업 27 12 8 7 44
4 청도황해 27 11 9 7 42
5 석가장영창 27 10 9 8 39
6 북경홀딩 27 9 11 7 38
7 매주객가 27 10 7 10 37
8 상해신흠 27 11 4 12 37

[촌철평]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3-18 23:42| 조회 :587| 댓글 :0

본문

6aea26a0051f1a9fa5489e9c55ce147b_1521387

 

뚱츌띠 门神莱诺 님

오늘 경기는 총체적으로 난국으로 표현하고 싶다

 

오늘은 너무 못했다. 첫째는 상대팀 감독이 흑인용병으로 u23 선수 주송도를 집중 돌파했는데 참 정확한 선택이였다고 본다. 박감독도 그에 대처해서 전반전에 몸이 굳어있는 주송도를 교체했지만 총체적으로 상대팀 두 용병을 막기엔 힘이 버거웠다. 리호는 오랜만에 주전으로 뛰였지만 너무 긴장을 했는지 발휘가 엉망이였다. 힘겹게 얻은 기회를 제발 소중히 간직하길 바란다.

 

경기장 잔디상황을 보면 너무 짧게 깎아서 공이 마구 튀던데 우리 선수들이 아마추어 실수를 거듭하는 걸 보면 감독진이 이에 대해 하나도 신경 안쓴 것 같다. 다른 경기장에 가서도 깊이 여겨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매현은 '축구의 고향'으로 부르는 것이 아깝다. 침대축구를 매현처럼 하는 팀을 처음 봤다. 갑급리그가 이렇게 미개하게 축구한다는 점 우리는 꼭 알아두고 빨리 적응해야 한다. 다음 경기 홈에서 승전하길 기원한다.

최우수선수: 왕붕

 

위챗론객 모동필 님

이 경기력 실화인가요?

 

중국축구의 발원지라는 매주, 이 팀 선수들은 옷깃만 스쳐도 드러누워버리는데...

아, 중국축구는 침대우에서 탄생했구나!

연변팀 오늘 너무 볼품없는 경기를 치루었다.

혼 빠진 움직임은 짜증날 정도였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재일론객 최림일 님

팬들의 기대가 너무 높았던 건가요?

 

오늘은 직업팀이 차는 축구가 아니였습니다. 우리 팬들이 너무 기대한 건가요? 아니면 올해 연변팀 실력이 원래 이런 건가요? 오늘 밤은 또 잠이 안오는 밤이 될 거 같아요. 오늘처럼 찬다면 이번 시즌도 힘들 겁니다. 눈에 띄는 선수는 왕붕 선수. 첫 꼴은 상대방 선수 실력이 너무 출중해서 방법 없고요. 다음주 A매치 기간 휴식일에 다시 한번 문제점 찾고 시즌 첫 홈장 맞이하길 바랍니다.

최우수선수: 왕붕

 

미국론객 삼치 님

패스미스는 영원한 숙제

 

늘 변함없는 영원한 숙제로 남는 패스, 오늘도 역시나 였다. 프로팀이 아닌 아마추어 완정판을 보여준 경기인 거 같다. 모든 면에서 허술한데다가 공도 제대로 잡지도 못했다. 한마디로 최악의 경기였다. 한주간 쉬는 타임에 잘 다듬어서 홈에서 승리를 기대해본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북경 녀론객 츄츄님

결국 "실망이다"는 말밖에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를 몇번이나 반복하다 "실망이다"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구나. 이게 진짜 실력인지 아니면 시즌 초반 겪는 성장통인지. 아직 2경기밖에 치르지 않은 것을 핑게삼아 이 물음의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거기다 상대방의 '침대축구' 전략은 보는 팬들의 화를 더욱 돋구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을터, 2주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4월 홈경기에서 제대로 실력발휘 하길 기대해본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장춘론객 훈남 님

올해 목표는 갑급 잔류!

 

갑급리그에서 연변팀이 처한 위치를 랭정하게 보여준 한판이였다. 연변팀은 갑급리그에서 그렇게 강하지도 그렇게 약하지도 않다. 중류팀이다. 목표를 갑급 잔류로 설정하는 것이 옳다. 료녕팀도 오늘 홈에서 패했다. 갑급리그 물이 깊다. 원정에서 1승 1패는 접수할 만한 성적이다. 결과는 아쉽지만 내용은 괜찮았다.

최우수선수: 구즈믹스

 

상해론객 뚱뚱보 님

자일을 살려야 진공이 산다 

 

새 용병이 시즌 시작 전 갑자기 합류하면서 아직 팀과의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자일 선수는 개인기보다 옆에 동료들을 많이 배려해주고 서로 패스하고 서로 배합하는 스타일이다. 우리 본토 선수들이 하루빨리 자일 선수 특점을 장악하여 발을 맞추어야만 진공이 살아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시즌 수비는 근심할 바가 없으니 현재 가지고 있는 기량으로 최대한 진공능력을 제고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본다.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올시즌 목표는 착실한 신로교체작업

 

90분 동안 동네축구를 보다 끝났다. 실수에 실수의 련발이다. 미들진에는 공을 잡는 선수도 없고, 패스의 구심점이 되여주는 선수도 없도, 변선돌파도 없다. 첫승에 들떠잇던 팬들한테 찬물을 끼얹었다는 점에서는 그나마 의미가 있다. 팬들과 연변팀 모두가 우리가 갑급리그에서의 위치와 목표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경기다. 2018년은 신로교체와 갑급리그 보존이 목표이다. 슈퍼리그 진출같은 허황한 생각은 일치감치 버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어린선수들의 성장을 지켜봐야 한다.   

최우수선수: 배육문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수비나 조직 엉망 

 

수비나 경기조직이 엉망인 경기였다. 지난해까지 슈퍼리그에서 뛰던 팀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경기조직이 무너졌다. 수비진은 대방의 빠른 변선공격과 외국인공격수의 출중한 개인기에 속절없이 무너졌고 진공조직도 슛다운 슛기회조차 얻지 못했다. 오늘처럼 경기한다면 갑급보존도 장담하기 어렵다. 원인을 잘 분석한후 다음 경기를 착실히 준비하기 바란다.

최우수선수: 없음

 

재한논객 영주님: 

자일선수 사용설명서 찾는것이 시급 


지금의 연변팀의 실력을 잘 보여준 경기라고 생각한다. 첫 경기의 승리로 다소 감추어졌던  자이얼 선수와의 배합, 미드필드에서의 공 통제력, 공격수와의 패스 연결 등 면에서 현재의 연변팀의 상황이 그대로 반영되였다. 자이얼 선수느 K리그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이므로 리그가 진행됨에 따라 이 선수에 대한 사용설명서를 하루빨리 찾고 국내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면 오늘보다는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거라 믿는다.                

최우수선수:박세호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99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주심이 승리를 강탈했다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참으로 아쉬운 경기다. ​연변팀은 오늘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생각 밖으로 상대를 압도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오스카가 부상당한 리유로 메시를 출전시켰는데 잔디문제 때문인지 수많은 절대적인 기회를 날렸다. ​후반전이 되자 심판의 로골적인 편파판정에 전세는 뒤엎어졌고 상대의 기가 막힌 두 꼴이 터지면서 아쉽게 …(2018-10-06 22:19:45)
[촌철평] 값진 무승부, 승리나 다름 없는 경기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 리그 1위인 무한팀을 상대로 시작하자마자 한 꼴 뒤진 상황에서 연변팀은 침착하게 경기를 주도하면서 멋진 경기를 치렀다. 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다. 경기력은 진짜로 시즌 최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먼 심판 때문에 련승 행보를 이어가진 못했으나 오늘 현장에 온 1,…(2018-09-30 08:32:10)
[촌철평] 꼴잔치 맘에 드셨나요, 추석선물로 준비해봤어요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 연변축구팬들에게 확실한 추석 선물을 안겨드렸다. 오스카의 활약과 꼴 결정력이 거침이 없어 두렵기까지 하다. 명절을 앞둔 비 속에서 대승을 거두어 참으로 기쁘다. 홈에서의 련승 기세를 원정에서도 이어갔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미국론객 삼치 님 다음 홈…(2018-09-23 20:51:09)
[촌철평] 시작 1분 만에 경기는 이미 결속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늘 선발을 보고 이미 결과는 결정해놓은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전에는 연변팀의 전술이 보이지 않았다. 너무 실망스러운 전반전이였다. 후반전에 들어서 연변팀은 단거리 패스를 리용하면서 대방의 수비를 위협했지만 공격수, 다시 말하면 마지막 한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스카와 같은 선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2018-09-20 09:50:28)
[촌철평]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오늘 선발 명단의 여러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공격조합이 참으로 우리 팀에 잘 어울리는 같다. 그리고 이기는 경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단합하여 한 꼴 뒤진 상황에서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승리라고 본다. 팀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2018-09-15 21:09:26)
[촌철평] 답답함과 우울함 사이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15년도 경기를 재방송 보는 것같다. 지난주 경기랑 똑같은 선수 배치인데 대체 이놈의 의욕은 또 집에다 놔뒀는지 투지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중원 선수들 오늘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꽝이다. 공을 아예 잡지를 못하니 전개를 못하고, 그러니 전방에서 상대에게 집중 견제된 오스카와 알렉스는 꼴문을 위협할 수가 없…(2018-09-01 23:39:39)
[촌철평] 이겨야 할 경기는 이겨줘야 한다!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속이 뻥 터지게 하는 승리이다. 오늘 경기는 너무나도 이기고 싶은 경기였다. 선수들도 감독님들도. 우리 한이 다 풀린 것 같다. 선수들도 푸른 잔디에서 오늘만큼 이기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다. 아직도 문전 앞에서 슛 능력이 약해서 한 꼴 만 넣었지만 우리한테는 충분하다.오스카는 물론 배대장님도 오…(2018-08-26 00:42:09)
[촌철평] 손군, 화려한 중원사령관 신고식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표현…(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인기글 미국론객 삼치 님이게 얼마만의 승리인가! 너무나도 승리가 고픈 연변팀에 드디여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 이제 고작 만 19세 밖에 안되는 오스카!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게 너무나도 잘했다. 연변팀에서 나올 수가 있을가 생각했던 오버헤드킥을 오스카가 해냈다. 늘 숙제로 남았던 패스, 오늘에서야 좀 제대로 된 패스를…(2018-07-28 20:36:36)
[촌철평] 무더운 여름날 물 없이 고구마 먹어봤는가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미국론객 삼치 님패스 미스는 언제까지 숙제로...? 더운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하지만 오늘 경기는 참으로 답답하고 또 답답하다. 경기 내내 전술이라는 게 달랑 센터링 밖에 없었다. 지난 경기에 그나마 좀 잘했던 오스카와 알렉스마저 힘을 못썼다. 항상 숙제로 남는 패스... 언제까지 숙제…(2018-07-21 23:19:53)
[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인기글 일본론객 최림일 님기대되는 오스카 선수 두달만에 재개한 갑급리그. 연변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은 두달이다. 우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 결과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스카 선수는 나이가 어리고 첫 데뷔전에 …(2018-07-19 00:27:02)
[촌철월드컵총평] 월드컵 ‘공식’.. 팬들이 바라는 연변팀 모습 인기글 2018 로씨야 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자국대회 우승 후 20년 만에 우승컵을 재차 들어올리며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한달간(6월 14일~7월 15일) 화끈한 대결을 선보인 로씨야 월드컵! 그렇다면 지난 한달간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월드컵은 어떤 화제…(2018-07-17 11:14:37)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