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6 6 0 0 18
2 광주항대 6 4 1 1 13
3 산동로능 6 4 0 2 12
4 북경국안 6 3 2 1 11
5 상해신화 6 3 2 1 11
6 강소소녕 6 3 1 2 10
7 광주부력 6 3 0 3 9
8 중경력범 6 2 2 2 8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4-07 19:59| 조회 :338| 댓글 :0

본문

fba0ba1b771b656f3cf985be33d1f59d_1523101


장춘론객 훈남 님

이게 홈장이냐? 해도해도 너무한 주심 

 

오늘 연변팀은 내용에서 보면 이긴 경기다! 강팀인 상해신흠을 만나 압박하면서 물아부치고 압도적 경기를 했다. 박감독이 또 구즈믹스까지 앞에 올리고 도박까지 했다.  

 

그러나 주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경기내내 신흠팀에게 편파 판정을 하여 연변팀의 경기흐름을 계속 끊었다. 유장인 박감독까지 너무 화가 나서 경기장에 들어가 항의하고 팬들은 격분하여 계속 항의했다. 구락부에서 엄숙하게 중국축구협회에 반영해야 한다고 본다.

 

최우수선수: 자일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대등한 수준의 경기였다. 

 

연변팀의 공격조직은 세련됐고 상대팀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그러나 공격진에서 스티브처럼 꼴 결정력을 가진 선수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자일 선수가 부지런히 뛰여다니며 이제는 팀 전술에 녹아드는 듯한 모습을 보여 기쁘기도 하지만 그도 역시 아직 꼴 결정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구즈믹스 선수를 후반 막판에 공격수로 기용해보았지만 구즈믹스 선수는 큰 키에 헤딩이 장점이지만 몸놀림이 너무 느려 공격수들과 류창하게 공을 주고받으며 진공을 조직할 재목은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때문에 홈장에서 비슷한 팀을 만났을 때 구즈믹스 대신 메시 선수를 기용했더라면 효과가 더 좋지 않았을가 생각된다.


최우수선수: 자일

 

 

위챗론객 모동필 님

‘최우수선수’: 주심

 

시간은 많았지만 기회는 없었고 사람은 많았지만 공간은 없었다. 잘했지만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1점벌이도 만족한다.

 

여러 방면에서 전에 비해 많이 매끄러워졌지만 일부 선수들 몸이 무거워보였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면서 팀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

 

결정 꼴들이 시원하게 터지길 기대한다. 

 

 

재일론객 최림일 님

시즌 개시 후 가장 잘한 경기

 

오늘 조금 강한 팀하고 어떤 전술로 어떻게 치를가 궁금했는데 총적으로 시즌 시작해서 제일 잘한 경기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습으로 찬다면 올해 조그마한 기대를 해보아도 좋을거 같다.

 

자일 선수도 인젠 연변팀 전술에 차츰차츰 적응해가는 거 같다. 이제 남은 건 꼴 넣는 것이다. 첫 꼴 터지면 련속 꼴 터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비 중심 왕붕 선수는 너무나도 안심이 놓이게 시원하게 공 처리를 잘해준다. 오늘 추운 날씨에 연변팀 선수들 모두 잘했다.

 

그리고 오늘도 참 안타까운 주심의 판정. 중국축구협회에서 심판 양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최우수선수: 자일

 

 

뚱츌띠 门神莱诺 님

상대의 침대축구와 오심이 없었더라면…

 

너무 추운 날씨였다. 두 팀 모두 경기력에 영향이 갔을 법하다. 과정을 간략해서 말하자면 두 팀 수비상으로는 다 잘했다. 그러나 상대는 2명의 용병 공격수를 앞에 배치한 덕에 팀 패스성공률과 공격면에서 우리보다 더 위협적인 면을 보여줬다.

 

전반전에 상대가 쏜 중거리슛은 아마 현장팬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을 것이다. 오늘 우리 팀은 중원에서 또 다시 수도 없는 패스실수를 하면서 초반엔 조마조마하게 경기를 풀었지만 후반들어서 우리가 알던 강한 연변팀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반에 상대의 침대축구랑 주심의 수차례 오심만 없었어도 경기 결과는 어떻게 번질지 모른다. 

 

자일도 차차 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줘서 기쁘다. 더 분발하길! 오늘 추운 날씨에도 9000여명의 팬들이 현장에 와서 응원했는데 첫 홈장 16000여명때보다 더 열띤 응원을 해서 선수들이 더욱 힘냈을지도 모른다.

 

최우수선수: 자일

 

fba0ba1b771b656f3cf985be33d1f59d_1523102
 

경기장 현장 사진=뚱츌띠 门神莱诺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3점 아닌 1점이 아쉽지만 향상된 경기력에 만족

 

홈에서 1점이 아쉽지만 만족한다. 경기를 치르면서 팀의 경기력이 점점 살아나고 있다. 강팀을 상대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다. 특히 신인 왕붕 선수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다만 공격력이 아직 물이 오르지 못했다. 벤치에 공격 자원은 최인 밖에 없는 것도 참 슬프다. 현재 공격에서 공을 잡고 분배하는 핵심선수가 부족하다. 한광휘 선수의 패스타임을 더 빨리 가져가야 된다. 정확도도 문제가 있다. 


그리고 심판얘기는 꺼내기 싶지 않지만, 좋은 경기흐름을 망친 것, 의심이 갈 정도의 편파 판정, 심판 실력문제인지, 흑심을 품었는지? 수차례 박감독과 현장팬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점수보다는 향상된 경기력에 만족할란다. 필경 7일간 3경기에서 7점은 칭찬받을 만 하다. 선수들도 수고했다, 잘 휴식하고 다음 경기 잘 준비하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왕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74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승리와 다름없다! 모두가 최우수 선수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비겼지만 이겼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눈물겹다! 장하다! 심판의 엉터리 없는 판정에 흔들리지 않고 10명 선수가 뛰여 오히려 동점꼴을 넣는 기적을 만들었다. 모든 선수가 최우수 선수다. 정말 더러운 축구를 하는 절강의등팀에 진정한 축구가 무엇인가를 한수 잘 가르쳤다. 구즈믹스가 퇴장당한 후 연변팀은…(2018-04-15 23:19:23)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이게 홈장이냐? 해도해도 너무한 주심 오늘 연변팀은 내용에서 보면 이긴 경기다! 강팀인 상해신흠을 만나 압박하면서 물아부치고 압도적 경기를 했다. 박감독이 또 구즈믹스까지 앞에 올리고 도박까지 했다. 그러나 주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경기내내 신흠팀에게 편파 판정을 하여 연변팀의…(2018-04-07 19:59:55)
[촌철평] 프로의 세계는 결과로 말한다 인기글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주천의 원맨쇼선발 명단을 보고 깜작 놀랐다. 5수비로 갈가? 경기 시작 후 구즈믹스의 위치를 보고 더욱 놀랐다. 헐~ 공격수, 헤딩꼴 넣는 순간 완전 놀랐다. 이번만큼은 박감독의 전술이 적중한 승리이다. 4백, 5백을 오가면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다. 미들진에서 박세호 선수의 활약이 중요했다. 수비진…(2018-04-04 18:29:24)
[촌철평]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지만! 인기글 장춘론객 훈남 님 메시는 '메시'가 아니였다. 쉽지 않게 거둔 승리다. 약팀이라는 훅호트팀 앞에서 연변팀은 절대적 우세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용병 공격수를 동시에 출전시킨 것은 아주 지당한 선택이였다. 그런데 메시는 파워가 좋지만 첫경기여서 그런지 발기술이 그닥지 않아 많은 슛기회를 …(2018-04-01 18:53:54)
[촌철평] 답은 시간에 맡기고 싶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 오늘 경기는 총체적으로 난국으로 표현하고 싶다 오늘은 너무 못했다. 첫째는 상대팀 감독이 흑인용병으로 u23 선수 주송도를 집중 돌파했는데 참 정확한 선택이였다고 본다. 박감독도 그에 대처해서 전반전에 몸이 굳어있는 주송도를 교체했지만 총체적으로 상대팀 두 용병을 막기엔 힘이 버거웠다.…(2018-03-18 23:42:28)
[촌철평]승리를 보았다! 희망을 보았다!! 인기글  뚱츌띠 门神莱诺 님2018시즌 첫경기 첫승!! 멋진 스타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시즌 연변팀의 첫경기는 승리로멋진 스타트를뗐다. 처음엔 그래도 용병의 늦은 합류와 스페인에서의 전훈성적으로 인해 조마조마했지만 예상외로 잘찼다. 수비조직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고 주송도와 왕붕의 첫등장은 화려했다. 중…(2018-03-10 23:25:01)
향항마라톤에 나타난 연변팀 유니폼 인기글 편집자의 말: 선후로 일본과 향항에서 사업하고 있는 한 조선족 축구팬이 연변팀 유니폼을 입고 차터향항마라톤(渣打香港马拉松)에 참가한 사연이 화제로 되였다. 이에 그는 편집부의 요청에 따라 그 사연을 위챗 편지를 통해 보내왔다. □ 김경일◆ 향항 마라톤에 참가하게 된 원인일본에서 회사에 출근하던 나는 2015년 4월 향항에…(2018-01-29 15:53:51)
골수팬들이 뽑은 슈퍼리그 2년 연변팀 최우수 진영과 선수는?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2016년과 2017년 가렬처절한 중국슈퍼리그에서 2년 달리고 다시 갑급팀으로 강등했다. 국내외에 있는 길림신문축구사이트의 촌철논객 10명이 팬들을 대표해 슈퍼리그 2년 연변부덕팀의 최우수선수와 최우수진영을 선정했다. 최우수 선수 최우수 본토선수: 지충국 (10표) 최우수 외적선수: 스티브 (10표)…(2017-11-13 15:43:48)
축구| 말쑥하게 가는 나그네 인기글 우리 운명에 없을 것 같던 2년 동안의 슈퍼리그 시즌은 진한 울림으로 남았다. 강등이라는 결과를 납득 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불쾌감을 주는 울분이 욱하고 치밀 때가 있다. 프로 축구는 어디까지나 실력과 결과로 승부를 가른다. 강등으로 끝난 시즌을 추억으로 접어야 하는 지친 가슴은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는 같다. …(2017-11-13 10:47:37)
2년이 아니라 평생입니다 인기글 ​대 상해신화전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는 상해쟝저후팬들.(김룡기자 찍음) ​ 온통 빨간색 물결로 넘쳐나는9, 10번 관람대, 절주있는 박수소리와 함께 쩌렁쩌렁 울리는 우리만의 구호 ”승리하자~ 연변!”, 경기 후 선수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러 올 때 모두의 가슴속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 울려퍼진 우리…(2017-11-01 10:46:13)
[촌철평] 정작 오늘은 눈물이 나더라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경기후 해내외의 본지 촌철논객들이 이날 경기를 촌철평하고 최우수 선수들 선정했다. 재일논객 최림일님: 쟝저후 축구팬 수고 많았다 시합에서 포기한 선수들보다 강등에도 불구하구 포기…(2017-10-29 22:32:03)
[촌철평]눈물이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 인기글 상해논객 뚱뚱보님:  감사하다 연변팀 슈퍼리그를 2년동안 보게 해주신 모든 연변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변팀이 어느 리그에 있든 팀만 있는 한 우리 팬으로서는 영원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선수들이 열심한 한해였다 다소 예상은 했지만 강급이 확정되니 기분이…(2017-10-21 22:46:25)
[촌철평] 진정한 승리자는 연변팀이다 인기글 위챗논객 모동필님욕이 나온다 욕이나온다. 중국축구는 과연? 최우수선수: 심판 재일논객 최림일님중국축구??? 연변용사 잘했다. 오늘은 경기내용보다 중국축구를 론하겠다. 중국축구??? 2022년 월드컵? 개도 웃고 지나갈 소리이다. 기가 막혀서...이렇게 하고는 죽어도 월드컵 못 나간다. 최우수선수 :심판!!!! 연길논객 …(2017-10-14 08:56:08)
부끄러운 중국축구-자랑스러운 우리 축구 인기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있는 김영욱(왼쪽 첫번째)과 쟝저후팬클럽 회원들. ​ 제남의 값진 1점을 안고 연길로 향했다! 벼랑끝에 서있는 우리와 료녕과의 생사전에 목청을 보태기 위하여! 벼랑에서 추락하느냐 아님 희망을 갖고 싸워가느냐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누구나 양보할수 없는 경기였고 패자는 바로 추락하는…(2017-09-26 11:10:26)
중국축구의 비애 인기글 ​ 9월 23일, 연변축구팬들이 제일 주목하는 경기는 오후 3시 30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연변팀이 홈장에서 치르는 료녕개신팀과의 경기, 그 다음 주목한 경기는 저녁 7시 30분 진행되는 천진권건팀과 천진태달팀과의 경기였다. ​이날 오후에 펼쳐진 슈퍼리그잔류가 걸린 생사의 관건적경기에서 연변팀은 피말리는 접전…(2017-09-24 05:38:55)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