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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편파 판정의 련속...대책 마련 시급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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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촌철평] 편파 판정의 련속...대책 마련 시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5-19 21:07| 조회 :440|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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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론객 최림일 님

경기 흐름 망친 심판.

 

연변팀 선수들 다 잘했다. 오늘 경기는 심판이 경기 흐름을 깨뜨렸다. 중국축구가 영원히 월드컵 진출못하는 원인 하나가 심판 소질문제라고 생각한다. 무슨 엉터리들을 심판으로 내세우는 중국축구. 그런 엉터리들을 내세우는 중국축구협회도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본다. 중국축구 진짜 보고 싶지 않다. 

 

최우수선수: 엉터리 심판

 

 

심천론객 필래 님

심판이 좌우지한 경기.  

 

오늘 우리 선수들은 열심히 다 잘했어요. 다만 주심의 불공정한 편파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꿔놓았다고 봅니다. 주심 백프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꼴이라고 인정해놓고 다시 var 분석도 없이 꼴무효를 선언하는 건 전세계 어느 나라 가도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구단에서는 무조건 오늘 같은 이런 상황들을 렬거하여 어디에든 불공정을 어필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런 식이라면 우리 연변 축구는 계속 할 리유가 없다고 봅니다.  

 

최우수선수: 한청송

 

 

위챗론객 모동필 님

 

누가 심판을 매수했나?

그놈이 누구인지 알고 싶다.

 

 

미국론객 삼치 님

원정에서 당하면 됐지, 홈에서도 당해야 되는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란 말인가? 슈퍼리그에서 그만큼 당하고 갑급리그로 강등되면 충족하지 않는가? 도대체 이런 상황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홈에서 원정팀에 심상찮은 패널티를 불어주고 우리 꼴은 무효 처리하고... 아무리 심판이 많아서 뭐하는가?

 

우리 선수들 오늘 정말 잘 싸웠다. 특히 메시가 오늘 너무나도 활약을 해줘서 고맙다. 그외 모든 선수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최우수선수: 메시

 

 

북경 녀론객 츄츄 님

선수들의 투지가 돋보인 경기였다. 

 

결과는 아쉽지만 경기 내용은 아주 많이 향상되였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을가봐 걱정된다. 두달 동안 재정비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도약하길 바란다. 

 

승리하자 연변!

 

 

뚱츌띠 门神莱诺 님

진짜 원통스럽고 억울하다.

 

왜 항상 심판은 연변팀에 이토록 칼을 대는지 모르겠다. 마음같아선 우리 팀이 진짜 열백번이라도 중국축구계에서 떠났으면 한다. 진짜 선수와 감독, 그리고 축구팬들이 이런 편파적인 환경에서 이토록 슬퍼하는 게 너무 가슴 아프다.

 

최우수선수: 욕이 나오는 심판!

 

 

장춘론객 훈남 님

이렇게 홈장에서 또 눈을 펀히 뜨고 당했다. 

 

정말 우리 팀은 홈장이 없다. 홈장에서도 이렇게 계속 당하는데 우리 구락부는 어떻게 좀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선수들이 무슨 기분이 나 차겠는가? 

 

자일은 이젠 언녕 보내야 하고, 메시는 참 보내려고 하니 꼴을 련속 넣으니 고민이기도 하다.


최우수선수: 한청송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심판의 편파적 판정이 경기 결과를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홈장, 원정 경기 가리지 않고 검은 호각의 피해를 입고 있다. 축구협회에 상소해 재판의 편파적 판정 문제를 반영해야 한다고 본다. 어떻게 하면 심판이 우리에게 호의적일수 있을지, 적어도 홈장에서 만큼은 피해를 당하지 않을 수 있을지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메시는 폭발력은 좋으나 공격수로서 넓은 공간을 자유롭게 리용하는 시야가 부족해 공격수의 자질이 부족하다. 오늘 넣은 꼴도 동료들간의 련계플레이가 아닌 대방의 실수로 넣은 꼴로 이런 꼴을 매번 경기마다 기대할 수는 없다.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은 사력을 다해 뛰였지만 심판의 편파 판정으로 진 만큼 구단 관리층에서 이 문제를 적극 축구협회에 반영하고 이슈화 해 앞으로 더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선수들이 편파 판정을 당했는데도 항의조차 못하고 가만히 있는다면 이는 구단 관리층의 무능으로 비춰져 앞으로 이러한 피해가 반복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본다. 

 

최우수선수: 한청송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여기는 연변 홈장이다!

 

도무지 모르겠다. 경기력도 올랐고, 공격수 꼴도 터지고, 선수들도 이를 악물고 뛰는데...

 

여기는 연변팀 홈장이다. 이젠 홈에서도 편파 판정을 겪어야 된다. 영문 모를 패널티와 꼴 무효... 에잇... 론평 쓰기도 싫다... 

 

최우수선수: 더러운 중국축구에 론평 쓰고 있는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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