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7 15 9 3 54
2 절강록성 27 12 9 6 45
3 심수가조업 27 12 8 7 44
4 청도황해 27 11 9 7 42
5 석가장영창 27 10 9 8 39
6 북경홀딩 27 9 11 7 38
7 매주객가 27 10 7 10 37
8 상해신흠 27 11 4 12 37

[촌철평] 독보적 ‘존재감’ 보인 주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4-07 19:59| 조회 :526| 댓글 :0

본문

fba0ba1b771b656f3cf985be33d1f59d_1523101


장춘론객 훈남 님

이게 홈장이냐? 해도해도 너무한 주심 

 

오늘 연변팀은 내용에서 보면 이긴 경기다! 강팀인 상해신흠을 만나 압박하면서 물아부치고 압도적 경기를 했다. 박감독이 또 구즈믹스까지 앞에 올리고 도박까지 했다.  

 

그러나 주심이 한두번도 아니고 경기내내 신흠팀에게 편파 판정을 하여 연변팀의 경기흐름을 계속 끊었다. 유장인 박감독까지 너무 화가 나서 경기장에 들어가 항의하고 팬들은 격분하여 계속 항의했다. 구락부에서 엄숙하게 중국축구협회에 반영해야 한다고 본다.

 

최우수선수: 자일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대등한 수준의 경기였다. 

 

연변팀의 공격조직은 세련됐고 상대팀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그러나 공격진에서 스티브처럼 꼴 결정력을 가진 선수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자일 선수가 부지런히 뛰여다니며 이제는 팀 전술에 녹아드는 듯한 모습을 보여 기쁘기도 하지만 그도 역시 아직 꼴 결정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구즈믹스 선수를 후반 막판에 공격수로 기용해보았지만 구즈믹스 선수는 큰 키에 헤딩이 장점이지만 몸놀림이 너무 느려 공격수들과 류창하게 공을 주고받으며 진공을 조직할 재목은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때문에 홈장에서 비슷한 팀을 만났을 때 구즈믹스 대신 메시 선수를 기용했더라면 효과가 더 좋지 않았을가 생각된다.


최우수선수: 자일

 

 

위챗론객 모동필 님

‘최우수선수’: 주심

 

시간은 많았지만 기회는 없었고 사람은 많았지만 공간은 없었다. 잘했지만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1점벌이도 만족한다.

 

여러 방면에서 전에 비해 많이 매끄러워졌지만 일부 선수들 몸이 무거워보였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면서 팀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

 

결정 꼴들이 시원하게 터지길 기대한다. 

 

 

재일론객 최림일 님

시즌 개시 후 가장 잘한 경기

 

오늘 조금 강한 팀하고 어떤 전술로 어떻게 치를가 궁금했는데 총적으로 시즌 시작해서 제일 잘한 경기라고 생각한다. 이런 모습으로 찬다면 올해 조그마한 기대를 해보아도 좋을거 같다.

 

자일 선수도 인젠 연변팀 전술에 차츰차츰 적응해가는 거 같다. 이제 남은 건 꼴 넣는 것이다. 첫 꼴 터지면 련속 꼴 터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비 중심 왕붕 선수는 너무나도 안심이 놓이게 시원하게 공 처리를 잘해준다. 오늘 추운 날씨에 연변팀 선수들 모두 잘했다.

 

그리고 오늘도 참 안타까운 주심의 판정. 중국축구협회에서 심판 양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최우수선수: 자일

 

 

뚱츌띠 门神莱诺 님

상대의 침대축구와 오심이 없었더라면…

 

너무 추운 날씨였다. 두 팀 모두 경기력에 영향이 갔을 법하다. 과정을 간략해서 말하자면 두 팀 수비상으로는 다 잘했다. 그러나 상대는 2명의 용병 공격수를 앞에 배치한 덕에 팀 패스성공률과 공격면에서 우리보다 더 위협적인 면을 보여줬다.

 

전반전에 상대가 쏜 중거리슛은 아마 현장팬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을 것이다. 오늘 우리 팀은 중원에서 또 다시 수도 없는 패스실수를 하면서 초반엔 조마조마하게 경기를 풀었지만 후반들어서 우리가 알던 강한 연변팀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반에 상대의 침대축구랑 주심의 수차례 오심만 없었어도 경기 결과는 어떻게 번질지 모른다. 

 

자일도 차차 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줘서 기쁘다. 더 분발하길! 오늘 추운 날씨에도 9000여명의 팬들이 현장에 와서 응원했는데 첫 홈장 16000여명때보다 더 열띤 응원을 해서 선수들이 더욱 힘냈을지도 모른다.

 

최우수선수: 자일

 

fba0ba1b771b656f3cf985be33d1f59d_1523102
 

경기장 현장 사진=뚱츌띠 门神莱诺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3점 아닌 1점이 아쉽지만 향상된 경기력에 만족

 

홈에서 1점이 아쉽지만 만족한다. 경기를 치르면서 팀의 경기력이 점점 살아나고 있다. 강팀을 상대로 좋은 수비를 보여주었다. 특히 신인 왕붕 선수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다만 공격력이 아직 물이 오르지 못했다. 벤치에 공격 자원은 최인 밖에 없는 것도 참 슬프다. 현재 공격에서 공을 잡고 분배하는 핵심선수가 부족하다. 한광휘 선수의 패스타임을 더 빨리 가져가야 된다. 정확도도 문제가 있다. 


그리고 심판얘기는 꺼내기 싶지 않지만, 좋은 경기흐름을 망친 것, 의심이 갈 정도의 편파 판정, 심판 실력문제인지, 흑심을 품었는지? 수차례 박감독과 현장팬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점수보다는 향상된 경기력에 만족할란다. 필경 7일간 3경기에서 7점은 칭찬받을 만 하다. 선수들도 수고했다, 잘 휴식하고 다음 경기 잘 준비하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왕붕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99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주심이 승리를 강탈했다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참으로 아쉬운 경기다. ​연변팀은 오늘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생각 밖으로 상대를 압도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오스카가 부상당한 리유로 메시를 출전시켰는데 잔디문제 때문인지 수많은 절대적인 기회를 날렸다. ​후반전이 되자 심판의 로골적인 편파판정에 전세는 뒤엎어졌고 상대의 기가 막힌 두 꼴이 터지면서 아쉽게 …(2018-10-06 22:19:45)
[촌철평] 값진 무승부, 승리나 다름 없는 경기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 리그 1위인 무한팀을 상대로 시작하자마자 한 꼴 뒤진 상황에서 연변팀은 침착하게 경기를 주도하면서 멋진 경기를 치렀다. 오늘 최우수 선수는 단연 김파다. 경기력은 진짜로 시즌 최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먼 심판 때문에 련승 행보를 이어가진 못했으나 오늘 현장에 온 1,…(2018-09-30 08:32:10)
[촌철평] 꼴잔치 맘에 드셨나요, 추석선물로 준비해봤어요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 연변축구팬들에게 확실한 추석 선물을 안겨드렸다. 오스카의 활약과 꼴 결정력이 거침이 없어 두렵기까지 하다. 명절을 앞둔 비 속에서 대승을 거두어 참으로 기쁘다. 홈에서의 련승 기세를 원정에서도 이어갔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미국론객 삼치 님 다음 홈…(2018-09-23 20:51:09)
[촌철평] 시작 1분 만에 경기는 이미 결속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늘 선발을 보고 이미 결과는 결정해놓은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전에는 연변팀의 전술이 보이지 않았다. 너무 실망스러운 전반전이였다. 후반전에 들어서 연변팀은 단거리 패스를 리용하면서 대방의 수비를 위협했지만 공격수, 다시 말하면 마지막 한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스카와 같은 선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2018-09-20 09:50:28)
[촌철평]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오늘 선발 명단의 여러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공격조합이 참으로 우리 팀에 잘 어울리는 같다. 그리고 이기는 경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단합하여 한 꼴 뒤진 상황에서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승리라고 본다. 팀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2018-09-15 21:09:26)
[촌철평] 답답함과 우울함 사이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15년도 경기를 재방송 보는 것같다. 지난주 경기랑 똑같은 선수 배치인데 대체 이놈의 의욕은 또 집에다 놔뒀는지 투지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중원 선수들 오늘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꽝이다. 공을 아예 잡지를 못하니 전개를 못하고, 그러니 전방에서 상대에게 집중 견제된 오스카와 알렉스는 꼴문을 위협할 수가 없…(2018-09-01 23:39:39)
[촌철평] 이겨야 할 경기는 이겨줘야 한다!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속이 뻥 터지게 하는 승리이다. 오늘 경기는 너무나도 이기고 싶은 경기였다. 선수들도 감독님들도. 우리 한이 다 풀린 것 같다. 선수들도 푸른 잔디에서 오늘만큼 이기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다. 아직도 문전 앞에서 슛 능력이 약해서 한 꼴 만 넣었지만 우리한테는 충분하다.오스카는 물론 배대장님도 오…(2018-08-26 00:42:09)
[촌철평] 손군, 화려한 중원사령관 신고식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표현…(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인기글 미국론객 삼치 님이게 얼마만의 승리인가! 너무나도 승리가 고픈 연변팀에 드디여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 이제 고작 만 19세 밖에 안되는 오스카!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게 너무나도 잘했다. 연변팀에서 나올 수가 있을가 생각했던 오버헤드킥을 오스카가 해냈다. 늘 숙제로 남았던 패스, 오늘에서야 좀 제대로 된 패스를…(2018-07-28 20:36:36)
[촌철평] 무더운 여름날 물 없이 고구마 먹어봤는가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미국론객 삼치 님패스 미스는 언제까지 숙제로...? 더운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하지만 오늘 경기는 참으로 답답하고 또 답답하다. 경기 내내 전술이라는 게 달랑 센터링 밖에 없었다. 지난 경기에 그나마 좀 잘했던 오스카와 알렉스마저 힘을 못썼다. 항상 숙제로 남는 패스... 언제까지 숙제…(2018-07-21 23:19:53)
[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인기글 일본론객 최림일 님기대되는 오스카 선수 두달만에 재개한 갑급리그. 연변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은 두달이다. 우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 결과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스카 선수는 나이가 어리고 첫 데뷔전에 …(2018-07-19 00:27:02)
[촌철월드컵총평] 월드컵 ‘공식’.. 팬들이 바라는 연변팀 모습 인기글 2018 로씨야 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자국대회 우승 후 20년 만에 우승컵을 재차 들어올리며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한달간(6월 14일~7월 15일) 화끈한 대결을 선보인 로씨야 월드컵! 그렇다면 지난 한달간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월드컵은 어떤 화제…(2018-07-17 11:14:37)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