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촌철론객] 한국은 명분, 일본은 ‘낯뜨거운’ 실리 > 골수팬초대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4 14 7 3 49
2 절강록성 24 11 8 5 41
3 심수가조업 24 11 7 6 40
4 청도황해 24 9 9 6 36
5 매주객가 24 10 5 9 35
6 석가장영창 24 9 8 7 35
7 절강의등 24 10 5 9 35
8 북경홀딩 24 8 10 6 34

[촌철론객] 한국은 명분, 일본은 ‘낯뜨거운’ 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6-30 11:38| 조회 :295| 댓글 :0

본문

▶조별리그 최우수 선수는 모드리치, 우승은 벨지끄 


36c1c5f426599dd74e9cb3a38858e9ee_1530329 사진출처: 신화넷

 

중국시간으로 29일 새벽에 펼쳐진 잉글랜드와 벨지끄, 빠나마와 튀니지 간의 마지막 3차전을 끝으로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를 통과한 16개 팀도 모두 베일을 벗었다.

 

32개국이 15일 동안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 결과 유럽의 10개국, 남아메리카의 4개국, 북아메리카의 메히꼬와 아시아의 일본이 성공적으로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였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세계랭킹 1위 독일이 한국에 0대2로 패하며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고, 메시가 속한 아르헨띠나가 3차전까지 '경우의 수'를 따지는 긴장감을 연출했는가 하면, 0대3으로 패하고도 한국 덕에 16강에 진출한 메히꼬의 '어부지리', 과정을 버리고 소극적인 경기력으로 16강에 진출하며 세계적인 비난세례를 받은 일본의 '구사일생' 등 이번 월드컵 조별 예선은 이변이 속출했다.

 

재미로 보는 월드컵 제2탄 


그렇다면 축구팬들은 지난 월드컵 조별리그를 어떻게 평가했을가? 길림신문 촌철론객들이 진단한 조별리그 관전평을 통해 팬심 엿보기. 

 

촌철론객들이 선택한 조별리그 최우수 진영 3-4-3

(주: 이번 월드컵은 꼴이 많이 났기에 수비를 적게 하고 미들과 공격에 선수 추가했음)

 

키퍼(1명): 조현우(한국) 

 

수비(3명): 마르셀로(브라질), 고딘(우루과이), 페페(뽀르뚜갈)/김영권(한국)

미들(4명): 모드리치(크로아찌아), 아자르(벨지끄), 캉테(프랑스)/이네스타(스페인)

 

공격(3명): 호날두(뽀르뚜갈), 케인(잉글랜드), 루카쿠(벨지끄)


■ 촌철론객들이 선택한 조별리그 최우수 선수: 모드리치

 

36c1c5f426599dd74e9cb3a38858e9ee_1530330
 

 


위챗론객 모동필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브라질 

 

2. 8강 예상팀: 우루과이/아르헨띠나/브라질/벨지끄/스페인/크로아찌아/스웨리예/콜롬비아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독일전 승리)

 

독일전 승리가 한국팀의 문제를 덮을 수는 없다. 독일팀을 이긴 것보다는 소조 꼴지팀인 톡일을 이긴 것 뿐이라고 본다. 16강행이 더 값지다.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아시아의 망신이다.

 

 

懂球帝 래눠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벨지끄 

 

2. 8강 예상팀: 우루과이/프랑스/메히꼬/벨지끄/로씨야/크로아찌아/스위스/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독일전 승리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반대 

 

 

상해론객 뚱뚱보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프랑스

 

2. 8강 예상팀: 뽀르뚜갈/프랑스/브라질/벨지끄/스페인/크로아찌아/스웨리예/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16강행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도덕적으로는 제창하지 않지만 프로세계에서는 막을 수 없다. 

 

 

심천론객 필래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우루과이

 

2. 8강 예상팀: 우루과이/아르헨띠나/브라질/벨지끄/로씨야/크로아찌아/스위스/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16강행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이미 짜놓은 시나리오이다.

 

 

장춘론객 훈남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벨지끄   

 

2. 8강 예상팀: 우루과이/프랑스/브라질/벨지끄/스페인/ 크로아찌아/단마르크/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16강행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한국은 탈락했지만 독일전 승리로 명분을 가지고 자아만족으로 위로, 일본은 낯뜨거운 방법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실리를 챙겼으나 월드컵 력사에 일본축구의 비산사적 오점을 남겼다.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벨지끄 

 

2. 8강 예상팀: 뽀르뚜갈/프랑스/브라질/벨지끄/로씨야/크로아찌아/스위스/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16강행(마지막 경기 잘싸운 건 인정하지만 조별리그 첫단추부터 잘못 뀄다.)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16강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는 최후의 방법도, 최선의 선택도 아니다. 팬들을 잃었고 아시아축구가 얼마나 성적주의식으로 하는지를 전세계에 알렸다. 최후10분 운명을 남에게 맡기는 것도 어딘가 비린 냄새가 난다.

 

 

일본론객 최림일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벨지끄

 

2. 8강 예상팀: 뽀르뚜갈/프랑스/브라질/벨지끄/스페인/크로아찌아/스웨리예/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독일전 승리(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내는 정신력에 감탄한다)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16강행이 중요하다. 세계 어느 팀이라도 이런 상황에서는 16강을 선택할 것이다.

 

 

미국론객 삼치 님

 

1. 조별리그 활약으로 본 우승후보는? 벨지끄 

 

2. 8강 예상팀: 뽀르뚜갈/프랑스/메히꼬/벨지끄/스페인/크로아찌아/스위스/ 잉글랜드  

 

3. 한국팀이 세계랭킹 1위 독일전 승리로 처음으로 아시아팀이 독일팀을 전승하는 력사를 썼다. 16강행에 비하면 어느것이 더 값진가? (16강행/ 독일전 승리): 

 

독일전 승리  

 

4. 일본팀이 16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10분간 소극적 경기를 운영해 세계적으로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이런 행위는 제창할 바인가 아니면 승부를 위해 필요한 것인가? 

 

반대

 

36c1c5f426599dd74e9cb3a38858e9ee_1530330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정리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골수팬초대석 목록

Total 96건 1 페이지
골수팬초대석 목록
[촌철평] 시작 1분 만에 경기는 이미 결속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늘 선발을 보고 이미 결과는 결정해놓은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전에는 연변팀의 전술이 보이지 않았다. 너무 실망스러운 전반전이였다. 후반전에 들어서 연변팀은 단거리 패스를 리용하면서 대방의 수비를 위협했지만 공격수, 다시 말하면 마지막 한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스카와 같은 선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2018-09-20 09:50:28)
[촌철평] 연변팀 고유의 풍격 보여준 경기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오늘 선발 명단의 여러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스카와 알렉스의 공격조합이 참으로 우리 팀에 잘 어울리는 같다. 그리고 이기는 경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모든 선수들이 단합하여 한 꼴 뒤진 상황에서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승리라고 본다. 팀내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2018-09-15 21:09:26)
[촌철평] 답답함과 우울함 사이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15년도 경기를 재방송 보는 것같다. 지난주 경기랑 똑같은 선수 배치인데 대체 이놈의 의욕은 또 집에다 놔뒀는지 투지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중원 선수들 오늘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꽝이다. 공을 아예 잡지를 못하니 전개를 못하고, 그러니 전방에서 상대에게 집중 견제된 오스카와 알렉스는 꼴문을 위협할 수가 없…(2018-09-01 23:39:39)
[촌철평] 이겨야 할 경기는 이겨줘야 한다!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속이 뻥 터지게 하는 승리이다. 오늘 경기는 너무나도 이기고 싶은 경기였다. 선수들도 감독님들도. 우리 한이 다 풀린 것 같다. 선수들도 푸른 잔디에서 오늘만큼 이기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다. 아직도 문전 앞에서 슛 능력이 약해서 한 꼴 만 넣었지만 우리한테는 충분하다.오스카는 물론 배대장님도 오…(2018-08-26 00:42:09)
[촌철평] 손군, 화려한 중원사령관 신고식 인기글 뚱츌띠 래눠 님 빅었지만 참 잘한 연변팀. 비록 오늘도 쟝저후축구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줬지만 연변팀은 잘찼다. 지난 훅호트 원정 때와 달리 오늘은 진짜 열심히 뛰였다. 특별히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오영춘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오영춘은 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데 오늘 풀타임으로 왕붕자리에서 100점 표현…(2018-08-19 22:08:26)
[촌철평] 부상 딛고 복귀한 손군,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인기글 위챗론객 모동필 님미끄럼 잔디에 울고웃은 경기였다. 량팀 모두 미끄럼 잔디에서 실수를 련발했지만 결국 연변팀이 상대의 실수를 꼴로 련결시키고 최종 승리를 낚았다. 홈에서 1:0 승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상대의 여러차례 실수를 기회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큰 의문이라면 가장 더울 때 밤경기를 배치하지 않은 …(2018-08-16 10:33:13)
[촌철평] 최우수 선수: 내몽골까지 달려가준 20여명 원정팬 인기글  심천론객 필래 님개조가 필요한 좌측 라인업. 삼치얼음이 하루이틀 추위로 이룩된 것이 아니다. 수적 우세로 인해 전술상 방어가 탄탄한 16번을 빼고 7번보다 더 날카로운 13번을 투입하여 공격을 강화하려 했으나 실패. 우리 팀의 좌측 라인업이 이 정도로 답답하긴 처음이다. 하루빨리 좌측 라인업 재구성이 필요할 것 같…(2018-08-12 00:01:27)
[촌철평] ‘설렌다’ 이대로라면 더 큰 그림 그릴 수도..?! 인기글 재일론객 최림일 님오랜만의 2련승! 38도 고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전반전에는 완전 압도적 우세로 경기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전 시작15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플레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스카가 있다. 어린 나이에 비록 아직 미흡한 점도 많지만 관건적 시각에 해주는 마지막 한방. 오스…(2018-08-04 21:19:59)
[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인기글 미국론객 삼치 님이게 얼마만의 승리인가! 너무나도 승리가 고픈 연변팀에 드디여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 이제 고작 만 19세 밖에 안되는 오스카!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게 너무나도 잘했다. 연변팀에서 나올 수가 있을가 생각했던 오버헤드킥을 오스카가 해냈다. 늘 숙제로 남았던 패스, 오늘에서야 좀 제대로 된 패스를…(2018-07-28 20:36:36)
[촌철평] 무더운 여름날 물 없이 고구마 먹어봤는가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미국론객 삼치 님패스 미스는 언제까지 숙제로...? 더운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하지만 오늘 경기는 참으로 답답하고 또 답답하다. 경기 내내 전술이라는 게 달랑 센터링 밖에 없었다. 지난 경기에 그나마 좀 잘했던 오스카와 알렉스마저 힘을 못썼다. 항상 숙제로 남는 패스... 언제까지 숙제…(2018-07-21 23:19:53)
[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인기글 일본론객 최림일 님기대되는 오스카 선수 두달만에 재개한 갑급리그. 연변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은 두달이다. 우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 결과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스카 선수는 나이가 어리고 첫 데뷔전에 …(2018-07-19 00:27:02)
[촌철월드컵총평] 월드컵 ‘공식’.. 팬들이 바라는 연변팀 모습 인기글 2018 로씨야 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자국대회 우승 후 20년 만에 우승컵을 재차 들어올리며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한달간(6월 14일~7월 15일) 화끈한 대결을 선보인 로씨야 월드컵! 그렇다면 지난 한달간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월드컵은 어떤 화제…(2018-07-17 11:14:37)


[촌철론객] 한국은 명분, 일본은 ‘낯뜨거운’ 실리 인기글 ▶조별리그 최우수 선수는 모드리치, 우승은 벨지끄 사진출처: 신화넷 중국시간으로 29일 새벽에 펼쳐진 잉글랜드와 벨지끄, 빠나마와 튀니지 간의 마지막 3차전을 끝으로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를 통과한 16개 팀도 모두 베일을 벗었다. 32개국이 15일 동안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 결과 …(2018-06-30 11:38:51)
[월드컵] 촌철론객들: 우승은 프랑스, 한국은 3련패 인기글 * 2018 로씨야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경기가 마무리 되면서 월드컵에 출전한 32개국 팀이 모두 한차례씩 선을 보였다. 길림신문 촌철론객 8명에게 설문으로 1차전 경기상황을 돌아보면서 나름대로 앞으로 진행될 월드컵을 전망해보았다.▶ 재미로 보는 월드컵1. 각 소조별 16강에 오를 팀은? A조:로씨야 8표 …(2018-06-20 15:24:37)
기획(1): 팬심으로 보는 상반기 연변팀 - 팬들이 뽑은 최고는? 인기글 *편집자 주: 월드컵 휴식기를 맞으며 리그도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숨가쁜 4, 5월 살인일정을소화하던 연변팀도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되였다. '다사다난'했던 전반기, 그렇다면 팬들은 4승 2무 7패 승점 14점, 순위 12위의 연변팀 전반기 성적을 어떻게 평가했을가? 해내외에 있는…(2018-05-24 14:31:22)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