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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이름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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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주록성 28 13 9 6 48
3 심수가조업 28 13 8 7 47
4 청도황해 28 12 9 7 45
5 석가장영창 28 11 9 8 42
6 북경홀딩 28 10 11 7 41
7 료녕굉운 28 11 7 10 40
8 매주객가 28 10 7 11 37

[촌철평]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지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4-01 18:53| 조회 :7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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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론객 훈남 님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다.

 

쉽지 않게 거둔 승리다. 약팀이라는 훅호트팀 앞에서 연변팀은 절대적 우세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용병 공격수를 동시에 출전시킨 것은 아주 지당한 선택이였다.

그런데 메시는 파워가 좋지만 첫경기여서 그런지 발기술이 그닥지 않아 많은 슛기회를 아깝게 놓쳐버렸다. 

오히려 상대팀의 또리 선수는 한수 높은 출중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암튼 홈장승은 뭐라뭐라해도 너무 귀중한 3점이다.

 

최우수선수: 주천 

 

 

미국론객 삼치 님

홈에서 이기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를


올해 첫 홈장인 만큼 선수들은 이길려고 악착같이 하는 모습이 보여서 팬으로써 기분은 좋았다. 

하지만 오늘 중국 프로무대에 처음으로 선 메시는 긴장 탓인지 아니면 선수들하고 배합이 잘 안맞는지 모르겠지만 몸놀림이 다소 둔해보이고 패스도 미흡한 면이 좀 있었다. 거기다가 련속 두껨 원정을 치렀던 자일 선수는 그나마 잘하는 거 같았지만 오늘은 웬지 그의 활약이 돋보이지 못했다. 

전반전에 일대일 찬스를 놓쳤는데 다행히 박세호 선수가 보충슛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다들 열심히 뛰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구 싶다.

 

최우수선수: 박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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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녀론객 츄츄님 

본토선수들이 잘해준 경기


용병선수들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다. 본토선수들이 잘해준 경기라고 생각한다. 몇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국내수비진과 꼴키퍼의 선방으로 잘넘겨 얻은 승리가 기쁘다. 4월에 경기가 많고 원정도 많아서 바쁠 것으로 보이지만 첫경기를 이기면서 이후엔 더욱더 자신감 넘치는 경기를 치렀으면 좋겠다. 


최우수선수: 박세호

 

 

재일론객 최림일 님

두 용병 톱은 글쎄...


너무 쉽지 않은 승리였다. 지금의 연변팀에 있어서는 경기 과정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두 용병 톱을 내세웠지만 그만큼의 효과를 보여주지 못하였다. 

중원에서 지충국 선수의 빈 공간이 너무나도 크게 느껴진다. 다행히 오늘은 첫 홈경기 승리를 따내서 기쁘다. 


최우수 선수: 왕붕 

 

 

위챗론객 모동필 님

당연한 승리를 힘들게 따냈다. 


절대 우세로 몰아부치지는 못해도 이 정도로 힘들게 승리를 따낸 건 아직도 부족함이 많고 팀이 완성되지 못했음을 말해준다. 

승리가 기쁘지만 보완할 부분도 많아보인다.

용병들이 아직 빼여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데 조바심이 난다. 

핵심선수들의 빈자리가 크지만 하루 빨리 팀의 색갈을 찾길 바란다.

경기 끝나고 애하매티 선수가 깍듯이 인사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최우수 선수: 박세호 


24cea8c35e12e922e79f361b5396d2ad_1522589[촌철논객 모동필님이 촌평과 함께 사진을 보내오며 왈:  

메시와 자이얼이 병과 잔처럼, 불과 양꼬치처럼 궁합 맞을 날을 기대하며]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중원에서 날카로운 패스가 부족


약체팀을 만나 승전고를 울려 기쁘다. 비록 경기에서 이겼으나 과정을 보면 어슷비슷한 경기였다. 

두 용병이 공격선에 투입됐으나 효과는 기대에 크게 못미쳤다. 

중원에서 날카로운 패스가 부족하다. 공격자원들인 자일, 메시, 손군, 박세호 등 선수들의 묵계적인 배합을 더 련마해야 한다고 본다. 

 

최우수선수: 박세호

 


뚱츌띠 门神莱诺 님

일단 홈에서 거둔 첫승에 의미를 두고 싶다. 

 

이번주에는 7일 동안 3경기를 치러야 하는 고달픈 려정이여서 어떻게든 홈에서 점수를 따야만 선수들의 심적부담이 줄어들거라 생각햇는데 다행히 모두들 열심히 뛰여준 덕분에 보귀한 3점을 챙겼다.

오늘은 상대가 강팀이 아니라서 '붕붕조합'을 기용했는데 총체적으로 나쁘진 않았다고 본다. 강팀과의 겨룸에서도 오늘같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한다.

오늘 연변팀은 올시즌 처음으로 '자일+메시' 콤비를 기용햇는데 효과가 나름 있었다. 메시의 피지컬은 진짜 다른 선수들에 비해 한수 우였다. 그러나 발재간이 별로인 약점도 여실히 보여줬다. 메시의 등장으로 인해 자일의 견제가 많이 줄어들어서 그전 경기에 비해 확실히 더 좋은 몸놀림을 볼 수 있었다. 아직 꼴을 못 터뜨려서 조급해하는 경향도 보이던데 오늘같이 뛰여주면 꼴을 인차 넣을 거 같다. 조급해 하지 말길...

마지막으로 추운날씨임에도 만여명의 팬들이 현장에 와서 응원했는데 수고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최우수선수: 박세호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발재간은 서툴렀지만 90분 내내 몸 사리지 않은 메시 선수 인상적


쉬울 거라 생각했던 상대한테서 너무 힘든 3점을 따냈다. 공격과 수비에서 기본틀은 잡혔지만 정교함에서 너무 떨어진다. 하도 상대방 공격수의 헛발질에 3점이 가능했다. 

미들진에서 큰 작용을 해야 하는 손군 선수의 활약이 미진하다. 하루 빨리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된다. 

메시 선수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비록 발재간은 서투르지만 90분 내내 몸을 사리지 않고 뛰여다니는 모습, 상대방 진영에서의 1차 수비가 많은 후방 수비부담을 덜어주었다. 칭찬 받을 만 하다. 다만 세밀함에서 좀 더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u23 리룡 선수도 인상적인 경기를 했다. 패싱시간을 좀 더 빨리 하고, 정확도를 높이면 한층 더 성장할 것 같다. 


최우수선수: 메시  

 

 

심천론객 필래 님

계획적인 승점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를 약속대로 모든 연변팬들에게 선물로 준 우리 팀.

오늘 경기는 비록 홈장 첫경기지만 참으로 무우로 소고기국 만든 경기. 

수비는 시즌 두번째로 령 실점. 

그리고 지난해와 다른 U23 출전 변화. 

다음 경기 대련 원정 시즌 2호 승점 기대됩니다 

 

승리하자 연변! Any where Any time!

 

최우수선수:  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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