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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논객] 연변-하북전 "그대들 응원만으로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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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17 10:52| 조회 :7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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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2017슈퍼리그 제5라운드   연변부덕팀은 홈장에서 강호 하북화하와  경기에서 선제꼴을 내주고도 투혼으로 김승대의 동점꼴을 가져오고 막판 김승대가 빈문에 공을 하늘공중에 띄우면서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아쉽게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후  본지 촌철론객들이 동서남북 각지에서 촌철 백자평으로 이날 경기를  긴급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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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논객  팔도장기  

용병화력과 체력우세로 돋보여

 

너무 아쉬운 경기. 마지막 순간에 허공으로 날려버린 승대의 슛이 너무 아쉽다. 연변팀의 체력우세가 돋보인 경기, 마지막까지 지칠줄 모르게 뛰였다. 용병공격수들이 총투입되면서 많은 슛기회 창조. 공격에서 중앙을 집중공략했는데 앞으로는 측면공략이 필요, 많은 프리킥 랑비도 유감. 

[최우수] 윤빛가람: 연변팀 중원의 핵으로서 그 역할 출중

 

 

재일본논객 최림일 

1프로 부족 가슴 뻥 뚫렸다

 

 

뭔가 1프로 부족한, 가슴이 뻥 뚫리게 하는 경기! 첫승리를 못했지만 시즌 첫 꼴이 터졌으니 인젠 부담없이 프레이가 가능. 공격면에서는 역시 윤빛,승대,스티브 환상적인 조합이구 칼날도 세워진것 같다. 구즈믹 복귀후 용병조합 숙제, 프리킥전술의 다변화 요청.  

[최우수] 김승대: 마지막 실축 너무 아쉽지만 시즌 첫꼴로 전팀 압력 해소 

 

위챗논객 모동필 

순간순간 회비 격차 너무 크다 

 

수차 치명적인 실수, 절호의 기회 랑비, 어정쩡한  실점 등 지난 경기들을 복제해온듯  내내 초조했다. 첫골의 찬탄과 역시나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해서 가장 합당한 위치에서 슛 날린 김승대의 끈기에 박수. 순간 희비의 격차가 너무 크다. 순간 추락해버린 희망의 함성은 탄성의 휘슬에 묻혔어도 열심히 달린 우리 용사들에게 변함없는 성원을!

[최우수선수] 윤빛가람 

 

한국논객 영주님   

첫승 곧 온다 ! 

 

오늘 역시 윤빛가람이다. 또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박세호 더 크길 바란다. 박감독의 전반전 과감한 김승대투입 성공적, 비록 충분히 이길수 있는 경기 놓쳤지만 점점 팀이 물오르는 느낌이다. 오늘 아니여도 래일 모레 첫승이 곧 올거다. 오늘같이만 한다면 강등은 없다.  믿는다, 박감독님 우리선수들 꼭 해낸다!  화이팅 

[최우수]  윤빛가람 :결정적인 꼴기회 만들고 중원에서 없어서는 안될 활약

 

 

북경녀론객  球球932

이대로라면 천진서 첫 원정승 

 

쉽지않은 화하팀과 생각외로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줘 보는 내내 너무 흥분되었던 경기, 그리고 연변팀 시즌첫꼴 너무 기쁘다. 마지막 절호의 득점기회를  뻥차버린 승대지만 90분간 질주하고 첫꼴의 주인공이기에 아쉬움보다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  윤빛가람 있어 공격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다음 천진원정 첫승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승리하자 연변!

[최우수] 이번 경기에도 또 활발하고 영리한 패스 선보인 우리의 윤빛가람선수

 

 

장춘논객 훈남 

박감독 도박에 천당지옥 오가다 

 

김승대를 일찌기 투입하고 선제꼴을 내준후 수비를 빼고 김파까지 투입한 박감독의 배수진 도박 통했다. 경기내내 손에 땀, 아직 허점이 많지만 국내파 수비진들이 지탱해주었다. 역습시 수비 시스템 구축과  확실한 한방 킥 득점력 필요 

[최우수] 윤빛가람 : 팀 차원을 한단계 높이는 대체불가 핵심  

 

 

룡정논객 유노진호 

승리와 가장 가까웠던 경기  

 

이번시즌 승리와 가장 가까웟던 경기. 간발의 차이에서 3점이 1점으로 변했다. 하지만 첫꼴이 터졋고, 뒤지고 있을때 끝가지 포기를 하지않았다. 수비 핵심인 한청송의 폼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것도 긍정적. 이번 라운드 유일한 위안은 아직도 1승을 거두지 못한팀이 5팀이나 된다. 너무 비관하기에는 시기상조!  

[최우수선수] 김승대

 

 

뚱츄디圈主  门神莱诺

팀 전체가 폼 되찾고있다 

 

오늘의 경기는 참 드라마틱하였다. 마지막 1분 김승대선수의 허공에 날린 슛 그 누가 생각 했으랴.. 끝나기 직전까지 열심히 뛰어 기회를 만들어낸 선수들이 대견스럽다. 팀전체가 서서히 폼을 되찾고 있는거 같아서 내심 기쁘다. 첫승이 머지 않아 찾아올것 같다.

[최우수]  김승대 

 

상해탄논객 뚱뚱보:

그대들 응원하는것만으로도 행복

 

오늘은 不是你死就是我活 기세로 마지막 일초까지 싸워주신 선수들께 감사드립니다. 승패를 떠나 그대를 응원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첫꼴 터지니 첫승도 멀지 않을것입니다. 승리하자 연변!

 [최우수선수] 김승대

 

 

오늘 특별촌철평 

 

재일본 논객 최림일 감동 부언: 

오늘 생방송에서 연변팀 첫 꼴 터진후 기쁨의 눈물 흘리는 우리 어린축구팬 보니 너무나도 감동스럽다!  우리 연변축구팬 진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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