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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 골수팬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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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절강록성 27 12 9 6 45
3 심수가조업 27 12 8 7 44
4 청도황해 27 11 9 7 42
5 석가장영창 27 10 9 8 39
6 북경홀딩 27 9 11 7 38
7 매주객가 27 10 7 10 37
8 상해신흠 27 11 4 12 37

[촌철평] ‘신의 한수’ 오스카 추락하던 연변팀에 날개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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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7-28 20:36| 조회 :47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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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론객 삼치 님

이게 얼마만의 승리인가! 

 

너무나도 승리가 고픈 연변팀에 드디여 반전이 일어날 것인가? 이제 고작 만 19세 밖에 안되는 오스카!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게 너무나도 잘했다. 연변팀에서 나올 수가 있을가 생각했던 오버헤드킥을 오스카가 해냈다. 

 

늘 숙제로 남았던 패스, 오늘에서야 좀 제대로 된 패스를 한 거 같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선수들 한명한명 너무나도 잘해줬다. 키퍼 동가림까지 후반에 위협적이였던 상대팀 프리킥을 너무 멋지게 막아냈다. 팬으로서 오늘 축구다운 축구를 보여줘서 너무나도 기쁘다. 다음 경기도 승리로 이어가길 바란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위챗론객 모동필 님

너무너무 반가운 승리이다. 

 

모든 걸 떠나서 오랜만에 승리를 안아와서 기쁘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얼음물을 마신 것 같은 경기이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장춘론객 훈남 님

오스카가 침몰하는 박태하호를 구했다.   

 

말 그대로 오스카가 거의 혼자힘으로 침몰하는 박태하호를 구했다. 마침 터진 급시우 같은 승리로 연변팀은 무성한 괴소문들이 돌면서 추락하다가 한숨 돌리게 되였다. 

 

개인능력, 득점력, 파워… 오스카는 정말 팬들을 흥분시키는 선수다. 또 허술하게 관리하다가는 남 좋은 노릇을 하기에 팔려가지 않도록 계약 등을 장원하게 잘 해야 한다. 

 

최우수 선수: 백점만점 오스카

 

 

재일론객 최림일 님

이렇게 기쁠 수가 있나요?

 

너무 오래 목마르게 기다렸던 승리이다. 요즘 연길의 더움을 한꺼번에 없애주는 승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오스카 선수를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 프랑스의 무바페와 비교하면 안되지만 기필코 미래의 ‘연변의 왕자’일 것 같다.

 

오늘은 패스도 전보다 다르고 연변의 풍격을 조금 살려놓은 것 같다. 그리고 꼭 짚어주고 싶은 관중석 응원단 ‘악기팀’. 오늘 승리의 주인공이라고 하겠다. 박감독님도 수고 많으셨다. 이번 승리로 다음 홈장까지 련승하자. 

 

최우수 선수: 오스카 그리고 ‘악기팀’

 

 

뚱츌띠 래눠 님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승리를 안겨준 연변팀 너무 수고했다.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꼴을 넣은 오스카의 폭발적인 경기력에 감탄했다. 아직은 꼴 결정력도 부족하지만 장차 연변팀의 미래를 이끌 대목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그리고 오늘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을 한 중로년악대의 신들린 연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선수와 팬들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여줬다. 무더위에 고생하신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북경 녀론객 츄츄 님

얼마만에 얻는 승리인가! 

 

로인악대의 열정적인 연주에 선수들도 어느때보다 더 힘차게 경기를 진행했다. 오영춘 선수와 배육문 선수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 점은 경기장에서 진짜 열심히 뛰여준다. 이런 열정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자극이 되여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비진의 수비도 안정적이여서 진공에서 많은 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거기에 19세 오스카 선수의 활약은 화룡점정이였다! 멋있게 두꼴을 넣으면서 팀을 오랜만에 승리로 이끌었다. 아참, 두번째 꼴의 어시스트였던 메시 선수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항상 태도는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는데 말이다... 

 

역시 축구는 팀플레이 스포츠인 것 같다. 오늘 승리를 시작으로 남은 절반의 리그를 열심히 한마음으로 치러나갔으면 좋겠다! 

 

최우수 선수: 로인악대 & 오스카

 

 

연길론객 팔도장기 님

오스카의 맹활약이 돋보인 경기였다.

 

축구란 공격진에서 시원하게 꼴을 넣어줘야 방어를 하는 선수도 힘든 줄 모르고 뛰여다닐 수 있다. 과거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화끈한 경기력을 보이고도 꼴 결정력 부족으로 지거나 빅었다. 

 

그런데 오늘 오스카의 활약으로 연변팀의 고질병인 꼴 결정력 부족이 한방에 해결된 느낌이다. 앞으로 다른 팀에서 오스카에 대해 많이 중시하고 중점 방어할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본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룡정론객 유노진호 님

가뭄에 단비, 얼마만인가? 

 

아직까지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급시우임은 틀림없다. 선수들의 이기려는 투지가 보이고 운도 따랐다. 

 

어린 선수 리강의 발휘가 점점 안정적이다. 국가청년팀에서도 생각해봐야 할 재목이다. 오스카는 C.날두처럼 환상적인 꼴을 넣었다. 멋지다. 왕붕 선수의 활약도 안정적이다.  

 

최우수 선수: 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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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정리/ 사진 길림신문 김룡 김성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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