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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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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이름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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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절강록성 20 10 6 4 36
3 심수가조업 20 9 7 4 34
4 매주객가 20 9 5 6 32
5 석가장영창 20 8 7 5 31
6 청도황해 19 7 9 3 30
7 절강의등 20 8 4 8 28
8 료녕굉운 20 7 5 8 26

[촌철평] 오스카는 연변팀의 ‘음바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7-19 00:27| 조회 :331|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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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론객 최림일 님

기대되는 오스카 선수

 

두달만에 재개한 갑급리그. 연변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은 두달이다. 우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여준 선수들한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 결과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스카 선수는 나이가 어리고 첫 데뷔전에 꼴까지 성사시켜 너무나도 기대되는 선수이다. 


오늘 아쉬운 건 주천이 실수로 실점한 첫 꼴과 수비수의 신장차이로 두번째 꼴까지 허락한 것이다. 더욱더 구즈믹스가 그립고 구즈믹스, 오스카, 알렉스 선수의 조합이 기대된다. 


최우수 선수:오스카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꼴 먼저 넣고 역전패 당하는 게 이젠 몇번째인지...


아쉽다. 원정에서 점수 벌 수도 있는 경기였는데 이렇게 질줄이야. 미들에 공을 잡는 선수와 관건 패스를 해주는 선수가 없다. 공격에서 패스 실수가 너무 많다. 수비는 열심히 했지만 고공 폭격에 대방 선수를 제대로 막지를 못했다. 


리철덕의 빈자리가 크다. 2경기 만 더 버티자. 오스카와 알렉스는 첫 경기치고 합격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아질 것 같다. 


항상 꼴을 먼저 넣고 역전패 당하는 게 이젠 몇번째인지...


최우수 선수: 오스카



미국론객 삼치 님

후반에 들어 집중력 부족과 패스 실수는 계속 숙제로...


약 두달 동안의 휴식기를 끝내고 후반 리그에 들어서서 첫 원정을 치렀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다. 새로 영입한 알렉스와 오스카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항상 후반 들어서 집중력 부족과 패스 실수가 계속 숙제로 남는 거 같다. 


이제 시작했으니, 다음 경기부터는 3경기 련속 홈장에서 펼쳐진다. 홈장 우세를 빌어 좋은 결과로 이어나아길 바란다.


최우수 선수: 최인



뚱츌띠 래눠 님

세트피스와 헤딩 실점이라는 고질병...


월드컵이 끝나고 오랜만에 돌아온 연변팀 경기는 눈이 감겨서 겨우겨우 봤다. 일단 습도가 75%나 되는 숨이 탁 막히는 기온에서 경기를 치른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오늘의 패배는 연변팀의 고질병(세트피스와 헤딩 실점)이 련거퍼 발생해서 진거니 뭐라 딱히 할말이 없다. 오늘 그나마 위로되는 건 새로 온 두명 흑인선수의 활약이다. 


리호걸과 오스카가 전, 후반에 각기 부상으로 교체됐는데 큰 부상이 없길 바란다. 3일 후에 홈에서 승리하자 연변!


최우수 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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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론객 훈남 님

오스카는 우리의 음바페다.


오스카는 음바페같다. 잘 영입했다. 나이도 19세, 질풍 같은 속도도, 그리고 마지막 한방도 비슷하다. 석가장 살상전술에 부상 크지 않으면 한다. 


선제꼴 넣고도 허무하게 역전패당한 것이 감독진의 문제도 있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심천론객 필래 님

가장 큰 문제점은 스루패스 사령관의 부재


두달 동안 휴식기를 거쳐서 가져온 변화가 커보인 경기였다. 특히 공수전환이 예전보다 빨라졌다. 오스카-알렉스 조합도 향후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 더 좋아질 것 같다. 비록 수비선에서 공중 제패권을 빼앗겨 실점했지만 다들 열심히 잘 싸워줬다. 


현재 가장 문제점은 고종훈-박성-지충국-윤빛가람 같은 스루패스 사령관이 없다. 오늘 감독님께서 채심우 선수를 그 위치에 배치했으나 기대치에 어긋났다. 잘 준비해서 홈장에서 승점 챙겨서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패했지만 많은 가능성 보여준 경기


공격력이 약한 연변팀에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의 가맹은 급시우 같은 존재이다. 오늘 경기에서 비록 아쉽게 패했지만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연변팀 공격진이 크게 강화된 만큼 앞으로 경기에서 기대를 해도 좋겠다. 앞으로 공수의 균형을 잘 잡고 공격에 더 력점을 둔다면 다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한국론객 영주님

구즈믹스와 손군이 많이 그러워진 경기

 

두달 만에 보는 경기에서 패하게 되여 아쉽기는 하지만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고 생각한다. 구즈믹스와 손군이 많이 그리워지는 경기였다. 

 

오스카와 알렉스 선수도 몇경기 더 지나면 충분히 기대 이상의 발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하반기에는 손군이 제 역할을 잘해줘야 되겠는데...

 

최우수 선수: 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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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혜 기자 정리,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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