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기획(1): 팬심으로 보는 상반기 연변팀 - 팬들이 뽑은 최고는?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0 11 6 3 39
2 절강록성 20 10 6 4 36
3 심수가조업 20 9 7 4 34
4 매주객가 20 9 5 6 32
5 석가장영창 20 8 7 5 31
6 청도황해 19 7 9 3 30
7 절강의등 20 8 4 8 28
8 료녕굉운 20 7 5 8 26

기획(1): 팬심으로 보는 상반기 연변팀 - 팬들이 뽑은 최고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5-24 14:31| 조회 :259| 댓글 :0

본문

*편집자 주: 월드컵 휴식기를 맞으며 리그도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숨가쁜 4, 5월 살인일정을소화하던 연변팀도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되였다. '다사다난'했던 전반기, 그렇다면 팬들은 4승 2무 7패 승점 14점, 순위 12위의 연변팀 전반기 성적을 어떻게 평가했을가? 해내외에 있는 《길림신문》10명 촌철론객에게 물었다. "전반기 연변팀에 점수를 준다면?"

 

물론 이상 10명 팬이 전체 팬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는 없는 일, 당연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팬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을 읽고 다른 의견이나 건의가 있으신 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 최우수 진영 (4-3-3) 

 

f30c23d6092ae72cd431ebc722b2c41a_1527142
 

키퍼: 주천(10표) 

 

수비:  장위(7표) – 구즈(9표) - 왕붕(10표) – 오영춘(8표)  

 

하프:  배육문(10표) – 박세호(10표) – 리룡(5표)

 

공격:  최인(10표) – 메시(7표) – 김파(5표)

 

# 이외 한광휘(5표), 한청송(3표), 리강(4표), 손군(4표), 자일(4표)

 

최우수 선수: 최인( 8표), 주천(2표)

 

최우수 용병: 구즈믹스(5표), 없음(4표), 메시(1표) 

 

최우수 신인: 왕붕(5표), 리룡(4표), 리강(2표)

 

최고의 명승부:  (  10  ) 라운드/ 북경홀딩스 – 연변 (9표)

           제일 졸전:  (   7  ) 라운드/ 연변 – 흑룡강FC (5표)

 

■ 연변팀이 가장 못한 점:  용병문제(영입실패 및 부진)(6표) 

                                이외, 강위붕 선발했을 때(2표)/

                                         스폰서 인입 실패/ 

                                         외부영향(편파판정, 실점 후 정서파동. 강심장되자)/

                                         수비진 불안정, 중원 핵심선수 무/

                                         역전당한 경기 과다/

                                         중원장악 실패/  

                                         구락부령도층 문제.

 

 ■ 연변팀이 가장 잘한 점:  역경 속에서 단결되여 보여준 의지(3표) 

                                 이외, 14점중 원정 승점 10점 원정경기 선전( 2표)/  

                                           왕붕과 장위 선수 영입 (2표)/  

                                           새로운 얼굴로 무어진 수비진(2표)/ 

                                           점차 물오르는 경기력/

                                           최인 선발했을 때.

 

f30c23d6092ae72cd431ebc722b2c41a_1527143 제1라운드 대 매현철한팀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선수들. 이날 한광휘의 결승꼴로 연변팀은 1대0 개막승을 이끌었다.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 앞으로 가장 해결해야 할 점: 용병 교체-자일만이라도(3표)  

                                        이외, 팀 내부모순 해결 및 팀워크 제고/

                                                 기본적인 패스와 볼 컨트롤 제대로/    

                                                 수비진 집중력 발휘, 어이없는 실수 최소화

                                                 중원 통제&다양한 공격수단 동원 득점력 향상

                                                 선수들 자신감 회복 & 연변팀 정신력 찾기

                                                구단 외부적 문제 잘 해결, 감독과 선수들 경                                                                                        기에만 집중.

 

■ 연변팀에 점수를 준다면(선택): 6점 (4표), 5점 (3표), 7점 (2표), 6.5점 (1표)

 

   (9점 매우 잘함/ 8점 잘함/ 7점 그런대로 괜찮음/ 6점 어정쩡함/ 5점 못함/ 4점 아주 못함)

                                     

■ 지금 순위가 연변팀 실력보다(선택): ( 낮게 나왔다 )

 

  (높게 나왔다 0표  /  낮게 나왔다 6표  /  정상발휘다 4표)

 

■ 갑급리그 보존(선택):  ( 무난하다 ) 

 

   (절대 문제없다 3표  /  위험하다 1표  /  무난하다 6표)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사진 김룡) 

 

f30c23d6092ae72cd431ebc722b2c41a_1527143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92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손군, 화려한 중원사령관 신고식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표현…(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인기글 미국론객 삼치 님이게 얼마만의 승리인가! 너무나도 승리가 고픈 연변팀에 드디여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 이제 고작 만 19세 밖에 안되는 오스카!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게 너무나도 잘했다. 연변팀에서 나올 수가 있을가 생각했던 오버헤드킥을 오스카가 해냈다. 늘 숙제로 남았던 패스, 오늘에서야 좀 제대로 된 패스를…(2018-07-28 20:36:36)
[촌철평] 무더운 여름날 물 없이 고구마 먹어봤는가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미국론객 삼치 님패스 미스는 언제까지 숙제로...? 더운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하지만 오늘 경기는 참으로 답답하고 또 답답하다. 경기 내내 전술이라는 게 달랑 센터링 밖에 없었다. 지난 경기에 그나마 좀 잘했던 오스카와 알렉스마저 힘을 못썼다. 항상 숙제로 남는 패스... 언제까지 숙제…(2018-07-21 23:19:53)
[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인기글 일본론객 최림일 님기대되는 오스카 선수 두달만에 재개한 갑급리그. 연변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은 두달이다. 우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 결과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스카 선수는 나이가 어리고 첫 데뷔전에 …(2018-07-19 00:27:02)
[촌철월드컵총평] 월드컵 ‘공식’.. 팬들이 바라는 연변팀 모습 인기글 2018 로씨야 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자국대회 우승 후 20년 만에 우승컵을 재차 들어올리며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한달간(6월 14일~7월 15일) 화끈한 대결을 선보인 로씨야 월드컵! 그렇다면 지난 한달간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월드컵은 어떤 화제…(2018-07-17 11:14:37)
[촌철론객] 한국은 명분, 일본은 ‘낯뜨거운’ 실리 인기글 ▶조별리그 최우수 선수는 모드리치, 우승은 벨지끄 사진출처: 신화넷 중국시간으로 29일 새벽에 펼쳐진 잉글랜드와 벨지끄, 빠나마와 튀니지 간의 마지막 3차전을 끝으로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를 통과한 16개 팀도 모두 베일을 벗었다. 32개국이 15일 동안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 결과 …(2018-06-30 11:38:51)
[월드컵] 촌철론객들: 우승은 프랑스, 한국은 3련패 인기글 * 2018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경기가 마무리 되면서 월드컵에 출전한 32개국 팀이 모두 한차례씩 선을 보였다. 길림신문 촌철론객 8명에게 설문으로 1차전 경기상황을 돌아보면서 나름대로 앞으로 진행될 월드컵을 전망해보았다.▶ 재미로 보는 월드컵1. 각 소조별 16강에 오를 팀은? A조:로씨야 8표 …(2018-06-20 15:24:37)


기획(1): 팬심으로 보는 상반기 연변팀 - 팬들이 뽑은 최고는? 인기글 *편집자 주: 월드컵 휴식기를 맞으며 리그도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숨가쁜 4, 5월 살인일정을소화하던 연변팀도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되였다. '다사다난'했던 전반기, 그렇다면 팬들은 4승 2무 7패 승점 14점, 순위 12위의 연변팀 전반기 성적을 어떻게 평가했을가? 해내외에 있는…(2018-05-24 14:31:22)
[촌철평] 편파 판정의 련속...대책 마련 시급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경기 흐름 망친 심판. 연변팀 선수들 다 잘했다. 오늘 경기는 심판이 경기 흐름을 깨뜨렸다. 중국축구가 영원히 월드컵 진출못하는 원인 하나가 심판 소질문제라고 생각한다. 무슨 엉터리들을 심판으로 내세우는 중국축구. 그런 엉터리들을 내세우는 중국축구협회도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본다. 중국축구 진짜 보고 …(2018-05-19 21:07:16)
[촌철평] 프로다운 축구팀 운영하자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미국론객 삼치 님 프로다운 축구팀 운영했으면… 오늘 경기는 선수도 선수지만 구락부측에서 제발 정신차리고 후반기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다. 무슨 프로경기에서 아마추어보다 못한 경기를 보여주면 비오는 날에 현장에 와서 응원하는 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는가? 제발 이건 …(2018-05-16 21:41:49)
[촌철평] 우리 용병은 언제쯤...!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뚱츌띠 门神莱诺 님오늘 비록 졌지만 잘 찼다. 1위팀인 데다 공격력도 top3인 상대팀과 맞공격으로 나갔다가 더 얻어터지면 자신감이 더 떨어질텐데… 그러면 홈에서 경기할 때 또 심적으로 큰 부담을 안고가야 하니까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고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보였다. 그러나 자일은 자기…(2018-05-13 22:44:58)
[촌철평]박감독 100경기에 준 최고의 선물 !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 오늘은 최인의 날! 최인의 활약으로 힘든 승리를 거두어서 박감독님의 100껨 경기의 최대의 선물이다. 오랜만에 연변팀 다운 시합을 보는 것 같다. 아직도 미흡점이 많고도 많지만 오늘 경기만큼은 모든 선수들의 이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끝까지 플레이하는 모습 너무나도 보기 좋았다. …(2018-05-09 22:52:5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