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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용병, 삼복더위에 뜨거운 맥주맛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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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4 14 7 3 49
2 절강록성 24 11 8 5 41
3 심수가조업 24 11 7 6 40
4 청도황해 24 9 9 6 36
5 매주객가 24 10 5 9 35
6 석가장영창 24 9 8 7 35
7 절강의등 24 10 5 9 35
8 북경홀딩 24 8 10 6 34

[촌철평] 용병, 삼복더위에 뜨거운 맥주맛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4-28 23:59| 조회 :476|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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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길림신문 김룡 기자


위챗론객 모동필 님

낮잠을 부르는 수면제 같은 경기.

 

오래 동안 용병이 용병다움을 보여주지 못하니 경기를 보는 시간이 삼복더위 날에 뜨거운 맥주를 마시는 것 같다. 낮잠을 부르는 수면제 같은 경기를 지켜보는 것이 고역이다. 앞으로 잘하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막연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 본 구즈믹스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연변팀의 갑급리그에서의 위치를 여실히 보여준 경기이다. 

 

“保8挣6” 같은 목표는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갑급 보존을 목표로 하고 노력해야 할지어다. 피부색을 제외하면 용병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공격진, 공을 통제하는 핵심 선수가 없는 미들진, 수비진은 그나마 왕붕과 주천 선수가 합격이다.  

 

중간휴식 시간에 연변팬 한분이 프로포즈 하던데, 행복한 결혼생활을 미리 축하한다. 

최우수선수: 프로포즈 한 남성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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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길림신문 김룡 기자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정채롭지도 못했고 격정도 없는 따분한 경기였다. 

 

대방의 방어진을 열심히 뚫으려 노력했으나 속수무책이였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용병들이 한몫을 해줘야 하는데 이들은 국내파 선수들보다 더 나은 데 없어보였다. 공격의 활로를 뚫지 못하니 자연스레 대방의 역습을 막아내기에 급급했다. 

 

메시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느나 능력의 한계를 드러냈고 자일은 투명인간이 되여 존재감이 보이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들의 몸상태가 오늘처럼이라면 차라리 창의적 공격능력을 보이는 국내파 신진들을 선발로 출전시키는 방안도 고려해보는 게 좋지 않을가싶다.


최우수선수: 주천

 

 

장춘론객 훈남 님

실력에서 졌다!

 

'메시'라는 이름과는 달리 메시는 너무 아니다. 파워나 투지는 좋고 애는 쓰는데 발기술이 너무 아니다. 어느 분이 점찍어 데려왔는지 그렇게 많은 기회를 놓치니 정말 답답하다.

 

먹은 꼴은 수비들의 문제라고 할 수 없다.실력 으로 보면 료녕팀이 한수 우다. 이것이 현실이다. 패한 것이 이상할 게 없다. 

 

최우수선수: 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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