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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우리 용병은 언제쯤...!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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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촌철평] 우리 용병은 언제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5-13 22:44| 조회 :437|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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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뚱츌띠 门神莱诺 님

오늘 비록 졌지만 잘 찼다. 


1위팀인 데다 공격력도 top3인 상대팀과 맞공격으로 나갔다가 더 얻어터지면 자신감이 더 떨어질텐데… 그러면 홈에서 경기할 때 또 심적으로 큰 부담을 안고가야 하니까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고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보였다.

 

그러나 자일은 자기가 공격수인 걸 잊은 채 수비에 만 너무 열중한 것 같다. 자일의 심적 부담이 지금 그 누구보다도 클 것 같은데 빨리 k리그 킬러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겟다.

 

최우수선수: 주천

 

 

재일론객 최림일 님

상대방 용병한테 진 경기이다.

 

상대방의 용병이 우리 팀에 있었더라면 전혀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 현재로서는 최강의 배치로 오늘만큼은 잘 찼다. 

 

좀 아쉬운 건 75분 동안 너무 수비를 한 것이다. 좀 더 빨리 마지막 15분처럼 찼더라면 결과가 바뀔 수도 있었을 것이다.

 

왕붕과 장위는 너무나도 잘했다. 다음주도 주중 시합. 하루 빨리 체력회복 잘하고 홈경기 준비하자.


최우수선수: 장위

 

 

북경 녀론객 츄츄 님

역시 최고의 수비는 진공인 것 같다. 

 

상대의 수많은 공격을 75분 동안 잘 막아냈지만 역시 틈이 보여 한꼴을 내주고야 말았다. 기회도 있었지만 안타깝게 운도 따라주질 않았다. 

 

하지만 선두 1위 팀을 상대로 원정에서 좋은 플레이를 해줘서 고맙다. 

 

돌아오는 홈장경기를 기대해본다! 


최우수선수: 주천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총체적으로 잘한 경기다.


7일간 3경기, 그것도 련속 원정은 참 힘들다. 비록 한꼴 차이로 졌지만 수비진의 육탄방어가 인상적이다. 주천의 약간의 실수가 아쉽다. 

 

아직도 공격진의 패스 실수, 개인능력의 부족으로 인해 공격이 잘 살아나지 않는다. 용병이 안되면 이참에 국내 선수들한데 많은 기회를 주자.  


최우수선수: 장위

 


미국론객 삼치 님

1위 팀이라는 부담감인지 너무 수비 위주로 경기를 해서 아쉽다. 

 

너무 수비로 하다보니까 공격이 살아나지 못하고 오히려 상대팀은 수비는 커녕 공격을 아주 쉽게 한 것 같다. 

 

용병 활약을 봤을 때 상대팀 용병한테 완패했고, 패스조차도 얼마 없었고, 메시는 슈팅조차도 못한 것 같다. 

 

이젠 전반기에 마지막 두게임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선수들이 끝까지 잘해줘서 승점을 조금이라고 얻었으면 좋겠다.

 

최우수선수: 주천

 

 

장춘론객 훈남 님

용병 수준이 승부를 결정했다.

 

용병의 차이가 결국 승부를 결정했다. 우리 팀에 라파엘이 있었더면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이다. 

 

지친 최인과 지친 연변팀이 원정에서 리그 1위 팀을 만나 정말 잘 싸웠지만 꼴 결정력에서 패했다. 이런대로라면 올시즌 연변팀의 희망이 보인다. 

 

최우수선수: 장위

 

 

한국론객 영주 님

용병 대 용병에서 완패한 경기

 

2경기 련속 원정 경기와 무한의 무더운 날씨가 우리 선수들의 체력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상대방이 갑급리그 ‘강호’라고 하지만 국내 선수들 실력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완전히 용병vs용병에서 완패한 경기이다. 우리 용병은 언제면 우리에게 기쁨을 줄 것인가??? 

 

최우수선수: 주천

 

 

위챗론객 모동필 님

우리 용병은 주어진 기회도 잡지 못하고 있으니…

 

촘촘한 원정 일정을 소화해내는 선수들이 고생 많았다. 상대 용병은 기회를 창조해내는 실력을 갖추었고, 우리 용병은 주어진 기회도 잡지 못하고 있으니 결과는 당연한 실력의 반영이라고 본다. 

 

모든 걸 떠나서 월등한 우세가 없는 팀이기에 승점을 챙길 수 있는 실리주의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연변팀의 방향인 것 같다.

 

오는 홈경기에서 잘하길 바란다. 


최우수선수: 장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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